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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트랜스포머북 chi 시리즈 마지막 리뷰는 T300 chi 입니다.

앞서 리뷰했던 T100 chi와 T90 chi 모델과 같은 2 in 1 타입 태블릿입니다. 

모델 이름에서 알 수 있는 크기의 차이 말고도 약간 성능이 더 높습니다. 


ASUS에서 13인치급 2 in 1 태블릿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리뷰]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T300LA 2-in-1 PC 사용기




예전 모델과 현재 T300 chi 모델의 차이점은 '기본 모델을 무엇으로 설정했나' 입니다.

과거에는 노트북을 기본으로 두고 키보드를 분리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T300 chi는 태블릿을 기본으로 키보드독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인식의 변화가 있습니다. 

그만큼 태블릿의 입지가 커진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는 2 in 1 모델로 

키보드독과 결합하면 노트북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럭 타입의 키보드이고, 키 크기와 간격 모두 여유가 있어서 타자를 편하게 칠 수 있습니다.

슬림한 두께때문에 키 스트로크(눌림깊이)가 조금 낮은 편입니다.

힘을 빼고 가볍게 타이핑 치기에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태블릿 본체와 키보드독을 결합했을 때도 일체감이 있습니다. 

쌩뚱맞은 그림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제작됐다는 본체와 키보드독의 마감은 깔끔합니다.

각 부분들의 조립 유격 역시 같은건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앞서 포스팅했던 T100 chi 모델과 마찬가지로 태블릿 본체를 가까이 가져가면 

착~ 달라 붙는 결합 부분입니다.

역시나 결합상태는 확실해서 잡고 흔들어도 문제 없었습니다. 

오히려 분리할 때 살짝 힘줘서 당겨야 할 정도.




태블릿 본체와 키보드독은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됩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절전모드로 들어가서 배터리를 아끼다가,

사용자가 키보드를 한 번 눌러주면 바로 페어링되면서 연결됩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던가 가방에 넣어두는 경우라면 아예 꺼버리면 됩니다.

동시에 다른 모바일 기기에도 연결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그래서 T300 chi와도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영화를 보면서,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카톡쓰고 라인쓰고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독의 충전은 마이크로 USB로 하면 되고, 

한 번 충전하면 거의 잊고 살아도 될 정도로 오래갑니다.

스마트 기기 충전하면서 중간에 잠깐씩만 챙겨주면 무리없습니다.


 


태블릿 상단에는 카메라와 작동 표시 LED 그리고 센서가 자리합니다.




사용자 기준으로 태블릿의 왼쪽 윗부분에 전원/ 절전모드 버튼이 있습니다. 

옆에는 작동 표시 LED.

태블릿을 가로로 사용하던, 세로로 사용하던 버튼의 사용 편의성은 괜찮았고, 

작동 표시 LED를 통해서 배터리 충전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기준 왼쪽 옆면에 음량 버튼과 윈도우 버튼이 자리합니다.

이전에도 설명했듯 거리가 다소 가까워서 버튼를 구분 할 수 있는 표식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그 아래로 스테레오 스피커가 양쪽 모두 자리합니다.

사용자 기준으로 태블릿 양쪽 테두리에 있어서 음악이나 동영상 감상에 충분합니다. 




태블릿 왼쪽 옆면 아래 부분에는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T90/ T100 chi 모델과는 달리 마이크로 USB를 통한 충전이 아닌, 전용 아답터를 사용합니다.


아래에 보이는 마이크로 USB 포트는 키보드독 충전용입니다.

USB 메모리나 다른 외장기기들은 사용할 수 없으니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태블릿 오른쪽 옆면에는 

USB 3.0 포트(마이크로 타입B)/ 마이크로 HDMI/ 헤드폰-마이크 겸용 단자가 있습니다.


USB 3.0 포트를 이용하기 위한 별도의 젠더가 포함되어 있으니

다른 외장하드나 마우스등을 바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 오른쪽 아래 부분의 마이크로 SD 메모리 슬롯입니다.

고화질 동영상이나 고해상도 이미지 파일을 많이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두께를 고려해서 그런지 USB도 메모리 슬롯도 모두 마이크로타입입니다.




키보드독의 옆라인도 다이아몬드 커팅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마감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 너무 과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일체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긴~ 오른쪽 쉬프트키. 에이수스 T300 chi 에는 있습니다.

T90/ T100과는 달리 오른쪽에 별도의 Fn 키는 없습니다. 

오른쪽 Fn키 은근히 편리했는데 좀 아쉽습니다.




[리뷰]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90 chi - 생활 속 양념같은 태블릿


[리뷰]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노트북이냐 태블릿이냐 - 편한대로 쓰세요






태블릿과 키보드독을 결합하면 사용자쪽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디자인입니다.

분리해놓고 보면 상당히 슬림합니다.


태블릿 본체만의 무게는 약 720g, 결합했을 때의 무게는 약 1.4kg입니다.

결합된 상태에서 들어보면 약간 묵직한 느낌.

 



이렇게 결합해놓고 보면 영락없는 노트북의 모습.

화면 비율이 16:9 이기 때문에 약간 가로로 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탈커버 덕분에 표면 재질은 상처에 강합니다.

별도의 파우치나 보호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도 일상생활에서는 문제 없을듯 합니다.

그냥 들고 다니면서 사용했더니 표면에 저렇게 지문이 많이 찍혔네요.






살짝 튀어나온 부분을 보면 

화면을 펼쳤을 때 약간 본체를 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지지대 부분이 있습니다.

(사진의 화살표 부분)

저 부분이 지렛대 받침점이 되면서 키보드독 윗부분을 살짝 밀어올립니다.

그래서 사용자는 조금 더 쉽게 타자를 칠 수 있습니다.


태블릿의 구조적인 부분은 이전의 T90이나 T100 chi와 상당히 비슷합니다.

화면 크기가 더 크다는 점과 성능이 좀 더 높다는 점이 큰 차이점입니다.

이 두 가지 차이점때문에 T300 chi은 작업용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US Transformer Book T300 Chi 제원>

Processor

Intel® Core™ M 5Y10c

Operating System

Windows 8.1

Chipset

Integrated Intel® CPU

Memory

LPDDR3 1600 MHz SDRAM, 8 GB

Display

Full HD 3D (1920x1080)/Wide View Angle

Graphic

Integrated Intel® HD Graphics 5300

Storage

128GB ISSD 

Camera

HD Web Camera

Networking

Integrated or 802.11ac

Interface

1 x COMBO audio jack 
2 x Micro USB
1 x micro HDMI
1 x Bluetooth On/Off Switch
1 x SD card reader
1X AC adapter plug

Audio

Built-in Speakers And Array Microphone SonicMaster

Battery

32 Whrs

Dimensions

317.8 x 191.6 x 7.6 ~ 16.5 mm (WxDxH)

Weight

1.43 kg




<출처: cpubenchmark.net >


인텔 코어 M-5Y10c를 다른 CPU들과 비교한 표입니다.

클럭도 1GHz가 안되고, 엔트리급 같아 보이는데 실사용에서의 체감 성능은 사뭇 다릅니다.

저전력에 집중된 모델이고, 팬없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는데 장점을 가진 제품입니다.

극한의 CPU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에서는 불리하지만

일상적인 인터넷 이용과 오피스 작업 그리고 동영상 감상 정도의 사용 환경이라면 

충분한 성능입니다.  




ASUS 트랜스포머북 T300 chi 시스템 정보.

