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 스타일러스 파인라인을 사용한 것이 두 달 좀 넘었습니다.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파인라인 리뷰 --> 바로가기


가지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질문 받은 부분은 연결 방법에 대한 것.

블루투스로 연결한다는 부분을 좀 자세하게 알고 싶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때 그때 설명하다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몇 장의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파인라인을 지원하는 앱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제가 주로 쓰는 와콤 뱀부 노트를 예시로 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로 가서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뱀부 페이퍼(bamboo paper)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위에 있는 연결 아이콘을 눌러주면

위와 같이 '스타일러스 설정' 메뉴가 나옵니다.




저 상태에서 뱀부파인라인의 버튼을 누르고

화면 중간에 있는 원에 터치를 하면,

'연결 중' 이라고 나옵니다.




몇 초 뒤에 연결되면 파란원으로 바뀌고,

가운데 파인라인의 배터리 상태를 표시해줍니다.


쓰지 않을 때는 혼자 슬림모드로 되고,

다시 쓸 때는 버튼 한 번 눌러주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되지 않아도 일반 스타일러스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하지만 필압감지나 다양한 버튼 활용은 쓸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몇 가지 스타일러스펜을 가지고 있는지만,

쉽게 연결할 수 있고, 꺼져도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요즘은 주로 이 모델을 가지고 다닙니다.

메모하고 마인드맵을 그리는 용도로는 팁이 얇아서 괜찮습니다.

다만 닳아가는 팁이나 베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생기지만,

지금은 쓰기 쉬우니까 계속 쓰려고 합니다.  

이상 뱀부파인라인 아이패드 연결하는 방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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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Bamboo Pad CTH300B


[IT Gadget] - [개봉기]와콤 뱀부 패드 - 스타일러스 펜을 품은 트랙패드 - Wacom Bamboo Pad CTH300B - 손이 편한 트랙 패드

앞선 개봉기에서 이어지는 와콤 뱀부 패드 리뷰입니다.
뱀부 패드와 함께 사용한 노트북은 윈도우8과 윈도우 8.1이 설치된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윈도우 8 노트북 - ASUS 젠북 UX301L - 리뷰 바로가기
윈도우 8.1 노트북 - Lenovo ideapad S215


와콤 뱀부 패드는 터치패드를 별로도 분리해놓은 제품입니다.
Mac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일찌감치 사용하셨을테지만,
윈도우쪽은 윈도우8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합니다.

윈도우 UI 라는 새로운 UI 덕분에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화면 모서리를 터치해서 별로의 참바를 불러낸다거나 화면 전환을 하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신형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는 문제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지만,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나 데스크탑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이때, 뱀부 패드를 컴퓨터에 붙여주면 새로운 UI를 제대로 사용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B


리뷰에 사용한 모델은 무선모델로 노트북에 USB 동글(송수신기)만 끼워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타 무선 마우스와 설치면에서는 다르지 않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BWacom Bamboo Pad CTH300BWacom Bamboo Pad CTH300B


기본적인 사용은 설명서조차도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위에 나온 사진처럼 손가락 하나/둘/셋으로 제스처를 통해서 명령을 입력합니다.

손가락 하나 - 마우스 포인터 이동과 두드림을 통한 마우스 왼쪽 버튼
손가락 둘 - 두드림을 통한 마우스 오른쪽 버튼
손가락 셋 - 화면 전환이나 기타 추가기능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터치패드 사용과 유사합니다.

다른 터치 패드 모델과 달리 패드 자체에 물리적인 버튼이 달려있어서 훨씬 사용하기 쉬웠습니다.
문서 작성하면서 블럭 설정을 한다던가,
많은 파일을 골라서 선택 후에 이동이나 복사할 때 터치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습니다.
버튼이 너무 플라스틱 느낌이 나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실리콘으로 처리해도 좋을듯 합니다.  


컴퓨터 사용 시간이 많다보니 안 좋은 점 중에 하나는 손목 터널 증후군입니다.
마우스를 쓰면 손목과 엄지 손가락 부분에 통증이 올 때가 있어서
왼손 마우스도 쓰고, 트랙볼도 쓰면서 최대한 막고 있습니다.
손목을 고정하지 않고, 스크롤도 아무 손가락이나 할 수 있어서 손목이 편했습니다.


