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nheiser Momentum In-Ear


피리오스입니다.

젠하이저 헤드폰의 대표작이라고 하면 클래식한 디자인과 멋진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omentum이 떠오릅니다.

이어서 출시된 Momentum On-Ear도 산뜻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며 모멘텀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2015, Momentum Momentum On-Ear에 이어,

Momentum시리즈의 제3MOMENTUM In-Ear가 출시되었습니다.

헤드폰 유저들에게는 조금 아쉽겠지만, 이번에는 In-Ear라는 이름처럼 커널형 이어폰입니다.

그러면 Momentum In-Ear는 어떤 이어폰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ENNHEISER MOMENTUM / 젠하이저 모멘텀의 리뷰는 여기를 클릭!!

SENNHEISER MOMENTUM On-Ear /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의 리뷰는 여기를 클릭!!



먼저 구성품과 패키지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Sennheiser Momentum In-EarSennheiser Momentum In-Ear

젠하이저의 제품을 구매해 보신 분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박스와 케이스입니다.

언제나처럼 박스를 개봉하면 스폰지로 보호된 케이스가 있고,

케이스를 열면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Sennheiser Momentum In-Ear

Sennheiser Momentum In-Ear

Sennheiser Momentum In-Ear

케이스를 열면 줄감개에 말려있는 이어폰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이어피스의 보관함과 플러그의 홈이 있습니다.




Sennheiser Momentum In-Ear

구성품은 매뉴얼, 이어폰, 이어피스 4종(XS, S, M, L), 전용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omentum의 중후함, On-Ear의 귀여움. 그리고 In-Ear의 섹시함.

Sennheiser Momentum In-EarSennheiser Momentum In-Ear

블랙과 레드가 조합되어 매혹적이고 섹시한 디자인입니다.

하우징과 리모콘을 약간 어두운 레드로 표현하여

은은하면서도 도발적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Sennheiser Momentum In-Ear

Sennheiser Momentum In-Ear

그리고 하우징의 로고부분과 이어피스부분을 스테인레스 스틸로 처리하여

깔끔하고 밝은 느낌을 더했습니다.




Sennheiser Momentum In-Ear

Sennheiser Momentum In-Ear

케이블의 안쪽은 레드, 바깥쪽은 블랙으로 된 칼국수 케이블입니다.

하우징 끝에 달린 고리에 의해서 케이블의 단선이 방지되고,

케이블이 귀에 너무 달라붙지 않도록 거리가 유지됩니다.




Sennheiser Momentum In-Ear

플러그는 3.5mm 4 L형입니다.

모델명에 따라서 Apple용과 갤럭시용으로 구분되므로

구매하실 때 박스에 붙어있는 스티커와 모델명을 꼭 확인해 주세요.

M2 IEi : Apple

M2 IEg : Galaxy, 기타 타블렛 디바이스



Momentum In-Ear 사양입니다.

형식

다이나믹 커널

주파수특성

15~22,000Hz

임피던스

18Ω

음압레벨

118dB

중량

16g

케이블

1.2m Y

3.5mm L

Apple, Galaxy대응 리모콘

부속품

이어피스 (XS/S/M/L)

전용케이스

 


Momentum In-Ear의 음색입니다. 

 *음색에 대한 내용은 매우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Momentum In-Ear는 강한 저음과 맑은 음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퀄라이저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은 느낌입니다.


Sennheiser_In_Ear


저음부는 박력이 있고 고음부는 선명하고 강한 저음과 균형을 잘 이루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펙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다이나믹한 베이스연주를

감상할 수 있을 만큼 저음특성이 우수합니다.


전작인 Momentum, Momentum On-Ear와 비교해 보면,

하우징의 형태에 따라서 저음과 고음의 공간감은 다르지만

저음과 고음이 강조된 음색은 전작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Momentum의 음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In-Ear

한 번 들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다른 Momentum 시리즈에 비해서 많이 저렴하고 이동성도 편리하기 때문에

모멘텀의 음색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가볍고 시원하게 모멘텀 In-Ear로 음악을 즐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또 만나요.


itinology.com의 리뷰는 계속됩니다.




* 이 게시글은 젠하이저로부터 해당기기를 대여하여 작성하였으며, 어떠한 대가성 없이 작성된 리뷰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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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E Magicam S71 액션캠


AEE MagiCam S71의 리뷰2탄 액션캠의 활용 이야기입니다.


