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씨게이트 외장 하드디스크 시리즈에 제공되는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 Seagate Dashboard 입니다. 

사용자의 파일들을 외장하드디스크로 백업하고 다시 복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씨게이트 외장하드디스크를 쓰는 사용자라면 구형이던 신형이던 모델에 관계없이 Dashboard 프로그램을 쓸 수 있습니다. (구형모델이라면 약간의 기능 제한은 있을 수 있음)

이번에 신형 외장하드 백업플러스 패스트와 슬림이 출시되면서
Dashboard가 업데이트 되고 Backup app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처음 외장하드디스크를 PC에 연결하면 안에 들어있는 설치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드를 정리하거나 포맷하면서 파일을 지워도
설치파일은 씨게이트 사이트에서 다시 받을 수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윈도우용과 맥용 모두 지원하므로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씨게이트 대시보드 3.0 다운 링크 - 바로가기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제품 등록 과정도 중간에 나옵니다.
등록해놓고 펌웨어 업데이트나 제품에 대한 안내를 받아보는 것도 좋고,
씨게이트 클라우드를 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약간은 지루 할 수 있는 대시보드 3.0 설치가 끝나면,
윈도우 방화벽에서 프로그램의 일부 기능을 막는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때는 당황하지 말고 allow access 를 눌러주면 모든 기능들을 다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씨게이트 대시보드 3.0을 설치 한 후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패스트를 컴퓨터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대시보드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기본값)되어서 윈도우 시작시 씨게이트 대시보드가 실행)

이후 백그라운드에서 프로그램이 돌아가면서 
사용자가 설정한 스케줄에 따라 백업이 시작됩니다.

첫화면을 보면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PC backup/ 모바일 백업/ 소셜/ 복원 이렇게 네 개의 메뉴로 구성되고
직관적인 명칭을 가지고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왼쪽이 새로운 버전/ 오른쪽이 이전 버전입니다.

화면구성도 깔끔하고 새롭게 바뀌고,
이전에는 없던 모바일 백업 이라는 부분이 새롭게 추가 됐습니다.

모바일 백업 부분은 아래에서 앱과 함께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PC Backup 메뉴를 통해서 사용자 PC의 데이터를 외장하드로 백업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에서는 사용자 계정에 속하는 모든 데이터들을 백업받도록 되어 있고,
별도의 폴더들을 추가로 설정한 후 백업도 가능합니다.

윈도우에서 바탕화면과 My document 폴더를 주로 쓰는 사용자라면
아주 편하게 백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의 저장 경로를 그대로 옮겨서 외장하드로 백업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복원을 해도 그 위치에 그대로 가지고 올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업무데이터 같이 많은 하위 폴더로 나눠져서 백업된 상태라면
그 폴더 구성이 그대로 백업에 적용되기에 복원에 이로울 수 있지만,
백업된 자료에서 특정 자료만 찾으려면 하나 하나 폴더를 다 찾아서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사용자가 데이터를 쓰는 습관에 맞춰서 구분해서 백업 폴더를 지정해주면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모바일 백업을 위해서는 먼저 씨게이트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백업 할 때 이 계정을 통해서 인증을 거치게 됩니다.
물론 Seagate 모바일 백업앱이 기기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갤럭시 넥서스에 앱을 깔고 드롭박스로 백업을 설정한 후
씨게이트 대쉬보드에서 모바일 백업을 선택하면 드롭박스에 로그인 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서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드롭박스에 로그인 후 
백업 권한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어떤 외장하드로 백업을 할 지 선택합니다.
이후에 드롭박스로 백업됐던 사용자 자료가 다시 외장하드로 백업되는 과정이 시작됩니다. 
백업을 마치면 클라우드에서 파일을 지우겠냐고 한 번 더 물어보는 센스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설정을 마치고 드롭박스에 접속해보면
전화기 이름으로 폴더가 생성되고 전화기에서 클라우드로 백업된 자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데이터들이 외장하드로 다시 저장됩니다. 