윈도우 8.1 K 버전이 설치되어 있고, 윈도우 10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장치관리자 세부 항목들입니다.

SanDisk iSSD, 인텔 듀얼 밴드 무선랜등으로 구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SD 용량 128GB에서 약 15GB가 복구 영역으로 빠지는 파티션 구성입니다.




전원모드 균형/ 화면밝기 2단계/ 무선랜/ 티빙 VOD 재생/ 

720P 동영상 재생/ 크롬창 20개/ 엑셀창 2개 


이렇게 실행해서 부하를 걸어준 후 배터리 사용 시간 테스트입니다.




5시간 30분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돌린 프로그램의 갯수를 생각하면 괜찮은 시간이지만, 

최신 모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조금 짧은 감도있습니다.


이 대목에서 들어간 인텔 코어 M의 성격을 한 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전력소모를 줄이는데 장점이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 시간이 아주 기민하게 변합니다.

따라서 돌리는 작업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좀 더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오피스 작업을 한다고 하면 6시간 30분 정도 사용가능 합니다.




 부하를 걸었을 때 뒷면 왼쪽 온도 


 부하를 걸었을 때 뒷면 오른쪽 온도


 부하를 걸었을 때 화면쪽 온도


태블릿이고 냉각팬이 없기 때문에 부하가 걸리는 본체에서 모든 열을 다 소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도서관이나 사무실에서도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300 chi 모델은 2 in 1이라서 

작업에 따라 형태를 바꿔가면서 쓰기 좋습니다.

타이핑 작업이 많은 경우에는 키보드독을 결합해서 노트북처럼 쓰면 되고, 

문서나 동영상을 보는 경우에는 태블릿만 분리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태블릿을 별도로 세워둘 수 있는 크레들이 패키지에 들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in 1 모델을 쓰면서 제가 편하게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일하면서 필요한 문서나 슬라이드 열어두고, 화면 앞에 노트 하나 펼치고 

이렇게 저렇게 작업하면 최적의 환경이 됩니다.

해상도도 높고 시야각이 넓기 때문에 마인드맵이나 도표를 한 눈에 보기에 편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터치를 지원하는 태블릿이기에 대부분의 작업은 가능합니다.


화면과 키보드만큼의 간격이 없으면 예상외로 작업에 집중하기 좋습니다.

왠지 한 번 눌러야 할 것 같고, alt+tab으로 화면 전환도 해야 할 것 같은 키보드가 일단 안 보이니까 한 가지 작업만 잘 하게 됩니다. 인강 보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이런 편리함을 두고 생활의 간격을 줄여주는 태블릿이라는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좀 더 작업에 집중할 수 있게 활용 가능한 것이 

2 in 1 태블릿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족함 없는 체감 성능, 팬이 없는 조용함, 다양한 형태로의 변신 덕분에 작업용으로 사용해도

서브로 사용해도 충분한 모델입니다.

긴 시간 화면에 집중해야 하는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이 사용하시면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는 태블릿인 ASUS 트랜스포머북 T300 chi 이었습니다. 







*해당 ASUS T100 태블릿 리뷰는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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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이번 이야기는 ASUS 윈도우 태블릿 모델인 트랜스포머 T100 chi 입니다. 

기본 패키지에 키보드독까지 포함된 2 in 1 제품으로 편의성이 좋은 모델입니다.

조만간 출시 될 윈도우10 업데이트도 무료로 가능하니 구입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제가 처음 T100 chi 모델을 봤던 때는 ASUS 신제품 출시 행사였습니다.

트랜스포머북 chi 시리즈로 화면 크기에 따라서 T90 / T100 / T300 세 가지 라인업 구성.

아래 링크를 보시면 ASUS에서 어떻게 chi 라인업 이야기를 풀어갔는지 볼 수 있습니다.



[IT Gadget] - ASUS, 2015 노트북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 후기 및 현장 스케치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T100 chi 모델은 2 in 1 타입입니다.

키보드독을 결합하면 노트북처럼 쓸 수 있고, 분리하면 태블릿처럼 쓸 수 있습니다.


장점은 블루투스를 통해서 키보드독과 태블릿 본체가 연결된다는 점. 

그래서 화면과 키보드를 분리해놔도 타이핑을 칠 수 있습니다. 

꼭 키보드가 화면 아래쪽에 자리해야 하는 배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크기는 10.1 인치 해상도는 Full HD 1920 x 1080 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이렇게 키보드독과 결합하고 닫아 놓으면 노트북과 같은 모습입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달리 태블릿 본체(사진상 윗쪽부분)에 

모든 포트와 카메라가 다 자리한다는게 겉모습에서 차이점입니다.

2 in 1 모델답게 닫아놔도 어색함은 없습니다. 그냥 노트북 같은 모습.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모서리는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깔끔하게 처리.

예전 T100 모델보다는 상당히 고급진 모습이죠?

태블릿 본체와 키보드독 모두 플라스틱으로 마감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생길 수 있는 작은 상처들은 무시하고 사용해도 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보드독은 태블릿 본체와 가운데 부분들 중심으로 결합되기에 모서리쪽으로는 힌지가 없습니다.

위와 같이 태블릿 본체가 위로 넘어가는 형식으로 열립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노트북처럼 화상캠이 화면 중간에 하나 있고, 뒷면에 카메라가 하나 더 있습니다.

태블릿이니까요.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노트북 모드에서 정면을 기준으로 왼쪽에 충전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충전 단자는 태블릿답게 마이크로 5핀 타입입니다. 

다시 말해 스마트폰용 충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예상외로 편리한 점은 꽤 많습니다.

출장이나 여행갈 때 기기마다 충전기를 다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짐이 줄어듬. 가벼움. 성공적)


또한 외부에서 배터리가 모자르면 손쉽게 충전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많이 가지고 다니는 외장형 배터리를 이용해도 됩니다. 

같이 다니는 사람이나 동료 중에 한 명쯤은 외장 배터리가 있을테니까요. 

심지어 음식점에서도 스마트폰 충전을 해주는 곳이 많으니 그냥 내밀면 쉽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오른쪽에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USB 3.0 마이크로 B 타입 포트 / 미니 HDMI 포트가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면서 확장에 필요한 대부분의 포트는 지원합니다. 

태블릿의 두께를 위해서 마이크로 또는 미니 포트라는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양쪽 옆면 중간에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책상 위에서 음악, 동영상등을 감상하는데는 충분한 출력입니다.

키보드독과 결합해서 노트북 모드로 사용하면 화면 양 옆으로 소리가 나는 점은 좋았습니다.

사람이 자주 잡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물질이 들어갈 확률이 좀 높으니 가끔 확인해줘야 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전원및 절전 모드 버튼. 태블릿을 가로로 잡았을 때 왼쪽 위에 자리합니다. 

길게 누르면 전원이 들어오고, 한 번 가볍게 누르면 절전모드로 들어갑니다.

가지고 다니면서는 구지 종료 할 필요없이 절전모드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3주 가량 테스트하면서 종료 한 적은 서너번에 불과합니다. 

스마트폰 마냥 그냥 화면 꺼놓고, 쓸 때 켜고하면서 썼습니다. 태블릿이니까요.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전원 버튼을 따라 옆면으로 내려가면 음향조절 버튼과 윈도우 버튼이 있습니다.


태블릿을 가로로 사용하면 왼쪽 옆면에 자리하고, 세로로 사용하면 오른쪽 위에 자리합니다.

