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2014 diary

12월 중순 연이어 잡힌 업무 미팅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결국 스티커를 다 모아서
스타벅스 2014년 다이어리를 교환했습니다.

빨간색 큰 것만 남았다고 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받아온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입니다. 


starbucks 2014 diary

박스 안에는 작은 다이어리가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그냥 가로줄이 있는 심플한 다이어리입니다.  


starbucks 2014 diary

한정판도 아니면서 개별번호가 찍혀있긴합니다. (기간 한정이라서 한정판인지도 모르겠네요.)


starbucks 2014 diary

어짜피 웹에 넣고 쓰기에 종이 다이어리에는 모두 메모만 하지만, 
다이어리 앞쪽에는 달력이 들어있습니다.

내년 추석은 월요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연휴 하루를 까먹는 것이지요 @.@ 


starbucks 2014 diary

제일 많이 사용 하는 노트부분...
밝은 색 배경이 아닌 약간 회색의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starbucks 2014 diary

제일 좋아하는 스케치 부분입니다. 
여기는 또 밝은 색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저런 낙서 겸 스케치 하기에는 좋겠네요.


starbucks 2014 diary

원래 다이어리의 꽃은 쿠폰이었는데, 달랑 세 장이 들어있습니다. 스타벅스가 변했어요.

스타벅스 다이어리 판매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매년 써보고는 있는데,
어째 점점 질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종이질도 그렇고, 다이어리 만듬새도 그렇고 점점 후져지고 있는듯. 
내년에는 좀 더 잘 만들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


2014년 첫 메모는 이 빨간 다이어리와 함께 합니다.

즐거운 2013년 말일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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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빨간 컵이 는 뜻은?
연말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시즌 음료들입니다.


크리스마스 쿠키라떼 / 토피 넛 라떼 / 모카 프릴린 
이렇게 세 가지 종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토피 넛 라떼가 달달하니 좋습니다. 


스타벅스 토피너 라떼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토피넛 라떼... 달달하니 좋아서 빵이랑 먹기 좋습니다.  
 


이외에도 한정판 원두도 있고,
다양한 머그컵들과 텀블러들이 새롭게 나와있습니다.

물론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마성의 아이템 - 스타벅스 플래너도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더니 올해는 네 가지 종류네요.
저것을 위해서는 위에 나온 크리스마스 음료를 다 마시고도 열네잔의 다른 음료도 마셔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모으면 금방이지만서도
혼자 다 마시려면 만만하진 않습니다. 이만원 안되는 금액으로 그냥 사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그걸 알면서도 또 모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악마같은 뭔가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다이어리가 거의 다 손에 들어왔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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