드롭박스에서 파일을 지우지 않는다면?
클라우드와 외장하드디스크까지 두 군데 백업이 되는셈 입니다.



백업플러스 시리즈가 나오면서 추가된 SNS 백업 메뉴입니다.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을 페이스북과 플리커로 올릴 수 있고, 이미 올라간 데이터들을 백업 받을 수도 있습니다. SNS에 많은 사진을 올리시는 분들이라면 유용한 기능입니다. 



백업한 파일들을 다시 PC로 복원하는 기능입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백업됐던 폴더 경로가 그대로 복원되기 때문에
다시 정리를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PC를 바꿨을 바꿨을 때나 외장하드를 바꿨을 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Dashboard는 PC 및 스마트기기의 전반적인 백업과 복원을 지원하고
Backup App은 모바일 기기 자료 백업과 복원을 지원합니다.

iOS와 Android 모두 지원하고,
iOS는 사진과 비디오를 백업 및 복원하고
Android 에서는 사진, 비디오, 음악, 주소록, 전화기록, 문자메세지를 백업 및 복원합니다.
(Apple의  사용자 권한 제한 때문에 제약이 있다는 씨게이트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사용자의 데이터가 백업이 가능합니다.
전화기를 바꾸더라도 이제는 걱정 없이 자료를 옮길 수 있게 됐습니다.



Seagate Backup App

Seagate backup App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사용자 데이터를 하드디스크로 백업해주는 앱입니다.




*참고*
Seagate Backup App은 Seagate Backup plus 시리즈와 센트럴 모델에서 사용가능하고,
대시 보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Seagate Backup 앱스토어 다운 링크 - 바로가기

Seagate Backup 플레이 구글 다운 링크 - 바로가기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Seagate Backup 앱을 실행시키면 백업한 날짜와 위치가 표시가 됩니다. (왼쪽)
위쪽에 햄버거 메뉴를 누르면 Backup App의 전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앱 설정 메뉴는 아주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씨게이트 대시보드와의 연결을 위한 씨게이트 계정 설정이 있고,
스마트폰의 백업 스케줄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상태에 따라서 백업을 할지 말지 정할 수 도 있고,
어떤 네트워크(3G/LTE 또는 WiFi) 연결을 통해서 백업을 할지도 설정 가능합니다.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자동으로 백업할지 여부와 어떤 주기로 언제 백업을 할지 세세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로 잠자는 시간을 설정해서
자는 동안 그 날의 업데이트된 데이터가 모두 백업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지,
어떤 파일들을 백업할 것인지,
어떤 외장하드로 백업을 할 것이지
꽤나 세세하게 설정가능합니다.

용량이 많이 남아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나 정해서
가지고 있는 기기들을이 백업을 잡아주면 손쉽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Seagate Dashboard and Backup APP

스마트폰의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서 백업 할 때 사용할 네트워크를 정해주면 됩니다.
기변이나 번이를 해서 데이터가 많이 남는 사용자는 이럴 때 데이터 팍팍 써주세요.
(아껴봐야 남는 것 없습니다. ^^;;)

모든 설정을 마치면
메인 화면에서 파란 동그라미 아이콘이 생깁니다.
정해놓은 스케줄 이외에 백업을 하고 싶으면
씨게이트 모바일 백업앱을 실행하고 저 아이콘만 터치~
그 때 그때 마다 수동으로도 백업이 가능합니다. 


조금 설명이 복잡한듯 해서 
간단한 그림으로 백업하는 순서를 그려봤습니다. 

 
 

PC에서는 씨게이트 대시보드를 통해서 외장하드디스크로 자료를 백업합니다. 



씨게이트 모바일 백업 앱은 일종의 Camera Roll과 같은 기능입니다.
icloud나 드롭박스에 찍은 사진이 그때 그때 올라가는 것과 같이
사용자의 자료를 클라우드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 입니다. 