태블릿을 세로로 사용할 때를 염두하고 배치한 느낌입니다. 

왼쪽으로 태블릿을 잡고, 오른손으로 터치를 하면서 사용한다고 하면 지금의 위치는 상당히 편리합니다.


키보드독과 결합한 노트북 모드에서야 윈도우키를 쓰면 되니까 생각보다 사용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카메라가 있으니 사진도 봐야겠지요?

클릭하시면 사진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무보정 리사이즈입니다.


카페에서 사용하면서 한 컷 찍었습니다. 확대해봐도 심하게 픽셀이 뭉개진 것은 볼 수 없습니다. 

일하면서 문서나 화이트 보드를 찍는 용도로는 충분하고, SNS용으로 무리없어 보입니다.


사실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 앱이 더 급한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윈도우 마켓에 앱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도 부족합니다. 

iOS나 안드로이드처럼 사진을 꾸며주는 앱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포토샵 계열 편집 프로그램만 쓰기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보드독과 결합 후 모니터(태블릿 본체)를 열면 사진과 같이 키보드독 힌지 부분이 살짝 올라갑니다.

사용자 기준으로 손가락 끝쪽으로 살짝 올라가서 타이핑이 수월해집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보드독은 블루투스로 태블릿 본체와 연결됩니다.

슬라이드 스위치를 오른쪽으로 밀어서 끌 수 있고, 배터리 상태를 LED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도 관련 아이콘이 있어서 키보드독 연결 상태와 배터리 상황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유용한 유틸의 추가는 아주 바람직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태블릿 본체와 분리된 키보드독의 모습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태블릿과 결합되는 힌지부분.

자석 덕분에 가까이 가면 철썩~ 가서 붙고, 홈에 맞춰서 끼워주면 됩니다.

손쉬운 체결임에도 결합 강도는 예상외였습니다. 

태블릿만 잡고 들어도 흔들리거나 키보드독이 흔들리는 경우도 없었습니다.

적어도 연결 부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연결 부분 바깥쪽으로 작은 플라스틱(빨간색 화살표)이 튀어나와 있어서

태블릿 본체와 연결하고 열면 키보드독을 살짝 밀어올립니다.

올려놓는 바닥 표면 재질에 따라서 미끄러운 때가 있었습니다. 
사진의 빨간색 화살표 부분의 재질이 고무로 바뀌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보드독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키간격은 여유가 있고, 키의 크기는 이전 넷북들과 비슷합니다. 

눈에 띄는 것은 넓어진 터치패드입니다. 

가로로 길어져서 윈도우 8.1에서 사용할 때 편했습니다.

ASUS에서 제공하는 유틸을 통해 제스처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으니 설정하고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배열에서 특이점은 오른쪽 쉬프트키와 fn 키입니다.

오른쪽 쉬프트키가 짧은 것은 시간이 지나면 적응됐고, 오른쪽 fn키가 예상 밖으로 편리했습니다. 


ASUS 노트북들은 화면 밝기 조절/ 음량조절/ 키패드 잠금 등의 기능들을 fn키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대부분 왼쪽 아래에 fn 하나만 배치되어 있었는데,

오른쪽에 하나 더 배치해서 구지 양손을 쓰지 않고도 각종 기능키들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두 손을 사용과 한 손 사용은 의외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키감은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는 부분이지만, 조금 가벼운 느낌입니다.

키보드독에서 키눌림 깊이(키스트로크)를 어느 정도 확보해서 눌림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대신 많이 말랑말랑한 느낌입니다. 가볍게 눌러도 키가 들어가는 느낌. 

동시에 키간격은 여유가 있어서 손가락을 오므리고 타자치지 않아도 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보드독은 블루투스로 태블릿 본체와 연결됩니다. 

그래서 다른 스마트 기기와도 페어링이 가능합니다. 

위 사진은 사용하는 아이폰5와 페어링하고 사용한 예시입니다.

다른 사람과 작업하다가 키보드독만 툭~ 빼서 주면 옆에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옆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스크린 키보드 두드리면서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이면 

키보드독을 스윽~ 내밀어주세요. 

그 사람의 기기가 나의 키보드독과 연결되고, 나아가 마음도 연결 될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키보드독의 만듦새와 기능은 꽤 좋습니다. 

태블릿 본체처럼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가공됐고, 조립 상태도 아주 유격없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크기에 비해서 기능이 제한된다는 점과 무게입니다.

고급진 비주얼을 만들어 내고, 소재의 고급화를 추구하다 보니 무게는 다소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합쳐서 1kg 수준이지만 단 몇 십 그램이라도 줄일 수 있으면 좋습니다. 모바일 기기니까요.)


키보드이외에는 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다소 여유가 있는 공간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확장을 위한 USB 허브라던가 

저장 공간 확보를 위한 USB 메모리라도 넣어서 

키보드독의 공간을 활용하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키보드 위쪽에 전화기를 걸칠 수 있는 홈을 파서 세울 수 있게 만들어도 괜찮았을듯.)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트랜포머북 T100 chi의 사양입니다.

베이트레일 아톰 Z3775 CPU/ Intel HD graphics/ 삼성 eMMC/ 메모리 2GB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터넷과 오피스 작업 그리고 동영상 재생 등에는 무리없는 제원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기본으로 Windows 8.1 K with Bing이 제공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그래서 Windows 10 업그레이드도 지원합니다.


참고로 현재 Windows 10 테크프리뷰 버전을 써보고 있는데

태블릿 사용하시는 분들은 업그레이드 하시면 편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메뉴 구성도 화면 터치에 적합하도록 많이 바뀌었고, 속도도 많이 부드럽습니다.

윈도우8 쓰시는 분들은 업그레이드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 미리 챙겨두세요.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T100 chi에 임의적으로 부하를 걸어서 테스트한 모습입니다.


크롬창 20개/ FHD 동영상 재생/ MS 워드를 열어놨습니다.

100% 찍고 돌아가면서도 잘 버텨낸 모습.


인터넷/ 오피스/ FHD 동영상 등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편한하게 돌아갑니다. 

역시나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아톰의 이미지가 오히려 제일 걸림돌.

베이트레일 아톰은 예전의 아톰이 아님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이제 아톰도 막 돌리면서 쓸 수 있습니다. :)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태블릿 부팅 직후 아이들 상태 때는 이정도 사용량을 보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이제 배터리 사용 시간 테스트를 위해서 약간의 작업을 걸었습니다.


화면밝기 2단계/ 무선랜/ 크롬창 10개/ FHD 동영상 반복재생/ Tving VOD 연속 재생/ 에버노트  

이렇게 실행시켰습니다.

그래서 CPU 사용율 50% 정도로 만들고 배터리 테스트 시작.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4시간 30분 정도 실행하고 약 6% 남았다고 경고창이 떴습니다.

스트리밍 동영상과 FHD 영상 계속 돌려서 CPU와 무선 인터넷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상황임에도

4시간을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외부로 가지고 다니면서 오피스 프로그램과 인터넷 위주로 업무 보는 동안은 

대략 8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어서 외부에서 별도의 충전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사용했습니다. 

중간 충전 없이 이만큼 버틸 수 있다는 것은 

요즘 같이 이동과 외부 활동이 많은 사용 환경에서 중요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혹 충전이 필요하더라도 많이 사용하는 외장배터리팩을 이용하면 위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

구지 콘센트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2 in 1 모델의 장점은 역시 상황에 따라서 기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과 같이 관련 사이트나 문서를 열어두고 노트 정리를 해도 좋고,

태블릿을 세로로 두고 문서작업을 해도 되고 선택의 여지가 많습니다. 

