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ィリオスです。

お久しぶりですね。みなさんもお元気に過ごしていますか。

雨の季節からいよいよ猛暑の季節ですね。

ソウルも雨と暑さが繰り返している季節です。

 

6月の末、アイリバーのポータブルHi-Fiオーディオプレーヤーの「AK100II」の聴音会がソウルでありました。

たくさんのオーディオの専門家が集まってAK100IIの性能やデザインについて話しながら

いろいろなヘッドホンとイヤホンで聴音してみました。




聴音会に参加した方はレシーバーやハイレゾ音源を持ってきたり

アイリバーのほかのモデルと比較したりしました。

静かな雰囲気でいろいろなテストができ聴音会でした。

ではでは、デザインの鑑賞からはじめます。






AK100IIのパッケージです。

ベルベットの感触みたいなマットブラックの紙箱です。

パッケージは非常に高級でAK100IIと似合っています。








AK100IIの前面部です。

前作のAK100に比べて画面が広くなってスマホのような比率になりました。

ブラックとメタリックグレーの組み合わせで上品な雰囲気を演出しています。

 

真ん中の写真のように画面の下にセンサーがあっていつでもホーム画面に戻ることができます。

スマホのホームボタンみたいですね。





 



再生調節ボタンとSDカードスロットは左の側面に、

ボリュームダイヤルは右の側面にあります。








イヤホン端子とBAL端子は上面はあります。

また、USB端子は下面にあります。






全般的にスマホのようなスタイルで

握った感触もスマホみたいで非常に慣れた感じで使えました。



**「走る草」が述べるAK100IIの第一印象

AK100IIを握った瞬間感じたのは「頑丈さ」でした。

また、以前のモデルに比べて期待以上の仕上げでした。

材質の頑丈さもありますが、組み立ての状態もよかったです。

再生ボタンやボリュームダイヤルも揺れないし、

正確に合っているのも印象的でした。

仕上げと材質、そして重量感が加えられた頑丈さだと思います。

 

片手に入るサイズと共に満足したところはボタンの位置。

右手で握っても左手で握っても

再生ボタンとボリュームダイヤルの上に指先が置かれます。

ポケットの中から取り出さなくても楽に使えました。

 

ポータブルプレイヤーにしては多少重い感じがしますが、

場所を構わずハイレゾ音源を鑑賞できることで十分だと思います。

でも、画面のUIは改善が必要だと思っています。

必須の項目はすべて含まれていますが、

まるで図表を整理して入れた感じがします。

ホーム画面の整理とお気に入りのメニューの編集ができるように

アップデートして行けばと思っています。

発売後に修正が難しいハードウェアはよくデザインされたので

ユーザーの意見を反映してアップデートすれば高い完成度が期待できると思います。

**



4.3インチのスマホのGalaxy S4 Miniと比較してみまし

まるで、4インチの新型のスマホを見ている感じがします。

片手で操作できるし、楽に画面を見ることができるサイズでデザインされたと思っています。

 

次はインタフェイスです。




最初に電源を入れたら言語と標準時の設定メニューに入ります。

設定が終わったら「開始」ボタンを押してホーム画面に移動しましょう。






ホーム画面はすべてのメニューが見えるシンプルなデザインです。

また、画面の最上部にあるステータスバーを下にスクロールすると

設定メニュー利用可能です。

メニューはスマホのトグルスイッチと同じ形です。






名前やタイトルの編集のためにキーボードも含まれています。

日本語キーボードは3x4キーボードで

英語は3x4とqwertyキーボードを搭載しています。






ボリュームはダイヤルやスクリーンのタッチで調節可能です。

ポケットの中に入れた場合は、ダイヤルの方がより便利でした。






USB DACとして使用する時の写真です。

USB ストレージやUSB DAC機能の選択も可能です。

家庭ではUSBサウンドカードで活用できるし、

いろいろな音響機器と一緒に使えます。

(USB DACを利用する時は 24bit/96kHzまで出力可能だそうです。)