설명서에 나온 윈도우8 제스처들을 살펴보면,

Wacom Bamboo Pad CTH300B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한 왼쪽/오른쪽/위/아래 스크롤과
손가락 세 개를 이용한 명령어입력(키보드 화살표키 대응)이 가능합니다.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해서 화면 확대와 축소도 가능하고,
손가락 세 개를 이용해서 바탕화면 표시(윈도우키+D) 그리고 시작키(윈도우키)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B


윈도우 UI 활용을 위해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기 - 실행하는 응용 프로그램간 전환
위에서 아래로 짧게 긋기 - 윈도우UI 에서 전체플그램 보기
위에서 아래로 길게 긋기 - 응용프로그램 종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긋기 - 윈도우8 참바 불러오기



터치 감도는 제어판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에서 PEN and Touch 항목에서 좀 더 다양한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네 방향이외에 최대 여덟 방향까지 추가 명령을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원하는 방향에 등록하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명령을 등록하고 테스트 모드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맞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해당 방향으로 명령입력을 하면 오른쪽에 어떤 부분이 부족한가 체크를 해줍니다.
센서 민감도를 조정해가면서 맞춰주면 편하게 뱀부 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뱀부 패드는 스타일러스펜이 내장되어 있어서 간단한 손글씨 작업이나 그래픽작업에 활용이 가능합니다.
포토샵이나 원노트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서 제공되는 그림앱이나 와콤 뱀부 페이지(bamboo page)도 이용하면 좋습니다.

윈도우 스토어 뱀부 페이지 - 바로가기

현재는 기본적인 기능만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이패드앱으로 나왔던 뱀부페이퍼의 관리를 보면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애플 뱀부 페이퍼 -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뱀부 페이퍼 - 바로가기 




간단한 와콤 뱀부 패드 사용 영상입니다.
손가락으로도 스타일러스펜으로도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고,
아래에 있는 버튼으로 터치의 부족함을 보완해줍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B



큼직한 터치 패드와 스타일러스펜 덕분에 윈도우8의 활용도가 아주 높아졌습니다.
새로운 UI를 사용하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터치패드나 터치스크린이 없는 데스크탑이나 구형 노트북에서 특히 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터치 민감도 부분을 사용자에게 맞게 조절해야 미스터치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AAA 건전지를 넣어서 쓰는 무선모델이라
장소와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B


새로운 운영체제와 기존 장비들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편리한 아이템 와콤 뱀부 패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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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bamboo stylus duo

wacom bamboo stylus duo

새로운 아이패드 판매가 한국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업그레이드 된 제원으로 판매중입니다.
태블릿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만큼 많이 쓰게 되는 아이템이 바로 스타일러스펜입니다.

신형 아이패드 지르실 분들은 여기 클릭클릭~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신형 아이패드에는 새로운 스타일러스펜으로!
그래서 이번 아이템은 새롭게 마련한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입니다.


wacom bamboo stylus duo

스타일러스펜에서 중요한 것은 필기감입니다.
종이가 아닌 태블릿 표면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생기는 이질감있습니다.
이를 줄이고, 좀 더 정확하고 정교하게 글을 쓰기 위해서는 스타일러스펜의 팁이 작으면 작을수록 좋습니다.
다만, 정전식 터치라는 기술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 팁의 크기를 줄이는 일이 쉬는 일만은 아닙니다.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듀오는 팁의 두께를 5mm로 이전보다 더 작습니다.

스타일러스펜 중에서 더 얇은 팁을 가진 제품도 있기도 합니다. 
인식을 위해서 건전지를 넣고 전용앱을 사양해야 한다던가,  팁 앞에 작은 원판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부가적인 장치나 방법 없이 펜팁이 작아졌다는게 반갑습니다.


wacom bamboo stylus duo

패키지는 단촐합니다.
스타일러스펜과 뚜껑 그리고 설명서가 다입니다.
조금 다른 것은 이름에 붙은 'DUO' 라는 어휘가 말해주듯
스타일러스펜과 볼펜이 모두 있다는 점입니다.
 
사무실에서 메모하는 경우가 많아서 스타일러스펜과 볼펜이 함께 있는 듀오제품을 골랐습니다.
태블릿 화면에 볼펜 잉크 뭍히는 경우를 좀 더 줄이기 위해서 이런 지름을 맞이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화면에 잉크를 용납할 수는 없어요. -0-;;;)
 


wacom bamboo stylus duo

스타일러스펜을 꺼내서 뚜껑을 끼워주고, 바로 사용하면 됩니다.
볼펜을 써야한다면? 반대쪽에 뚜껑을 끼워주면 됩니다. 
그냥 양쪽에 서로 다른 볼펜이 끼워져 있다고 생각하고 쓰면 됩니다.


wacom bamboo stylus duo

스타일러스펜팁은 고무 재질로 말랑말랑합니다.
이전 제품보다 크기가 작아져서 좀 더 낫다는 것과 그럼에도 인식률은 차이가 없습니다.  
사용하다가 펜팁이 찢어지면 와콤 사이트나 오픈마켓에서 주문해서 교체하면 끝.
새것같은 느낌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아래부분에는 뚜껑이 잘 고정되도록 고무링이 있습니다.
 

wacom bamboo stylus duo
볼펜부분에도 고무리잉 있고,
볼펜도 잉크가 떨어지면 교체할 수 있습니다.
지름만 맞으면 다른 볼펜심을 잘라서 넣어도 될듯 보입니다.


wacom bamboo stylus duo

두껑에는 고정을 위한 클립이 붙어있습니다.
뒷쪽을 돌려서 빼면 분리도 가능하고, 두꺼운 곳에 끼우거나 간격이 벌어지면 조정이 가능합니다. 