이 선택의 여지가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간격을 태블릿이 매워주는 것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물론 키보드독 덕분에 노트북처럼 사용할지, 태블릿처럼 사용할지 선택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그만큼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모델입니다.


10인치의 크기는 문서를 보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태블릿 크기도 A4 용지와 비슷하기도 합니다.

한 화면에 문서의 한 쪽이 딱 들어와서 집중하기 좋은 화면크기입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 태블릿 -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ASUS T100 chi 태블릿은 

여러 대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잘 보완해주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한된 사용 형태를 깨고 맘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노트북처럼 때로는 태블릿 처럼 쓸 수 있으니 기기의 활용도는 좋습니다. 

2 in 1 타입 노트북을 처음 접했을 때는 여기까지 였습니다. 

그 때는 분리되는 것의 편리함을 만끽하고 충분하게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태블릿 본체만 분리해서 독서대에 올려두고 쓰기도 하고, 키보드독에 붙여서 쓰기도 하고, 

태블릿을 벽에 살짝 기대놓고 멀리 떨어져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떻게든 편하게 쓰세요. 다 가능합니다. 

사용자는 어떤 형태로든 쓰면서 일도 하고, 놀기고 하면서 삶을 즐기면 됩니다.

일하거나 과제할 때도 쓰고, 놀때도 쓰면 됩니다.


에이수스 트랜스포머북 T100 chi는 그저 거들 뿐 입니다. :)


이 모델은 이동이 많은 분들에게 알맞고 

인터넷, 오피스, 동영상 감상등 일상적인 용도로 쓰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카페나 매장 등에서 간단하게 이메일과 재고관리 프로그램 돌리는 용도로도 괜찮아 보입니다.

게임이나 인코딩 같이 쎄게 작업해야 하는 분은 피해주세요.


고민하지 않고 그냥 쓰면되는 ASUS Transformer book T100 chi 였습니다.



 

*해당 ASUS T100 태블릿 리뷰는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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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6.07.05 14: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뷰 잘 봤습니다~

  2. 구지x 굳이ㅇ 2016.07.27 14: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구지x 굳이ㅇ

Fuji Xerox DocuPrint M255z

요즘 주변에서 스타트업(Startup) 회사를 준비하시는 분을 예전보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작은 팀으로 시작을 하기에 자원이 항상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같이 일하는 공간부터 시작해서 각자의 장비를 가져와서 사용하기도 하고, 다른 팀과 장비를 공유하기도 하고 하면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용도별로 사용하는 것은 무리. 투입되는 모든 자원은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하는 사람도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해야하고, 개발 장비 PC나 노트북도 다용도로 활용합니다. 

작업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프린터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외부 발표를 위해서 자료도 뽑아야 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로 작업한 문서도 뽑아야 하고, 팩스도 받아야 하고, 각종 자료들을 스캔해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올려서 공유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복합기가 유리합니다.

이번 리뷰의 아이템은 Fuji Xerox Docuprint M255z 복합기입니다. 어떤 기능들이 있어서 다용도로 쓸 수 있는지 보겠습니다. 


주요 기능을 보면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물론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도 무리업습니다. 프린트, 복사, 스캔, 팩스를 지원하고, 분당 30페이지 정도 출력이 가능한 제원입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DocuPrint M255z는 일반 흑백 레이저 프린터크기보다는 조금 큽니다. 프린터, 복사기, 스캐너 기능에 급지 트레이까지 별도로 있습니다. M255 df 모델과 M255 z 두 가지 모델이 있는데, z 모델은 무선 프린팅을 지원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케이블이 지저분하게 연결되는 것을 싫어하는 분이나,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업무에 많이 활용하면 무선 프린팅이 아주 유용합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컨트롤 패널쪽의 모습입니다.

누가 봐도 누르면 복사될거 같은 커다른 버튼이 한 눈에 들어오고, LED 액정 옆에 기능 선택 버튼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Docuprint M255z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알아보고 복사하고, 스캔할 수 있습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기기 윗면에 위와 같이 각 메뉴 설명이 붙어있으니 한 번 스윽~ 읽어보고 사용하니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언어로 표시되어 조금 복잡해보이는 느낌은 있습니다. 

(출시하는 국가별로 정리해서 제작해주면 좋겠어요.)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물론 모든 메뉴는 한글 지원됩니다. 각 메뉴로 들어가서 세부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액정 옆에 있는 방향키로 메뉴 이동을 합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앞면은 아주 심플합니다. 단순한 Fuji Xerox 로고가 있고, 왼쪽에 USB포트가 자리합니다.

가지고 다니는 USB 드라이브를 끼우고, 문서를 불러내서 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캔한 문서를 USB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뒷면에는 랜포트, USB 연결 포트 그리고 전화선 연결 단자가 자리합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아래부분에 있는 급지 트레이이는 여러가지 크기의 용지 공급을 지원합니다. 종이 걸림을 최소하기 위해서 종이를 넣고 고정하는 틀도 있습니다. 종이 넣을때 잘 털어서 고정시키면 끝.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트레이에 종이 걸림 해결을 어떻게 하나 설명하는 그림도 붙어있습니다.

종이가 걸리면 뒷쪽에 커버를 열고 걸린 종이를 살살 당겨서 빼면 됩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윗부분을 살짝 들면 평판 스캐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평판 스캔 부분이 없어서 책이나 노트 스캔이 불편했었지만, docuprint M255z에는 평판 스캐너가 있습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레퍼런스로 활용하는 책들을 편하게 스캔하기도 좋고,


Fuji Xerox DocuPrint M255z

노트에 메모한 부분을 스캔해서 에버노트(evernote)나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에 업로드 하기 손쉽습니다. 스캔한 파일은 지정한 폴더로 저장되고, 앞에 있는 USB 메모리에도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팁*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PC 동기화를 함께 사용합니다. PC에 동기화 폴더를 만든 후 파일을 저장하면 하드디스크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동시에 저장됩니다. 스캐너 저장 경로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동기화 폴더로 지정하면 PC에서도 모바일에서도 바로 바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레이터 프린터에는 인쇄를 위한 토너가 들어갑니다. Docuprint M255z 앞을 열면 오른쪽에 오렌지색의 토너를 볼 수 있습니다. 

어렵게 열고 빼야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토너도 쉽게 구입할 수 있고 2500장 정도 찍을 수 있는 용량의 정품 토너가 68000원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오픈 마켓을 찾아보니 토너는 용량에 따라 두 가지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량에 따라서 구입하면 됩니다. 

CT201918 - 2500매 정도 인쇄 가능 - 약 68000원

CT201919 - 5000매 정도 인쇄 가능 - 약 128000원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컨트롤 패널 왼쪽에서 쓰고자하는 기능의 버튼을 누르면, 해상 기능 설정 화면으로 바뀝니다. 

각 기능설정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종지 크기 변경이나 스캔 파일 저장 경로 바꾸기, 팩스 수신자 및 해상도 변경등을 할 수 있습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Fuji Xerox DocuPrint M255z

다큐프린트 M255z를 테스트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무선 프린팅 기능.

M255는 df 모델과 z 모델 이렇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z 모델이 무선 프린팅을 지원합니다. 프린터에서 사용하는 무선공유기와 연결만 해주면 끝. USB 케이블 연결 없이도 PC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뜻은? 프린터가 꼭 컴퓨터 옆에 있거나, 랜선을 연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배치해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케이블 따위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이지요.)

