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헤이즐넛 마키아또와 카라멜 마키아또

오후에 작업하던 문서들을 마무리하기 위해서 스타벅스로~
점심 식사를 하고 난 후였기에 케익을 한 조각 먹을까 말까 순간 갈등했지만,
일단은 잠시 참는 걸로 결정.
아쉬움이 조금 남아서 사진 한 컷.


스타벅스 음료 영양 정보 - 스타벅스 음료 칼로리 - 카라멜 마끼아또 칼로리 - starbucks beverage calories
찐한 초콜릿이 일품인 스타벅스 브라우니 - 브라우니 - 스타벅스간식 - 스타벅스브라우니 - starbucks Chocolate brownie
스타벅스 체리 블라썸 화이트 초콜릿 - Starbucks Cherry Blossom White Chocolate




스타벅스 헤이즐넛 마키아또와 카라멜 마키아또

새로운 음료가 나왔다고 메일이 와서 바로 주문해봤습니다.
헤이즐넛 마키아또와 카라멜 마키아또입니다.
카라멜 마키아또는 스타벅스의 스테디 셀러 중에 하나여서
뭐가 바뀐 것이 있나 물어봤습니다. 그대로 나온 것이라고 빵끗~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바리스타 아자씨.
두말않고 바로 헤이즐넛 마키아또를 주문했습니다. 



스타벅스 헤이즐넛 마키아또와 카라멜 마키아또

사진과 다르다... 사진과 다르다... 사진과 다르다... 사진과 다르다...
카라멜 마키아또보다 덜 달달한 것이 좋았습니다.
반면 제목에 붙어있는 헤이즐넛 향은 생각보다 약했던 헤이즐넛 마키아또 였습니다.
달달한 것이 좋으면 카라멜 마끼아또로 하세요.



스타벅스 헤이즐넛 마키아또와 카라멜 마키아또

평일 오후라 그런지 한산한 매장.
모멘텀으로 음악 들으면서 일하기 딱 좋습니다.
주변 소리도 잘 차단되고, 다양한 장르 음악 듣기도 좋고요.
날이 더워져서 다시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고 실내에서 사용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는게 조금 아쉽네요.
(추운 겨울에는 젠하이저 모멘텀 같은 헤드폰이 귀마개 용도로도 괜찮거든요.)


모멘텀 리뷰 보실 분은 여기로~

[리뷰] SENNHEISER MOMENTUM / 젠하이저 모멘텀 -  아웃도어 헤드폰



팜레스트 마우스

옆에서 작업하시던 분이 사진과 비슷하게 팜레스트에 마우스를 올리고 쓰시더군요.
한 번도 저렇게 써보진 않아서 잠시 시도해봤지만,
타이핑 하기에도 불편하고, 양 손이 너무 가운데로 몰려서 다시 원상태로 왔습니다.



팜레스트 마우스

그냥 이렇게 사용하는게 제일 편했습니다.
그나저나 레노보 S215 모델은 싸고 가볍고 다 좋은데 키감이 참 어색합니다. -0-;;;
이 모델도 곧 리뷰를 올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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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Chocolate brownie

해도 해도 끝이 안 보이는 문서들을 정리하고자
실은 사무실에 있기 싫어서 노트북을 챙겨 스타벅스에 왔습니다.
밥은 다 먹었겠다... 뭐를 먹을까 하다가...
오늘의 커피 한 잔과 함께 주문한 브라우니...



starbucks Chocolate brownie

starbucks Chocolate brownie

starbucks Chocolate brownie

견과류가 이만큼 올라가서 좋았는데,
찐득찐득한 초콜릿이 한 가득인 것은 좋네요.

정말 많아서 씹는 것도 쉽지 않아 조금씩 잘라 먹은 브라우니.
찐득한 초콜릿인데 격하게 달지도 않아서 괜찮네요.
한 조각 잘라먹고, 입 안에서 커피와 함께 녹여먹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견과류 오독오독 씹으면서 열 받는 사람도 좀 떠올리고 -0-;;;



starbucks Chocolate brownie


오후에 찐한 초콜릿이 들어간 브라우니 간식으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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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키티 2014.02.28 1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헛! 맛있...겠...

starbucks beverage calories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음료들의 칼로리.
커피 기다리다가 옆 게시판에 붙어있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역시나 달달한 음료들은 칼로리가 하늘을 찌르네요. (그래도 마실겁니다. 맛있어요 ㅠ.ㅠ)

피곤하다고 달달한거 마시고, 기분 전환 한다고 마시다가는 바로 찔듯한 숫자들입니다.
덮어놓고 마시면 안되겠네요.

생각보다 3~400 칼로리대 음료들도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메리카노 마시는 비율을 좀 더 늘려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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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빨간 컵이 는 뜻은?
연말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시즌 음료들입니다.


크리스마스 쿠키라떼 / 토피 넛 라떼 / 모카 프릴린 
이렇게 세 가지 종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토피 넛 라떼가 달달하니 좋습니다. 


스타벅스 토피너 라떼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토피넛 라떼... 달달하니 좋아서 빵이랑 먹기 좋습니다.  
 


이외에도 한정판 원두도 있고,
다양한 머그컵들과 텀블러들이 새롭게 나와있습니다.

물론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마성의 아이템 - 스타벅스 플래너도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더니 올해는 네 가지 종류네요.
저것을 위해서는 위에 나온 크리스마스 음료를 다 마시고도 열네잔의 다른 음료도 마셔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모으면 금방이지만서도
혼자 다 마시려면 만만하진 않습니다. 이만원 안되는 금액으로 그냥 사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그걸 알면서도 또 모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악마같은 뭔가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다이어리가 거의 다 손에 들어왔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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