사용자가 외부에 있는 경우에는 와이파이를 통해서 외장하드로 바로 백업을 할 수 없으니
별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외장하드로 백업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드롭박스를 쓰는 것과 차이가 없잖아?'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겠지만,
사용자의 사진, 동영상, 문자, 전화번호를 백업하고 다시 복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씨게이트 모바일 백업앱의 특징입니다.

기변을 하거나 번이를 해서 전화기가 바뀌어도~
자료는 그대로~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라면 icloud에서 가능하지만, 용량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줄 수 있고,
안드로이드폰이라면 루팅이나 별도의 백업앱 없이 전화기를 옮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새로운 외장하드디스크와 같이 출시한 Seagate Dashboard와 Backup App은
사용자의 흩어져 있는 거의 모든 데이터들을 한 군데로 백업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사용하는 장비가 늘어나고, 데이터양이 많아지는 만큼 백업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장하드디스크의 주된 기능에 맞게 제대로 저장 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현재는 드롭박스와 구글 드라이브만 모바일 백업에 이용가능 합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저장 공간을 지원하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추가되면 좋겠지만 API를 거의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작은 소망으로 남을듯 합니다. 

모바일 백업의 경우 설정을 하면 초기 백업 시간이 꽤 됩니다. 백업이나 복원 할 데이터가 얼마나 남았나 정도만 표시가 되도 좋겠습니다. 백업 시간이 마냥 궁금하고 지루하진 않을테니 말이죠. (씨게이트에서 이 글을 봐야 하는데... )
이전처럼 PC만의 백업을 넘어서 모바일 기기 까지 범위를 확대했으니 모니터링 기능도 필요해보입니다. Dashboard 라는 말처럼 한 번에 백업 상태를 볼 수 있어야 수월한 관리가 가능할테니까요.
(지금도 확인은 가능하지만 세부 항목으로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PC와 함께 여러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까지 백업하고 복원 할 수 있는 프로그램
Seagate Dashboard와 Backup App 이었습니다. :)

 

[리뷰]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패스트 - 속도 빠른 대용량 외장하드디스크 - 무늬만 외장하드



Posted by "http://www.itinolo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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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사용자가 여러 대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다 못해 일상이 되버렸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컴퓨터 정도만 해도 벌써 세 대의 기기가 되고
여기서 만들어지고 모아지는 자료의 양이 꽤 많습니다.
기기별 저장 용량도 문제고 자료의 공유도 중요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여러가지 모임에서 친구와 지인들과 만나는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같이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이러면서 즐거움과 재미를 더하는데~

문제는 이런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카톡이나 라인을 통해서 공유해도 괜찮지만, 사진 갯수와 동영상 용량이 늘어나면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또 외부 서버를 거치기 싫은 사진이나 동영상이라도 있으면 마땅한 방법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seagate central

그래서 NAS 보다 손쉽게 셋팅할 수 있고, 쉽게 공유가 가능한 씨게이트 센트럴을 소개해드립니다. 


seagate central

씨게이트 센트럴의 박스 모습.
원래 박스 사진은 슬쩍 보여만 드리고 마는데, 위 두 장의 사진을 보시면 씨게이트의 센트럴 기능이 다 표현되어 있습니다.
주목하실 부분은 'Shared Storage' 라는 문구와 다양한 기기들의 사진입니다.
제품의 성격을 제대로 표현한 사진으로 차차 하나씩 설명드리겠습니다.


seagate central

내용물들을 쭉 꺼내보면
본체와 전원 아답터 및 다양한 플러그 그리고 랜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씨게이트 센트럴은 컴퓨터에 바로 연결해서 쓰는 것이 아닌
유무선 공유기에 바로 연결해서 쓰는 장비이기에 랜선이 포함됩니다.

아답터 연결해서 전원 켜고, 랜선으로 공유기에 물려주면 끝.


seagate central

씨게이트 센트럴의 모습입니다.
앞면과 뒷면은 펄이 들어간 진한 회색 같은 메탈그레이 플라스틱 패널로 되어 있습니다.