AK100 IIの仕様と構成品です。



AK100 II
のパッケージ構成品は、AK100 II本体、専用ケース、前・後面保護フィルム、

USBケーブル、マイクロSDカードスロット保護キャップ、保証書、取り扱い説明書です。

2つのSDカードスロット保護キャップの中で1つは工場出荷時から本体に挿入されています。



AK100 IIの仕様です。

モデル

AK100

カラー

Smoky Blue

素材

Aluminum

サイズ

55(W) x 111(H) x 14.9(D) (mm)

重量

170g

ディスプレイ

3.31 WVGA (480 x 800) AMOLED タッチ対応

ファイルタイプ

WAV, FLAC, WMA, MP3, OGG, APE(Normal, High, Fast),

AAC, ALAC, AIFF, DFF, DSF

Sample rate

FLAC, WAV, ALAC, AIFF : 8kHz ~ 192kHz (8/16/24bits per Sample)
/ DSD : DSD64 (1bit 2.8MHz), Stereo / DSD128 (1bit 5.6MHz), Stereo

出力レベル

Unbalance 2.0Vrms / Balance 1.7Vrms (Condition No Load)

DAC

Cirrus Logic CS4398 x1 (Single DAC)

Decoding

Support up to 24bit/192kHz Bit to Bit Decoding

Input

USB Micro-B input (for charging & data transfer (PC & MAC)) 
/ Connection Mode : MTP (Media Device)

Outputs

PHONES (3.5mm) / Optical Out (3.5mm) / Balanced Out

(2.5mm, only 4-pole supported)

Wi-Fi

802.11 b/g/n (2.4GHz)

Bluetooth

V4.0

機能支援

Firmwareアップデート (OTA)

Frequency Response

±0.025dB (Condition: 20Hz~20kHz) Unbalance & Balance
±0.6dB (Condition: 10Hz~70kHz) Unbalance & Balance

Signal to Noise Ratio

115dB @ 1kHz, Unbalance / 115dB @ 1kHz, Balance

Crosstalk

127dB @ 1kHz, Unbalance / 130dB @ 1kHz, Balance

THD+N

0.0009% @ 1kHz, Unbalance / 0.0008% @ 1kHz, Balance

IMD SMPTE

0.0004% 800Hz 10kHz(4:1) Unbalance / 0.0003%

800Hz 10kHz(4:1) Balance

Output Impedance

Balanced out 2.5mm (1ohm) / PHONES 3.5mm (2ohm)

Clock Jitter

50ps (Typ)

Battery

3,150mAh 3.7V Li-Polymer Battery

Memory

64GB [NAND]

External : microSD (Max 128GB) x1

OS

Windows XP, Windows 7,8 (32/64bit), MAC OS X 10.7 and up



今回の聴音会はAK100IIの性能だけでなく、

いろいろなレシーバーも体験できる機会でした。

 

5~6種類のレシーバーでAK100IIを聴音してみましたが、

Mp3CDと比べて非常に鮮やかな音質で鑑賞できました。

カセットテープとCDの違いみたいに濁音が少なくなった感じがしました。

普段はほとんどmp3を聴いていたんですが、

高品質の音源を経験したからこそハイレゾとmp3の違いが感じられるかも知れません。

Mp3CDよりも鮮やかな音色が経験したくなったらMQSの世界に入ってみてくださいね。

 

また、聴音会でオーディオに対する造詣が深い方に会えてとてもよかったです。

初対面の方も多いし、お互いに恥ずかしがったいましたが楽しかったです。

最後に、AK100IIのビニル包装解体式を許可してくださったアイリバー関係者にも

感謝しています。

 

itinology.comのレビュでした。またいましょう。:)

 
 


Posted by "http://www.itinology.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지난 6월 말, 방배동에서 AK100II의 청음회가 열렸습니다.

오디오분야의 전문가분들이 많이 모여서 AK100 II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다양한 리시버로 청음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음회에 참가하신 분들은 리시버나 음원을 직접 가져오시거나

전작모델을 가지고 오셔서 비교해 보기도 하셨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테스트 해보며 나름대로 즐거운 청음회가 된 것 같습니다.

청음회가 끝난 후에는모처럼 신제품이기도 하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보면 어떨까 해서

AK100II를 대여했습니다.

그러면 디자인부터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AK100II의 패키지 입니다.