무선 프린팅은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도 가능합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합니다. 각각 전용 앱을 설치한 후에 모바일 기기에서 프린트하면 바로 나옵니다.

위에 사진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이미지 자료를 바로 프린터로 출력한 모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같이 문서 만들고 바로 뽑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집니다. 이제는 문서작업을 꼭 PC에서 해야하는 것은 아닌 시대니까 이런 무선 프린팅 기능은 장비 구입할 때 따져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모바일용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한국 마켓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미국 계정으로 셋팅하고 사용하면서 앱 찾다가 안 나와서, 한국 마켓으로 오니 바로 검색됐습니다. 앱검색할 때 참고하세요.


애플 스토어 - 바로가기 

플레이 구글 - 바로가기 


Fuji Xerox DocuPrint M255z driver

Fuji Xerox DocuPrint M255z driver

Fuji Xerox DocuPrint M255z driver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합니다. XP부터 윈도우 8.1 까지 다 지원을 했습니다. 드라이버 유틸리티 프로그램에서 프린터 관리와 세세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슬립모드에 있더라고 PC에서 출력을 누르면 바로 깨어나서 인쇄물이 나옵니다. 첫 장이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0초 정도, 이후에는 저그 히드라가 공격하듯 마구 종이를 뱉어냅니다. 소음은 일반적인 레이저 프린터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USB 케이블 연결이 없다는 것과 무선 프린트 기능은 사용하면 할수록 편리했습니다. 배치가 자유롭고 이동하기도 편리했습니다. 잠시 다른 팀과 같이 작업하는 기간이 있었는데, 그냥 프린터만 회의실로 옮겨 놓고 쓰면서 별로의 배선 작업이나 연결없이 사용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바로 출력을 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 서비스와 궁합도 굿. 잠깐 편집하고 출력한다고 노트북을 찾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Fuji Xerox DocuPrint M255z 드라이버 - 바로가기 


테스트해보니 기본기에 충실한 모델인 Docuprint M255z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려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필요한 기능을 쏙쏙 넣어서 자원 여유가 없는 업무환경에서 일당백 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스타트업 팀부터 중소기업까지 활용하기 좋고, 칼라 잉크젯 프린터와 조합해서 활용하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이점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인 기능이 충실한 복합기가 필요하면서 무선 프린팅이 필요하다면 고려해봄직한 모델입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아이템 리뷰로 또 돌아오겠습니다. :)


*해당 Fujixerox Docuprint M255z 리뷰는 후지제록스프린터스에서 제품을 지원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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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윈도우 차기작 Windows 10이 얼마 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원했던 시작 버튼이 돌아오고, Task View라는 멀티 바탕화면 기능이 추가되는 등 많은 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2015년에 출시된다고 하는Windows 10은 One Windows 라는 타이틀 아래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PC 까지 모두 하나의 윈도우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도 언급이 됐습니다. 
지난 주에 있었던 2014 Techdays 개발자 행사에서 통합 개발툴이 소개되었는데 이 부분을 염두하고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이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PC용 APP을 따로 따로 개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One Windows 목표와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10 정식 판매 이전에 사용자들이 미리 써볼 수 있는 테크 프리뷰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프리뷰 버전도 아니기에 나중에 실제 판매되는 버전과는 차이가 많겠지만, 적어도 윈도우 10 이 이렇다 정도는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면서 이런 저런 버그를 볼 수 있기에 실사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테스트용 PC나 VM에 올려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윈도우 테크 프리뷰 다운로드 링크(Windows Tech Preview Download Link) --> 바로가기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Windows Tech Preview를 설치 순서는 이전 설치 방법과 차이는 없었습니다.
다만 Microsoft 계정을 요구하므로, 미리 계정을 만들어두시면 편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만들기 --> 바로가기


 

테스트에 사용한 PC는 레노보 S215 노트북 입니다.
항상 가지고 있는 PC 중에 가장 낮은 모델에 설치해서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

설치를 마치면 새롭게 바뀐 시작버튼을 볼 수 있고,

윈도우 8.1 에서 볼 수 있었던 윈도우 UI의 타일들이 시작 메뉴 안으로 들어온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평가판 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고, 빌드 번호도 볼 수 있습니다. Build 9841 입니다.
참고로 윈도우 8 프리뷰 때는 Build 8250 이었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시작버튼 이외에 시각적으로 차이를 바로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은 바로 윈도우 창 테두리입니다.
작업창 양 옆의 테두리가 아주 얇아졌습니다. 깔끔하게 바뀌어서 괜찮은 느낌.
애플 OS X 계열과 꽤 비슷한 느낌도 있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기본 설치 용량은 약 13GB 안쪽입니다.
윈도우8 때와 비슷하게 여유공간을 20GB 정도 잡고 설치를 하면 무난할 듯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기기들의 저장 장치 공간과 비교해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윈도우 태블릿에 32GB 정도 저장 공간이 들어가도 윈도우 10이 올라가는데는 무리없을 수준입니다.

실사용에 필요한 MS 오피스 및 각종 브라우저들을 모두 설치하고니 약 22GB 정도 하드를 사용한 상태로 셋팅이 끝났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참고로 윈도우 8 프리뷰 때는 약 9기가 정도의 설치 용량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테크 프리뷰 버전이기에 어떻게 변화될지는 MS만 알고 있습니다. :)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OS 설치 파티션 이외에 300MB 짜리 리커버리 파티션과 100MB짜리 EFI 시스템 파티션으로 구성됩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설치 후 작업관리자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소모한 메모리는 1.1 기가 정도입니다.
사용하면서 보니 아직은 윈도우 8.1에 비해서 CPU 점유율이 많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Windows Technical Preview라고 표시되어 있는 윈도우 버전 정보.
레노보 S215 노트북에 아주 깔끔하게 설치됐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윈도우8.1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설치했더니 문제 생긴 부분은 없었습니다.
드라이버 충돌 역시 없었습니다.
셋팅하는 동안에는 윈도우8과 아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설치 후 업데이트가 있나 바로 확인했더니, 두 가지 업데이트가 이미 올라왔네요.
디펜더 관련과 기본 업데이트 정도였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함을 느끼고 있는 Task View 기능입니다.
작업 표시줄에 저렇게 창이 겹친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빨간 동그라미 안에 있는 아이콘)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테스크 뷰은 바탕화면을 여러 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
리눅스나 맥에서는 이미 사용하던 기능이었지만,
윈도우에서는 이번에 추가되었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Task view 아이콘을 누르고 아래 화면에 있는 Add a desktop을 눌러서 추가하면
또 하나의 바탕이 나타나고,
작업에 따라서 또는 사용자 용도에 따라서 바탕화면에 창을 열고 사용하면 됩니다.

바탕화면 간 전환을 할 때는 task view 아이콘을 눌러서 고르면 됩니다.

개인용 바탕화면, 문서 작업용 바탕화면, 인터넷 서핑용 바탕화면 으로 만들어 놓고 사용해봤는데,
역시 아주 편리했습니다. 노트북 같이 제한된 화면에서 작업하는데 효율적인 기능이었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첫 화면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볼 수 있었던 시작 버튼.
전체 APP 목록에서 필요한 앱을 골라서 옆으로 던지면 시작 메뉴에 고정됩니다.
이전에 Windows UI를 잘라서 붙인 느낌도 나고, 윈도우7 때의 목록을 타일 형태로 불러낸 느낌도 들었습니다.