 * AEE MagiCam S71의 리뷰 제1탄 / 구성품과 사양안내는 여기를 클릭!!



액션캠이라고 하면 이름부터 뭔가 다이나믹한 느낌이 있고,

엔진음과 모래바람, 거칠게 흔들리는 화면 같은 것이 떠오르게 마련입니다.

이번에는 AEE MagiCam S71과 함께 다양한 환경에서 실제로 촬영했습니다. 




방수케이스를 사용하여 촬영한 영상입니다.

거친 환경에서 촬영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비가 내려서

얼른 방수케이스를 자동차 외부에 장착하고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리는 저녁이었기 때문에 측광모드를 중앙집점(Spot)으로 설정하고

해상도보다 프레임수를 높여 촬영하였습니다.

궂은 날씨였지만 주변의 간판과 다른 차량의 자세한 부분까지 잘 촬영되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블랙박스 용도로도 충분할 듯 합니다. 

비오는 날 주행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액션캠답게 깔끔하게 찍혔습니다.




이번에는 맑은 날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날씨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해상도를 높여 2.7k 30fps로 촬영했습니다. 

1080p 에 비해서 뚜렷하고 샤프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2.7k 해상도에서 30fps를 지원하기 때문에 

각종 스포츠나 자동차 드라이브와 같은 빠른 움직임의 상황에서도 선명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런 선명하고 다이나믹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점이 2.7k 모드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1080p 60fps로 맑은 날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60fps이라 그런지 상당히 속도감이 있게 느껴집니다.

2.7k 30fps와 비교했을 때 화소수는 조금 낮아지지만 프레임수가 2배가 되어

굉장히 생동감있는 영상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2.7k에 비해서 화소가 적다고는 하지만 1080p도 굉장히 우수한 화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1080p 60fps 모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취미생활은 원예이지요.

식물을 키우다 보면 꽃이 활짝 피어 있는 모습은 보기 쉽지만

꽃이 피는 과정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위 영상은 타임랩스모드로 8시간에 걸쳐 개화과정을 촬영한 것입니다.

30초 간격으로 한 컷씩 촬영하기 때문에 8시간 동안 촬영하더라도

엄청난 용량의 메모리를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8시간동안 약 180MB 정도)

타임랩스모드로 촬영하면 특별히 동영상편집 프로그램으로 작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동영상편집에 대한 경험이 없는 분들도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면 식물다큐멘터리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 방학 숙제로 식물 재배나 씨앗 싹틔우기등에 활용하면 안성맞춤입니다. 





이번에는 달리는 풀님이 대형마트를 습격하는 영상입니다.

일상생활도 이렇게 촬영하면 상당히 재미있는 영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클래쉬 오브 클랜 같은 스마트폰 게임 하는 영상을 찍어서 클랜원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유모차에 붙여서 아이가 움직이는 모습도 촬영해서 순간 순간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취미생활과 더불어 일상의 다양한 모습을 생활 속의 미디어라는 주제로

AEE MagiCam S71함께 촬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AEE MagiCam S71은 아래와 같은 촬영모드를 지원합니다.

4K Cinema (17:9)

12 fps

4K (16:9)

15 fps

2.7K Cinema (17:9)

24 fps

2.7K (16:9)

30 fps

1920 x 1080 (16:9)

24 / 30 / 48 / 60 fps

1280 x 960 (4:3)

48 / 60 fps

1280 x 720 (16:9)

60 / 120 fps


4k 15fps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곤충이나 수족관처럼 움직임이 느린 촬영에 적합하고,

2.7k모드는 30fps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촬영에 적합합니다.

빠르게 이동하는 촬영을 할 때에는 해상도보다 초당프레임수(fps) 60fps

늘려서 촬영하는 방법이 더욱 생동감있는 영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취미생활에도 얼마든지 응용할 수 있는 AEE MagiCam S71.

포츠인들만을 위한 액션캠이 아니라 여성분들도 즐기기 쉬운 액션캠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액션캠보다 하비캠이라는 단어가 어떤가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다음에 또 만나요. J



* 이 게시글은 모두시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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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오스입니다.

4월에 Tokyo를 관광하시는 분들께 재미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것은 바로 Tokyo Beer Week 2015 !!