매트한 재질의 종이를사용하였고 벨벳의 느낌과 비슷한 오묘한 감촉입니다.

패키지는 상당히 고급스럽고 AK100 II의 색상과도 잘 어울리게 디자인 된 것 같습니다.








AK100II의 전면부입니다.

전작인 AK100 보다 화면이 상당히 넓어졌고 스마트폰과 비슷한 비율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블랙과 메탈릭 그레이의 조합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면부에 센서가 위치하고 있어서 손으로 한 번만 터치하면 스마트폰의 홈버튼과 같이

언제든지 홈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왼쪽 측면부는 재생조절버튼과 SD카드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측면부에는 볼륨다이얼이 있습니다.









상단부에는 이어폰 단자와 BAL단자가 위치하고 있으며

하단부에는 USB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마트폰과비슷한 스타일로 디자인 되어있고

손에 쥐고 있는 느낌도스마트폰과 비슷해서 굉장히 익숙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 - 달리는 풀의 AK100 ii 첫인상

 

처음 AK100 ii를 받아들었을 때의 느낌은 단단함이었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서 기대이상의 제품 마감이었습니다.

재질의 단단함도 있지만, 조립 상태도 꼼꼼하고 유격이 없었습니다.

재생 버튼이나 볼륨 조절 노브 스위치가 흔들림 없이 딱딱 맞는 것이 인상적.

이런 만듬새와 재질 그리고 무게감이 더해진 단단함이었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더불어 좋았던 부분은 버튼의 위치.

오른손으로 잡던 왼손으로 잡던

재생 버튼과 불륨조절 노브에 정확히 손가락이 위치합니다.

주머니에 넣고 일부러 기기를 꺼내지 않아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포터블 기기지만 조금은 무게감이 있다는 부분은 아쉬웠지만,

고음질 음원을 장소 가리지 않고 들을 수 있다는 것으로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화면 UI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항목들은 다 들어가 있긴 하지만 흡사 도표를 정리해서 넣은 느낌.

초기 화면을 좀 더 정리하고 사용자가 자주 쓰는 메뉴를 편집할 수 있는 형태로 업데이트되면 좋겠습니다.

출시이후 수정이 어려운 HW 부분은 잘 만들어졌으니,

사용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서 업데이트 하면 더 높은 완성도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4.3인치 스마트폰인 갤럭시 S4 미니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마치 4인치의 신형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한 손으로 조작할 수있으면서도 화면을 보기에 불편함이 없는

적절한 사이즈로 디자인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인터페이스를살펴보겠습니다.





AK100II를 처음 기동하면 언어와 표준시간의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선택이 끝나고 시작하기를누르면 홈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AK100II의 홈화면 입니다.

홈화면은 모든 메뉴를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또한, 화면 위의 상태알림창을 아래로 끌어 내리면

다양한 설정을 메뉴에들어가지 않고도 바꿀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토글스위치와 같은 형태이며

맨 아래의 사진과 같이 설정에서 직접 선택도 가능합니다.








볼륨조절은 다이얼을 통해서도가능하며 스크린의 터치로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화면을 켜기 어려운 경우에다이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USBDAC로 사용할 때의 화면입니다.

밖에서 포터블로 사용하지않을 때에는 외장형 DAC로 활용하여

다양한 음향기기에 연결하여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DAC 이용시에는 24bit/96kHz의 출력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AK100 II의 사양과 구성품입니다.



AK100 II의 구성품은, AK100 II 본체전용 케이스전・후면 보호필름, USB케이블,

SD카드슬롯마개 2보증서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의 SD카드슬롯마개 중 하나는 공장출고시부터 본체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AK100II의 사양입니다.