시작 메뉴의 편집은 아래 동영상 처럼 쉽게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차암~ 쉽죠? :)

필요한 APP를 골라서 메뉴창에 던지고, 타일 크기를 바꿔서 배열을 해주면 됩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하드웨어 제거나 연결에 대한 알림창이 아주 큼지막하게 나와서 처음에 놀랐습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APP의 화면도 이전과 다르게 별도의 창으로 열려서 바탕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PC의 관점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이용자라면 아주 편리한 부분.
태블릿 관점으로 터치를 기반으로 쓰는 사용자라면 조금은 불리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Windows Tech Preview Windows10

테크 프리뷰 버전답게 사용 중간에 피드백에 대한 설문을 알리는 창이 나타납니다.
task view 사용 중에 나타나서
편하냐, 얼마나 자주 쓰나, 자주 쓸 것 같나 등등을 간단하게 확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약 하루 동안 쓰면서 느낀 첫 인상 정리>

윈도우8 프리뷰 때보다 조금 가벼움.

시작 버튼의 귀환과 설정 변경은 좋고 환영.
다만 태블릿이나 PC냐에 따라서 시작 버튼의 귀환이 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
Task View는 정말 편함. (지금 윈도우 8.1에서도 업데이트 해줬으면 좋겠음.)
배터리 사용 시간은 윈도우8.1과 큰 차이 없음.
하루쯤 사용해보니 윈도우8인지 아닌지 모르게 쉽게 익숙해짐.



끝~ :)

추후에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또 포스팅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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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바일 기기의 사용하면서 아쉬운 경우가 꽤 됩니다.
특히 화면이 작은 것은 기기를 바꾸지 않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함정.

조금만 더 컸으면 아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프로젝터입니다.
모바일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빔프로젝터라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미니무선프로젝터 모두시스 트윙글빔과 스피커이야기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사용 환경은 주로 전기 공급이 제한되는 야외가 많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내장된 기기들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대형 화면이 필요한 경우는 꽤 많습니다.
캠핑장 같이 자연으로 들어가는 환경부터 
서너 명이 모여서 회의하는 스터디 룸이나 카페 그리고 이동하는 자동차 안 등등 꽤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프로젝터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필요할 때 밝은 색 바탕의 공간만 있으면 바로 투사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카페 구석에서 테스트 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무선 피코프로젝터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삼각대와 파우치등 외부에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현재 판매 중인 대부분의 모바일기기 운영체제를 지원합니다. 

윈도우 8.1, 안드로이드와 iOS까지 모두 지원하기에 호환성 걱정은 없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피코무선프로젝터 트윙글빔의 크기는 5인치 스마트폰과 비슷합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Z1과 비교하면 약간 더 큰 크기입니다.
그래서 휴대성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크기에 대한 부담없이 그냥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사용하고 있는 가로 길이 26cm 정도되는 정리보드입니다.
패키지에 포함된 리모컨과 함께 쏙 넣으면 끝. 
저렇게 가지고 다녀도 되고, 파우치에 넣어서 가방에 넣으면 간단합니다. 
적지 않은 짐을 가지고 가는 캠핑에서 이런 무선프로젝터 하나 넣어가는 것은 그리 큰 문제는 아닙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트윙글빔 위쪽에는 냉각을 위한 공기 구멍과 화면 투사를 위한 렌즈가 자리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왼쪽에는 촛점 다이얼과 전원 스위치 그리고 남은 전력을 표기하는 인디케이터가 자리합니다.
반대편 오른쪽에는 무선 연결을 위한 USB 포트와 설정 변경을 위한 버튼이 자리합니다.
그래서 아래 리모컨과의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오른쪽 옆으로 튀어 나온 USB 무선 랜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아래쪽에는 외장 스피커 연결을 위한 3.5파이 단자와 충전을 위한 USB 포트 그리고 리모콘 수신을 위한 IR 수신부가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뒷면에는 MODOOSIS 로고 및 제품 번호와 각종 인증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전면에는 트윙글빔 로고가 위와 같이 붙어있습니다.
제품의 성격답게 외부에서 주로 테스트했던 관계로 보호 비닐은 벗기지 않았습니다.
(리뷰 제품은 소중하니까요. ^^;;)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피코빔프로젝터는 리모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설정을 변경할 때 본체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모든 조작이 리모컨에서 가능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본체 고정과 거치를 위한 삼각대에 놓으면 다양한 각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역시 기본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작동시키면 뒤쪽으로 파란색 LED가 켜지고 작동상태를 표시합니다.

삼각대는 접었을 때 프로젝터 본체정도의 크기입니다. 
피코무선프로젝터를 단단하게 고정해서 좋은데 부피 측면에서 불리한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윙글빔의 무게가 300g도 되지 않으므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용 삼각대와 작은 흡착판의 형태로 만들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또 삼각대의 끝 부분을 클립 형태로 만들어서 난간이나 모서리에 고정하도록 만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프로젝터의 크기가 작은 만큼 파티나 행사장에서 벽면 장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까
좀 더 다양한 고정 부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와이파이를 통해서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끝.
처음 본체에 접속하고 브라우저를 통해서 확인하면 사용에 필요한 각종 OS별 앱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없어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EzView라는 앱을 설치하고 본체와 연결하면 스마트폰과 미러링이 됩니다.
카메라앱을 켜고 보면 위와 같이 벽에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연결한 스마트폰은 갤럭시 넥서스 기종으로 미러링 기능이 없지만 Ezview 앱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소니 엑스페리아 Z1 같이 미러링 기능이 있으면 더 설정은 간단합니다.
트윙글빔을 켜고, Z1에서 미러링 기능을 활성화 하면 끝.
바로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웹서핑을 하면서 블로그 내용도 확인할 수 있고, Youtube에 접속해서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이렇게 각도를 맞추면 무한 거울처럼 화면 속에 화면을 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야외에서 전시를 하거나 할 때 활용할 수 있을듯.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크기가 어떻게 됐던 프로젝터의 밝기와 선명함은 중요합니다. 
테스트하면서 가장 자주 사용한 형태는 서너명 모인 회의 자리에서의 활용입니다.
외부 팀과 회의 하면서 실내에서 벽을 활용해서 사용을 많이 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작업한 문서나 자료 영상을 적당한 크기로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환경.
업무공간에서야 회의실에 준비된 대형 티비나 프로젝터로 크게 볼 수 있지만, 
외부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쇄해서 같이 나눠서 보거나 문서를 공유해서 각자의 스마트기기로 봐야 하는데
집중도에서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조금 더 큰 화면으로 함께 보고 이야기 하는데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에버노트에 저장한 문서를 띄우고 사진찍은 것입니다.
서너명 모인자리에 27인치 정도 크기의 화면을 놓고 봤더니 꽤 괜찮았습니다.
(1미터 정도 거리에서 30인치 화면 크기정도 만들어 집니다.)

