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Chocolate brownie

해도 해도 끝이 안 보이는 문서들을 정리하고자
실은 사무실에 있기 싫어서 노트북을 챙겨 스타벅스에 왔습니다.
밥은 다 먹었겠다... 뭐를 먹을까 하다가...
오늘의 커피 한 잔과 함께 주문한 브라우니...



starbucks Chocolate brownie

starbucks Chocolate brownie

starbucks Chocolate brownie

견과류가 이만큼 올라가서 좋았는데,
찐득찐득한 초콜릿이 한 가득인 것은 좋네요.

정말 많아서 씹는 것도 쉽지 않아 조금씩 잘라 먹은 브라우니.
찐득한 초콜릿인데 격하게 달지도 않아서 괜찮네요.
한 조각 잘라먹고, 입 안에서 커피와 함께 녹여먹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견과류 오독오독 씹으면서 열 받는 사람도 좀 떠올리고 -0-;;;



starbucks Chocolate brownie


오후에 찐한 초콜릿이 들어간 브라우니 간식으로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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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키티 2014.02.28 1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헛! 맛있...겠...

starbucks beverage calories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스타벅스 음료들의 칼로리.
커피 기다리다가 옆 게시판에 붙어있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역시나 달달한 음료들은 칼로리가 하늘을 찌르네요. (그래도 마실겁니다. 맛있어요 ㅠ.ㅠ)

피곤하다고 달달한거 마시고, 기분 전환 한다고 마시다가는 바로 찔듯한 숫자들입니다.
덮어놓고 마시면 안되겠네요.

생각보다 3~400 칼로리대 음료들도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메리카노 마시는 비율을 좀 더 늘려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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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홍대입구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오전에 볼 일을 보고 약속시간보다 일찍 홍대입구에 도착해서 별다방에 노트를 펴고 자리를 잡고,


늦은 점심 약속이라서 뭔가 먹기엔 어중간한 시간.
스콘과 오늘의 커피를 주문하고 별다방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며칠상간에 스콘 가격이 올랐다는 것이 함정 그리고 크기도 조금 작아진 것은 아쉬움이었습니다.


지인과 밥먹고 골목길을 누비다가 만난 길고양이 고양이...
(목걸이를 하고 있었는데, 말을 걸어도 돌아보지도 않고 하수도 철망만 미친듯이 집중해서 보고 있었음.)


지나가다 발견한 오아시스 게스트 하우스.
다른 건 아니고 적혀있던 전화번호가 019로 시작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과연 운영하시는 분은 010으로 번호를 바꾸셨을라나라는 쓸데없는 궁금함.)


정직한 가게이름과 정직한 내용으로 이어폰과 헤드폰을 파는 가게...


맨날 광고로 보던 가게였는데 실제로 매장도 보고,


역시나 정직한 가게이름과 정직한 안내.


자동차 블로그로 유명한 개오줌님의 가구 브랜드 카레클렌트 홍대 전시장 겸 카페입니다.
다니면서 청담동쪽에 있는건 자주 봤는데 홍대점은 처음봤습니다.

여기 가구 깔끔하고 이뻐요. 심플한 디자인 가구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

개오줌님 블로그 바로가기 - 자동차 이야기랑 가구이야기등 잼난거 많습니다.


걷다가 더워서 무작정 들어간 수제 츄러스집


메뉴만 보면 이게 여름인지 겨울인지 모를 메뉴구성입니다.


좀 더 찰지면 좋았을 오리지날 츄러스...


무리하게 아이스커피를 마시다가 급추워져서 다시 목도리와 패딩 장착... (이게 무슨 짓인지)



수제 츄러스 카페에서 사진 몇 장 더 찍고, 다시 밖으로 밖으로~



제목: 마지막까지 남는 자가 이기는자.


MC옆길로새 분발하세요~~~


부연설명: 포스터 자리 확보를 위한 홍보인들의 노력과 살벌함이 느껴졌음.


저녁이 되니 미친듯이 늘어난 사람들을 볼 수 있었던 홍대입구역 주변...을 뒤로 하고 다시 사무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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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빨간 컵이 는 뜻은?
연말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시즌 음료들입니다.


크리스마스 쿠키라떼 / 토피 넛 라떼 / 모카 프릴린 
이렇게 세 가지 종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토피 넛 라떼가 달달하니 좋습니다. 


스타벅스 토피너 라떼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토피넛 라떼... 달달하니 좋아서 빵이랑 먹기 좋습니다.  
 


이외에도 한정판 원두도 있고,
다양한 머그컵들과 텀블러들이 새롭게 나와있습니다.

물론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마성의 아이템 - 스타벅스 플래너도 있습니다.
점점 늘어나더니 올해는 네 가지 종류네요.
저것을 위해서는 위에 나온 크리스마스 음료를 다 마시고도 열네잔의 다른 음료도 마셔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모으면 금방이지만서도
혼자 다 마시려면 만만하진 않습니다. 이만원 안되는 금액으로 그냥 사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그걸 알면서도 또 모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에 악마같은 뭔가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제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다이어리가 거의 다 손에 들어왔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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