모델명

AK100

색상

Smoky Blue

소재

Aluminum

크기

55(W) x 111(H) x 14.9(D) (mm)

무게

170g

디스플레이

3.31 WVGA (480 x 800) AMOLED 터치스크린

지원오디오

WAV, FLAC, WMA, MP3, OGG, APE(Normal, High, Fast), AAC, ALAC, AIFF, DFF, DSF

Sample rate

FLAC, WAV, ALAC, AIFF : 8kHz ~ 192kHz (8/16/24bits per Sample)
/ DSD : DSD64 (1bit 2.8MHz), Stereo / DSD128 (1bit 5.6MHz), Stereo

출력레벨

Unbalance 2.0Vrms / Balance 1.7Vrms (Condition No Load)

DAC

Cirrus Logic CS4398 x1 (Single DAC)

Decoding

Support up to 24bit/192kHz Bit to Bit Decoding

Input

USB Micro-B input (for charging & data transfer (PC & MAC)) 
/ Connection Mode : MTP (Media Device)

Outputs

PHONES (3.5mm) / Optical Out (3.5mm) / Balanced Out (2.5mm, only 4-pole supported)

Wi-Fi

802.11 b/g/n (2.4GHz)

Bluetooth

V4.0

기능향상

펌웨어 업그레이드 지원 (OTA)

Frequency Response

±0.025dB (Condition: 20Hz~20kHz) Unbalance & Balance
/
±0.6dB (Condition: 10Hz~70kHz) Unbalance & Balance

Signal to Noise Ratio

115dB @ 1kHz, Unbalance / 115dB @ 1kHz, Balance

Crosstalk

127dB @ 1kHz, Unbalance / 130dB @ 1kHz, Balance

THD+N

0.0009% @ 1kHz, Unbalance / 0.0008% @ 1kHz, Balance

IMD SMPTE

0.0004% 800Hz 10kHz(4:1) Unbalance / 0.0003%

800Hz 10kHz(4:1) Balance

Output Impedance

Balanced out 2.5mm (1ohm) / PHONES 3.5mm (2ohm)

Clock Jitter

50ps (Typ)

Battery

3,150mAh 3.7V Li-Polymer Battery

Memory

64GB [NAND]

External : microSD (Max 128GB) x1

OS

Windows XP, Windows 7,8 (32/64bit), MAC OS X 10.7 and up






이번 청음회는 AK100 II의 성능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헤드폰과 이어폰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5~6종류의 리시버로 AK100 II를 청음해 보았는데

mp3나 CD와 비교해서 상당히 선명한 음질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Tape에서 CD로 바꿔 들었을 떄에  뭔가 탁한 느낌이 사라지는 것 처럼

mp3 플레이어와 귀 사이에서 장막이 하나 사라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신 스마트폰을 쓰다가 구형폰을 만지면 답답한 것 처럼

고품질의 음원을 경험하고 나서야 mp3와의 차이가 보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mp3 나 CD보다 선명한 음색을 경험해 보고 싶으시다면

MQS의 세계에 들어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청음회에서 
오디오분야에 깊은 조예를가지고 계신 분들과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상당히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서로 쑥스러워 했지만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AK100 II
의 비닐포장 해체식을 직접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아이리버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itinology.com의 리뷰는 계속됩니다.

 



* 이 기사는 아이리버로 부터 해당기기를 무료로 대여하여 작성하였으며, 어떠한 대가성 없이 작성된 리뷰임을 밝힙니다.
 
 

Posted by "http://www.itinology.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뷰어 2016.01.17 0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뷰라고 보기ㅜ어려운 글인것같습니다. 괌심사인 소리에 대한 평은 단 몇줄인데 그나마도 신문기사내용과 같네요. 리뷰에 내용이 없어요.

  2. 바이낸 2018.02.11 00: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바이낸스는 무엇인가요?

    바이낸스는 홍콩에 소재한 거래소로, 비트렉스에 이어 거래량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빗썸은 바이낸스 다음에 위치하네요. (2017년 12월 26일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바이낸스는 ICO를 통해 초기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개장일이 2017년 6월 14일로 그 역사가 무척이나 짧은데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와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비트렉스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거래소가 될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바이낸스는 PC로 접속할 시 한글을 지원하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신분증 인증이 필수인가요?

    아니오. 신분증 인증 없이도 무제한 입금과 무제한 거래가 가능합니다. 신분증 인증을 하면 출금한도가 하루에 100 비트코인으로 늘어납니다. 인증을 안해도 출금한도가 하루당 2비트코인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큰손이 아닌 이상 신분증 인증이 급하지는 않습니다.