안에는 3.5인치 하드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리뷰에는 4TB 모델을 테스트했습니다.
또 별도의 냉각팬이 없는 것이 씨게이트 센트럴의 특징입니다. 그만큼 조용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진 셈입니다. 


seagate central


seagate central

그리고 윗부분은 망사(?)로 되어 있습니다.
왜 저런 재질로 되어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서 다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망사는 저런 망사가 좋습니다. -_-b
요즘과 눈이 오는 겨울에는 조금 안 어울리지만...
사진을 보시는 남자분들은 열이 올라갑니다. (이번엔 요만큼만 하고 다음에 좀 더 쎈걸로)
적당한 열은 필요하지만 그 이상의 열은 식혀줘야 건강에 좋습니다. 

아마도 비슷한 이유가 씨게이트 센트럴에도 있을겁니다. 외장 하드에 왜 망사 일까?
(이 언니도 얼마 전에 한국와서 오징어 좀 먹고 갔습니다 .)

seagate central

앞면 오른쪽에 씨게이크 로고만 자리합니다. 아마 저것만 없었으면 어디 제품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심플한 겉모습입니다.


seagate central

위에서 보면 그릴 안쪽으로 프레임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밖에서도 안쪽을 볼 수 있는 See through!
다시 말해서 외부와 내부가 충분히 뚫려있어서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밖에서도 안쪽이 잘 보이는 씨쓰루 패션.
산타도 이런 복장으로 왔다갔으면 참 좋으련만...
(이 언니도 요즘 연애하느라 더울거 같은데 말이죠.)

더울 때 아주 시원하고 좋아보입니다. 당사자도 시원하고 보는 사람도 시원하고...
외장 하드도 계속 작동을 하면 열이 나고 덥기 때문에 시원하게 유지해줘야 합니다.


seagate central

이런 각도로 보면 표면의 망(?)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재질은 아니기에 손으로 잡았을 때 눌리거나 찌그러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면서 먼지가 쌓여도 브러쉬나 진공 청소기로 스윽스윽 부담없이 청소하면 됩니다.


seagate central


seagate central

가까이에서 보면 저렇게 큼직하게 구멍이 슝슝 뚫려있는 것이 보입니다. See Through~
저렇게 만들어 놓은 이유는 열처리 때문입니다. 
망사와 씨쓰루 같은 재질과 구조는 통풍에 아주 유리합니다. 

씨게이트 센트럴의 안쪽에는 3.5인치 하드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작동 상태에서는 하드 디스크가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계속 열이 발생됩니다.
기계라는 것이 적당히 온도를 유지해주지 않으면 뻗어버리기에 항상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요즘 같은 겨울에야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여름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seagate central

씨게이트 센트럴의 뒷면입니다.
왼쪽의 전원부와 랜선 연결 부분이 아니라면 앞면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너무 심심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플함이 흘러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seagate central

왼쪽 부터 전원 / 랜포트 / USB 포트 입니다. 
전원 단자에는 아답터를
랜포트에는 유무선 공유기와 연결을
USB포트는 필요에 따라 다른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seagate central

씨게이트 센트럴의 아랫면입니다.
위면과는 다르게 구멍이 슝슝 뚫려있고, 각 모서리쪽마다 고정을 위한 고무 패드가 붙어있습니다.


seagate central

빈공간 없이 구멍이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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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 겸 하드의 진동을 잡아주기 위한 고무 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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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씨게이트 로고가 붙어 있는 쪽 아래에는 씨게이트 센트럴의 설정을 되돌릴 수 있는 리셋 버튼이 자리합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리셋을 시킬 수 있고, 버튼을 눌러서 물리적으로도 리셋시킬 수 있습니다.


seagate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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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central

용량도 크고, 공유도 쉽고, 조용하면서 열처리도 무난한 유무선 외장하드 씨게이트 센트럴입니다.

다음에는 설정과 사용하는 방법으로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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