 

Tokyo Beer Week  2014년에 일본의 Craft beer maker

수입업자들에 의해 처음 개최되어 70종류이상의 이벤트가 열리고

참가인원도 5000명이나 되었던 맥주축제입니다.

도쿄도내와 근교에 있는 점포에서 다양한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를 체험할 수 있고

많은 이벤트도 참가해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1. 개최기간

2015 4 3 ~ 4 12 (10일간)

 

2. 개최내용

개최기간중맥주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이벤트가 도쿄도내 및 근교도시에 있는 점포와 시설등

다양한 곳에서 개최됩니다어느 분이든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는 예약이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3. 향후일정

2월 중순 : 공식사이트에서 출전자 이벤트 공개, TOKYO BEER WEEK한정맥주 안내

3월 초순 : TOKYO BEER WEEK 공식포스터 배포오프닝파티 참가자모집

3월 중순 : 공식사이트에 게재할 출전자 이벤트 접수완료

 

 


4월에 열리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점포들의 등록이 완료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의 상세내용에 대해서는 향후에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또 만나요~~

 



참조사이트

TOKYO BEER WEEK Official Site

TOKYO BEER WEEK Official Face Book

TOKYO BEER WEEK Official Twitter



*画像やポスターは 東京ビアウィークのオフィシャルサイトから引用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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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오스입니다.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 1일이 되면서 시작한 다이어트, 금연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지가

계속 불타고 있으리라 믿겠습니다.

저는 간만에 지름신이 내려 마우스를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의 개봉기는 dr,maus의 버티컬 마우스 Ariel VM618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시작해 볼까요.




먼저 Ariel입니다.


블랙, 실버, 그레이가 조합된 심플한 느낌의 마우스입니다.





Ariel의 오른쪽 면입니다.

오른손으로 잡았을 때에 검지와 중지가 위치하게 됩니다.

/우 버튼과 휠, dpi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Ariel의 왼쪽면입니다.

dpi를 표시해주는 LED와 인터넷브라우저의 이전/다음 버튼이 있습니다.

LED는 설정된 dpi에 따라 점등된 붉은색 LED의 개수가 변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을 때에는 파란색 LED가 점등되고,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꺼지게 됩니다.



밑 면에는 제품정보가 있고,

레이저 마우스이기 때문에 작동중에도 붉은색 램프는 켜지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VM618입니다.

Ariel 보다 더 무겁고 사이즈도 조금 더 큽니다.

마치 우주선 조종기 같군요.





VM618의 오른쪽 면입니다.

오른손으로 잡았을 때에 검지와 중지가 위치하게 되고,

/우 버튼과 휠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VM618의 왼쪽면입니다.

조종기의 윗면에는 dpi 설정버튼이 있습니다.

미사일을 발사하듯이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주면 됩니다.

Ariel과는 달리 LED가 없으며, dpi의 변환은 순차회전식으로

한 번씩 누를 때 마다 바뀌게 됩니다.

(1000-1600-2400-1000-1600 -2400-1000 …)






밑면에는 제품정보가 있으며,

센서는 레이저이기 때문에 아쉽게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 앞의 사진들과 조금 다른 것을 눈치채셨나요?




VM618은 밑면이 가변형입니다.

키보드의 손목패드처럼 떼고 붙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riel VM618의 크기비교입니다.

VM618이 전체적으로 더 크고 무겁습니다.




Ariel VM618의 사양비교 입니다. 

 

Ariel

VM618

타입

유선 레이저

유선 레이저

해상도(dpi)

800 / 1600 / 2400 / 3200

1000 / 1600 / 2400

버튼수

6(L, R, , 이전, 다음, dpi)

6(L, R, , 이전, 다음, dpi)

무게

134g

194g (손목받침대15g, 무게추30g 포함)

보증기간

1

1

인터페이스

USB 2.0

USB 2.0

 


같은 회사에서 출시된 제품인데다가 가격도 비슷해서

모델 선택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두 제품 모두 사용해 본 결과,

손목의 회전범위가 넓고 가벼운 제품을 원하시면 Ariel이 좋고,

손목이 고정되고 묵직한 느낌을 원하시면

VM618이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다음에 또 만나요~




본 리뷰는 필자가 직접 구매하고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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