글자 가독성도 좋았고, 외부에서 실내 조명이 조절 안되는 상황에서 화면 밝기도 밝았습니다.
(오히려 반사가 적은 벽이나 장소를 찾는 것이 더 어려웠음.)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위 테스트는 아이폰5와 연결해서 진행한 것입니다.
아이폰에서 에버노트 앱을 실행하고 화면을 미러링해서 회의에 사용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미러링 기능 덕분에 누워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머리 옆에 삼각대를 펴고 각도만 잘 맞추면 됩니다.
미러링해서 웹서핑을 해도 되고 티빙 같은 서비스를 통해서 방송을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피코프로젝터 microSD메모리카드를 바로 넣어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즉 프로젝터 본체만으로도 동영상 보고 하는데 문제없습니다.
캠핑장이나 자동차 안에서 사용할 때 훨씬 간편해집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야외에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면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배터리 문제입니다.
트윙글빔은 이런 부분을 위해서 기기 배터리를 외장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B 충전 케이블만 연결해주면 끝.
프로젝터로 사용하지 않으면 외장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를 높혔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무선프로젝터의 제원입니다.
640x480의 해상도 4:3 비율의 화면을 비출 수 있습니다.
거리에 따라서 최대130인치 크기의 화면까지 활용 가능합니다.


지원되는 파일들을 보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영상 확장자를 지원합니다. 
이미지 파일 역시 마찬가지. 실생활에서 찍는 거의 대부분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위에 올린 카페에서의 테스트 사진 자료는
외부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바로 미팅 자리에서 같이 재생해서 보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휴대가 편리한 점과 즉시성이 잘 조합된 환경이 만들어져서 편리했습니다.
캠핑이나 출장과 잘 어울리는 부분입니다.

더욱이 외장 배터리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나름 장점입니다. 
프로젝터를 사용하면 약 2시간 정도 사용 가능했습니다. 
외부에서 회의 중에 사용하는데는 문제 없었고, 영화 한 편 정도 보는데는 충분했습니다.
사용 시간을 위해서 배터리 용량을 늘리면 되지만 기기 무게가 늘어나기에 조절이 필요합니다. 
다소 짧은듯 느껴질 수 있지만, 배터리 용량과 전체 무게를 고려하면 적절한 타협 같습니다.

나중에 대용량 배터리팩을 별도로 출시해서 더 긴 시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가능할 듯 합니다.
도킹형태로 10000mAh 정도 배터리가 추가된다면 좋겠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본체에도 스피커가 있지만 출력이 아주 높진 않습니다.
한 두명이 조용히 듣기에는 무난하지만, 조금 넓은 공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는 MDS-6000 외장 스피커를 함께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이렇게 트윙글빔에 올려놓고 연결만하면 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MDS-6000 스피커는 회색의 바타입 형태입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아래부분 모듈을 분리하면 충전을 위한 USB 포트가 자리합니다.
다른 기기와 연결을 위한 3.5파이 단자도 함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손에 잡으면 착~ 감기는 형태입니다. 
처음에 제품 받았을 때 '왜 이렇게 형태를 잡았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분리한 연결 모듈을 놓고 MDS-6000 스피커와 전화기를 연결해도 됩니다. 
아이폰을 통해서 스트리밍 음악 걸어 놓고 들으면 꽤 훌륭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가로로 놓고 쓰면 스탠드처럼 활용도 가능합니다. 
스피커이면서 스탠드 역할도 가능하니까 일석이조입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MDS-6000 스피커 역시 외장 배터리로 활용 가능합니다.
야외에서의 기기 사용 환경을 잘 고려해서 제품마다 잘 반영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MDS-5000 트윙글빔과 스마트기기와의 연결은 간단합니다.

미러링 기능이 있는 경우
트윙글빔을 켜고, 모바일 기기의 Wireless Display 항목을 활성화하면 바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미러링 기능이 없는 경우
WiFi를 통해서 트윙글빔과 접속 후 EzView 라는 앱을 내려 받아 설치 후 사용하면 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트윙글빔의 초기화면입니다. 직관적으로 표시되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리모컨이 별도로 있으니 기기 가까이에 앉아서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트윙글빔을 사용하는 무선공유기에 접속 시킨 후 스마트 기기를 연결하면 네트워크 까지 활용 가능한 미러링 구성이 가능합니다.
설정 항목에서 각각 콘텐츠에 대한 설정도 가능하고, 초기화 작업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EZView를 설치한 후 모바일 기기에 앱을 실행하면 어떤 기기던지 미러링이 가능합니다.
사진은 갤럭시 넥서스에 EzView 앱 실행 후 인터넷 메뉴를 고른 모습입니다.
문서/ 사진/ 인터넷 항목을 골라서 콘텐츠 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 올린 네 장의 사진은 오후 어두운 실내에서 트윙글빔을 벽에 투사하고 촬영한 모습입니다.
아예 불을 끈 상태가 아니더라도 화면 밝기는 괜찮습니다.
불꺼진 실내나 캠핑장 텐트 안이라면 더 좋을 것 입니다.
밝기는 충분하니까 촛점만 잘 맞추면 됩니다. 수동 촛점 조절이니까 섬세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모두시스 트윙글빔 MDS-5000 MDS-6000

이용자의 외부 이용 환경을 잘 고려해서 만든 모두시스 트윙글빔 무선프로젝터입니다.
카페나 회의실 같은 실내 환경에서 아주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캠핑 갔을 때나 집에서 아이들에게 간단한 영상을 틀어줄 때도 괜찮고,
밥 먹으면서 야구나 뉴스를 볼 때 큰 화면으로 간단하게 보면 좋은듯 합니다.
DMB나 티빙 같은 방송 서비스를 더 즐겁게 볼 수 있으니 여러 곳에서 장소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프로젝터로 사용하지 않는 날에는 외부배터리로도 잘 쓰고 한 마디로 설명하기엔 의외의 편리함이 많은 기기입니다. 함께 리뷰한 외장스피커 역시 외부 환경과 무선프로젝터를 보완하는 점에서 유용한 악세서리. 
 


앞서 이야기했듯이 좀 더 다양한 삼각대가 추가되서 행사나 파티에서도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행사장 바닥에 관련 영상이나 로고를 뿌려준다거나, 파티장 벽면에 참여한 사람들의 영상을 틀어놓으면 분위기를 더 살릴 수 있겠습니다. 


야외에서 활동이 많으신 분들, 어린 아이들이 많은 집, 캠핑 자주 가시는 분들에게 알맞은 기기입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휴대용 무선 빔프로젝터  모두시스 트윙글빔과 스피커였습니다. 





*해당 MDS-5000 트윙글빔 리뷰는 모두시스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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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다양한 태블릿이 출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 운영체제가 올라간 태블릿들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8인치 모델부터 13인치 이상 모델까지 여러가지 크기로 나오는 윈도우 태블릿이 많기 때문에 기기의 장점을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동시에 고르기도 어렵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ASUS의 8인치 윈도우 태블릿 비보탭 노트8 입니다.
와콤의 스타일러스펜이 들어간 태블릿으로 출시하자마자 완판이 된 모델입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의 전면 모습. 
이렇게 보면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구분이 쉽지 않지만,
배경 화면을 보면 바로 윈도우 버전임을 알 수 있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더 뺄 것도 없는 전면 모습입니다.
베젤이 좀 두꺼워 보이지만  손으로 잡았을 때 가장자리 터치 오류도 적고, 받침대에 세웠을 때 화면을 가리지 않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세로를 기준으로 위쪽 베젤에는 전면 카메라와 조도 센서가 자리합니다.
전면 카메라는 1.26M 픽셀입니다. 720P 녹화를 지원하므로 화상채팅에는 안성맞춤.