와콤 뱀부스타일러스 듀오 자체에 어느정도 무게가 있어서
실제 펜을 쓰는듯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이주일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얇아진 팁 덕분에 쓰기에 좀 더 편해졌습니다.
이전보다 고무가 늘어나는 느낌(?)도 많이 줄어서 좋네요.
끝에 볼펜이 있는 것은 일하면서 쓸 때 생각외로 괜찮았습니다.
태블릿보다가 메모지에 쓰다가 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쓸 수 있어서 좋은데,
이렇게 쓰다가 보니 아까 두껑을 끼우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뚜껑을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 겠습니다. 


터치 노트북 쓰시면서 모니터에 지문 뭍는거 싫으신 분들
태블릿 많이 쓰시는 분들
그리고
이 두 가지에 모두 해당하시면서 메모지에 필기도 해야 하시는 분들은 이거 쓰세요. :)



아이패드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뱀부 페이퍼앱과 함께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뱀부 페이퍼 앱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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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om Bamboo Pad CTH300

윈도우 8 출시 이후로 터치 기능을 이용한 PC사용이 본격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새로 구입한 노트북이나 태블릿들은 기본으로 터치 스크린이 장착되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데스크탑이나 터치 스크린이 없는 노트북은 빛좋은 개살구일뿐...

윈도우8 이상에서 Windows UI는
터치스크린을 쓸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활용도가 많이 달라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느꼈던 새로운 UI와 사용자 경험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요소는 터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acom 뱀부 패드는 터치 기능이 없는 컴퓨팅 환경에서도 제대로 터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태블릿으로 유명한 제조사답게 위트있는 스타일러스펜 내장으로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상자를 열면 Wacom Bamboo Pad가 바로 보입니다.
다른 트랙패드 제품이 완전한 평면 제품인데 반해,
뱀부 패드는 윗쪽이 약간 경사면을 가지는 구조입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이렇게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고, 윗면 상자 안 쪽에도 고무 패드가 붙어있어서 약간 눌려도 괜찮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뱀부 패드를 빼면 간단한 사용 설명서와 USB 동글 그리고 건전지가 들어있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무선 모델이고, 케이블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모델도 별도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데스트탑이나 다른 노트북에서 선없이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무선을 선택.


Wacom Bamboo Pad CTH300

Wacom Bamboo Pad CTH300

작은 USB 동글은 컴퓨터 USB 포트에 꽂아주기면 하면 됩니다.
크기가 작아서 잃어버리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뱀부 패드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가운데 넓은 부분이 실제로 터치 입력을 위해서 사용하는 공간이고,
아래쪽에 파란색 막대기는 터치 패드의 입력 버튼입니다. 마우스의 오른쪽/왼쪽 버튼에 대응합니다.
터치로 다 입력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래 부분의 버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Wacom Bamboo Pad CTH300

뱀부 패드 왼쪽 윗부분에는 작동표시 LED가 있습니다. 
처음 전원 켜면 파란색 LED가 켜지고 잠시 뒤에는 꺼집니다. 
가운데 터치 입력 부분은 약간의 펄이 섞인 흰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테두리 부분은 파란색으로 마감.


Wacom Bamboo Pad CTH300

태블릿으로 유명한 제조사답게 트랙 패드 모델임에도 전용 스타일러스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펜마우스 같이 스타일러스펜으로 사용해도 되고, 노트나 이미지 작업을 할 때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제품의 윗부분이 경사진 이유는 바로 스타일러스펜 수납 공간때문입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Wacom Bamboo Pad CTH300

오른쪽 옆부분에는 스타일러스 펜이 수납되고, 왼쪽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스타일러스펜은 옆쪽으로 쏙 넣을 수 있습니다. 펜 뒤쪽에 홈을 잡고 뽑으로 바로 나옵니다.
안에 스프링이 있어서 눌렀을 때 살짝 튀어나오도록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다음 버전에는 가능하려나요? 



Wacom Bamboo Pad CTH300

바닥에는 고정을 위한 고무패드가 각 모서리마다 붙어있습니다. 
심하게 잡고 흔들지 않는한, 터치 입력을 하는 동안에는 움직이지 않게 잘 잡아줍니다.


Wacom Bamboo Pad CTH300

바닥면 윗부분에 뚜껑을 열면
USB 동글 수납부분과 건전지 넣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선모델이라 사용을 위해서 건전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AAA 사이즈 배터리 두 개가 들어갑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배터리라는 점도 장점 아닌 장점.


Wacom Bamboo Pad CTH300

스타일러스펜을 품은 트랙 패드 - 와콤 뱀부 패드 개봉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좀 더 사용해보면서 조만간 자세한 사용기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지름과 함께하는 불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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