스타벅스에서 빨간 컵이 는 뜻은?
연말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시즌 음료들입니다.


크리스마스 쿠키라떼 / 토피 넛 라떼 / 모카 프릴린 
이렇게 세 가지 종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토피 넛 라떼가 달달하니 좋습니다. 


스타벅스 토피너 라떼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토피넛 라떼... 달달하니 좋아서 빵이랑 먹기 좋습니다.  
 


이외에도 한정판 원두도 있고,
다양한 머그컵들과 텀블러들이 새롭게 나와있습니다.

물론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마성의 아이템 - 스타벅스 플래너도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더니 올해는 네 가지 종류네요.
저것을 위해서는 위에 나온 크리스마스 음료를 다 마시고도 열네잔의 다른 음료도 마셔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모으면 금방이지만서도
혼자 다 마시려면 만만하진 않습니다. 이만원 안되는 금액으로 그냥 사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그걸 알면서도 또 모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악마같은 뭔가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다이어리가 거의 다 손에 들어왔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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