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지난주에 70년만에 일본국내에서 댕기열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의하면 9 5일까지의 감염자가 15개의 지역에서 72명으로,

9 2일의 34명에서 약 2배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Travel] - 일본 - 댕기열 감염주의


 

처음에 발생한 감염자들이 공통적으로 방문했던 요요기공원(木公園)이외의 장소에서도

댕기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서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신쥬쿠구(新宿)에서는 모기들의 구제작업을 개시하였고, 환경청의 관리하에 있는 정원인

신쥬쿠교엔(新宿御苑) 7일부터 당분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뉴스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기사번역댕기열 감염확대 신쥬쿠교엔을 폐쇄
 

By 日テレ NEWS 24



댕기열의 감염이 점점 증가하는 문제로 환경청은 요요기공원(木公園)에서 가까운

신쥬쿠교엔(新宿御苑) 7일부터 폐쇄했다.

7, 신쥬쿠교엔에서는 개원시간인 오전 9시가 가까워지면서 관리사무소의 직원이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을 올렸다.

당초에 댕기열의 감염은 요요기공원의 주변으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이후에 신쥬쿠중앙공원(
新宿中央公園)에서의 감염도 확인되었기 때문에,

환경청은 이 공원들에서 비교적 가까운 신쥬쿠교엔을 당분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신쥬쿠교엔의 이용자 인터뷰

「 매월 여기서 (식물의) 관람회를 하고 있었는데, 못하게 되어서 조금 유감입니다.

 

또한, 요요기공원이 있는 시부야구()에 근접한 신쥬쿠구(新宿)나 미나토구(),

메구로구(
黒区)에서도 감염의 확대를 막기 위해서 모기의 구제나 공원의 이용자에게

주의를 요하는 대책이 실시되고 있다.


 

원문읽기 : デング熱感染大 新宿御苑を閉鎖 By NNN














Posted by "http://www.itinology.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지난 8, 연이은 태풍과 많은 비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일본에서

최근 댕기열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일본국내에서 댕기열의 감염이 확인된 것은 70년만이며,

9
2일까지 3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기사는 댕기열과 관련된 일본의 뉴스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번역] 댕기열 국내감염 34명으로, 새롭게 12명의 감염을 확인

 

댕기열의 일본국내감염이 오사카, 야마나시, 아오모리, 도쿄 4개의 지역에 살고 있는

남녀12명에게서 새롭게 확인되었다고 92일 후생노동성이 발표했다.

모두 최근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력이 없으며, 도쿄도립 요요기공원이나 그 주변을 방문하였다.

후생노동성은 요요기공원이나 그 주변에서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게 물려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12명의 남녀는 10세 미만부터 50대까지.

거주지의 주소는 도쿄가 7, 오사카가 3, 아오모리와 야마나시가 1명씩이다.

이것으로 약 70년 만에 확인된 일본국내감염은 9개의 지역에서 총 34명이 되었다.

오사카, 아오모리, 야마나시에 거주하는 사람의 감염확인은 처음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12명은 8 14일부터 9 1일에 걸쳐서 증상이 발현됐다.

감염자 모두의 상태는 안정되었다고 하며, 요요기공원이나 그 주변에 갔던 날이 판명된 사람은

8 10일부터 26일에 방문하였다.


<
댕기열>

댕기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으로, 감염자의 혈액을 흡입한 흰줄숲모기(Aedes albopictus)등이

매개체가 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직접 감염되지는 않는다. 감염후 3~7일에 38도 이상의

고열이나 두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1주일 사이에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1~5%

중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해외여행에서 귀국할 때에 발병하는 케이스는 매년 200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아사히신문 디지털>

원문읽기  :  朝日新聞デジタル「デング熱、
国内感染は34人に 新たに12人の感染確認」


*********************************************************************

댕기열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매우 유사해서 질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플루엔자처럼 고열과 근육통이 함께 동반되고 해열제를 복용하여도 열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댕기열이 유행하고 있는 지역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고열이 발생했을 때,

우선 가까운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












Posted by "http://www.itinology.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