    3. 바이낸스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인터페이스가 깔끔합니다.

    -다양한 코인이 상장되어 있습니다.(메이저 코인은 물론 다양한 신규 알트코인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한글이 지원됩니다.

    -거래 수수료가 0.1%, 바이낸스 코인 구입시 0.05%로 저렴합니다. (빗썸은 0.15%입니다.)

    -서버 폭파가 없습니다.

    -출금시 관리자의 승인이 필요없습니다. 한국 거래소처럼 관리자가 수작업으로 승인해 주느라 몇시간씩 까먹고 하는 일이 없습니다.



    4. 입/출금한도는 얼마인가요?

    입금 한도는 무제한입니다. 출금한도는 인증을 하지 않았을 시 하루에 2비트코인입니다.

    신분증(여권, 주민등록증)으로 본인 인증시 하루에 100비트코인으로 늘어납니다. 인증을 하지 않아도 '하루'에 2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인증 없이 충분히 사용할 만합니다. 여담으로 인증처리도 금방 해 줍니다. 저는 인증을 했는데, 하루만에 완료되었습니다.



    5.바이낸스에 입금은 어떻게 하나요?

    국내 거래소에 보유하고 계신 코인을 바이낸스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바이낸스에서 해당 코인의 지갑주소를 생성하시어 그 주소로 코인을 전송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하게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6. 거래 수수료율은 몇퍼센트인가요?

    0.1%입니다. 그러나 바이낸스 코인(BNB)코인을 구매하면 수수료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0.05%입니다.



    7. 바이낸스 코인(BNB)란 무엇인가요?

    바이낸스에서 자체 발행한 코인입니다. 이 코인 역시 다른 코인과 마찬가지로 사고 팔면서 시세차익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0.1 하던게 $7.3으로 다섯달만에 70배나 올랐네요..) 특이한 점은 바이낸스 코인을 소지한 상태에서 코인을 거래할 경우 수수료를 절반으로 깎아주며, 수수료로 바이낸스 코인이 소멸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바이낸스 코인을 5개 사고 거래를 하면 수수료 대신 바이낸스 코인이 소멸하게 되어 4.9개.. 4.8개..로 줄어들게 됩니다. 바이낸스 코인을 소지시 수수료율이 0.05%밖에 안하므로 거래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바이낸스 코인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8. 마켓이란 무엇인가요?

    한국 거래소에서는 원화 거래가 주를 이루는 데 비하여, 외국 거래소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으로 다른 알트코인을 구매하는 것이 주를 이룹니다. 바이낸스에는 BTC(비트코인) 마켓, ETH(이더리움)마켓, BNB(바이낸스 코인)마켓, USDT(테더)마켓이 있습니다.

    마켓이름은 AAA/BBB 식으로 표시됩니다. XRP/BTC마켓이라 하면 BTC를 이용하여 XRP(리플)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9. 바이낸스는 완벽한가요? 단점은 없나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소액 거래/출금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최소 거래 단위가 0.001BTC(약 2만원)입니다. 예를 들어 리플같은 경우 1개 단위로 사거나 팔 수 없고, 한번에 7개 이상씩 거래해야 합니다. 또, 대부분의 거래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화거래가 익숙하신 분들은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다는 것도 단점입니다(이 부분은 금방 익숙해지긴 합니다). 또 하나의 단점은 비상탈출(?)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국내 거래소야 대폭락이 예상되면 얼른 현금전환하고 관망하면 되지만, 바이낸스의 경우 일단 소유하고 있는 알트코인을 비트코인으로 바꾼 후 USDT로 바꿔야 하기 때문에 국내거래소보다 탈출시간이 두배 이상 오래 걸립니다. 그러는 사이 손실이 점점 더 커질수도 있겠지요.

    따라서 무조건 바이낸스만 쓰는 것이 정답은 아니며, 개인의 전략과 상황에 따라 적절히 국내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혼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 바이낸스 회원가입 방법과 사용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바이낸스에 회원가입하기

    아래 링크를 통해 바이낸스로 이동합니다.

    바이낸스로 이동하기

    http://bit.ly/2G3Rz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