카메라 오른쪽으로 자세히 보시면 조도 센서를 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조도 센서의 반응이 빨라서 처음 테스트할 때 놀랐습니다. 
화면은 8인치 IPS 패널이고 해상도는 1280x800 을 지원합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ASUS VivoTab Note8의 뒷면입니다. 
뒷면은 무광 재질로 표면 처리되어 있어서 은은한 느낌도 줍니다.
먼지나 지문이 잘 티나지 않아서 좋고, 물티슈로 스윽 닦아주면 청소도 쉽습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역시 세로 기준으로 위쪽에는 스피커와 카메라가 자리합니다. 그 아래로 ASUS 로고가 있고,
아래 부분에는 각종 정보 및 인증 스티커와 윈도우8 로고가 붙어있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는 일상용으로 사용하기에 무난했습니다. 
ASUS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앱들이 몇 가지 있어서 스틸 컷과 동영상 골라서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 샘플 사진은 비보탭 노트8로 카페 실내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블로그에 맞춰서 크기만 줄였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윗면 모서리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파란색 화살표)와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포트(빨간색 화살표)가 있습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오른쪽에는 전원/슬립모드 버튼(빨간색 화살표)과 음량조절 버튼(파란색 화살표)이 자리하고,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왼쪽에는 microSD 카드 슬롯(빨간색 화살표)와 윈도키(파란색 화살표)가 자리합니다.
전면에는 물리 버튼이 하나도 없고 모두 옆면으로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스피커는 뒷면 위아래에 자리합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뒷면을 기준으로 왼쪽 아래에는 스타일러스펜이 수납됩니다.

센스있는 스타일러스펜으로 입력이 가능하다는 것은 필기와 그리기에서의 자유로움과 연결됩니다. 
와콤 디지타이저 기술이 들어간 스타일러스펜이라면 다른 이야기는 많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쓰기만 하면 됩니다. 어떻게? 평소 펜을 사용하듯 쓰면 됩니다. 

펜을 넣으면 본체에 약간 파인 공간이 있어서 뽑는 것도 쉽습니다. 
안 쪽에서 잘 걸려있어서 흘러내리거나 스윽~ 튀어나오는 것은 없었습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뒷면 위아래에 자리한 스피커는 스테레오를 지원하기 때문에 음악 감상이나 동영상에는 훨씬 이점이 많습니다. 크레들에 세워도 소리가 뭉치거나 막히는 것이 적기 때문입니다. 스테레오를 떠나서 좀 더 나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테스트하면서 작업하는 노트북 옆에 세워두고 동영상 감상하는데 좋았습니다.

또한 각 모서리들도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유격없이 딱 떨어지고, 각 모서리쪽(외곽쪽)으로 가면서 곡선처리되어 기기가 점점 얇아지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ASUS VivoTab Note8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태블릿

옆면에 있는 버튼들은 위와 같이 살짝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눌러서 작동하는 접점은 버튼의 가운데 부분입니다.
다시 말해 버튼을 누르기 위해서는 가운데 부분을 정확하게 눌러줘야 합니다.
사용하면서 정가운데를 안 눌러서 몇 번 눌러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습니다.  
버튼 크기를 좀 줄이던가, 안 쪽 접점 스위치 부분을 늘려서 사용자의 입력을 좀 더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원형 버튼으로 만들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ASUS Vivotab Note8의 제원입니다.
인텔 아톰 Z3740 CPU가 들어갔고, 시스템 메모리는 2GB 입니다.  
아직도 Atom CPU 라고 하면 예전 넷북에 들어간 것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베이 트레일(Bay Trail) 플랫폼으로 넘어온 아톰은 예전의 아톰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모바일에 촛점을 맞춘 저전력 모델이면서도 성능은 많이 개선됐습니다. 

Bay Trail 세부정보는 Antech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에 나온 도표 부분만 보셔도 많이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ay trail 이야기 링크 --> 바로가기



intel atom z3740

(인텔사이트에서 발췌한 아톰 z37400 정보 - 바로가기)

아톰 Z3740의 제원을 보면 사용자 체감속도에 영향을 주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참고)

코어 숫자/ 캐쉬메모리용량/ 최대지원 메모리용량/ 무선디스플레이기능 등을 보시면 
사용자 편의성 개선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은 예전의 아톰처럼 kb(킬로바이트) 단위의 캐쉬 메모리가 아닙니다.
늘어난 캐쉬 용량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지연없이 처리할 수 있게 됐고,
버벅임 없이 꾸준하게 작업하므로 체감속도는 이전보다 많이 나아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과거에 사용하던 아톰 장착 모델들과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를 위한 그래픽 부분도 이점이 있습니다.
intel HD 그래픽스를 통해서 고화질 동영상 재생도 문제 없고, 무선디스플레이 기능으로 모니터나 TV와 연결도 손쉬워졌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장치관리자를 통해서 장착된 부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SSD(eMMC)는 하이닉스 제품(64GB)이 들어갔고, 그 외 각종 센서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이로센서와 G센서 그리고 e-컴퍼스 센서가 들어가 있으니
태블릿에서 지도앱을 활용하기 좋을듯 합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처음 태블릿을 사용할 때는 스타일러스펜의 설정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어판--> 태블릿 PC 설정에 들어가면 스타일러스펜의 위치 보정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장착된 SSD는 64GB인데, 복구 영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초기화했는데 약 10분정도 걸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약 50GB 정도입니다. 여기서 운영체제와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깔면 용량의 압박이 있습니다. microSD 카드를 추가해서 사용해도 되고,
ASUS 에서 제공하는 웹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ASUS 태블릿 기기 사용자에게는 무료니까 꼭 사용하세요. :)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ASUS Webstorage 를 가입하고 활성화하면
2년 동안 용량 제한 없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이 인터넷 환경이 좋은 곳이라면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주 유용합니다.
(스마트폰 앱도 지원하고, PC 동기화 프로그램도 지원하니 참고하세요.)

ASUS Webstorage 사이트 - 바로가기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비보탭 노트8의 특징은 스타일러스펜입니다.
Wacom 스타일러스펜과 시스템이 들어가서 상당히 정확도가 높았습니다. 
리뷰 전에 화면 가장자리 부분에서 터치 에러가 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관련 업데이트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사용하는 중에는 이상 없었습니다.
스타일러스펜은 1024 레벨 압력감지를 지원하고,
터치 패널은 손바닥이 닿아도 인식을 하지 않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유리판에 펜을 쓰는 약간의 이질감만 극복한다면, 볼펜 쓰듯이 편하게 손대고 그냥 쓰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문자를 입력할 때 손글씨를 통해서 입력하는 메뉴도 추가되어 있고,
웹브라우저에서는 URL형식이 먼저 설정되어서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물론 손글씨가 아닌 화상키보드를 통해서도 입력 가능합니다.
태블릿인 만큼 좀 더 다양한 키보드앱도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키보드가 이동되고 자판이 양 옆으로 분리가 되는 것은 이제 기본이니까요. ^^;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윈도우8 운영체제 기반의 태블릿이기 때문에 PC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사용해보니 이전에 리뷰했던 13인치 태블릿과는 상당히 느낌이 달랐습니다. 


이전에 리뷰했던 13인치 태블릿은?? --> 바로가기


13인치 모델은 On the Desk의 성격이 강하고, 8인치 비보탭 노트8 모델은 Hands on 의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아진 크기와 가벼운 무게가 사용 형태를 바꾸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들고 사용하는데 쉽게 익숙해졌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일반적인 인터넷 사용과 오피스 작업에서는 부족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720P/1080P 해상도 고화질 영상 재생도 무난하게 재생됐습니다. 미리캐스트 장비와 연결해서 사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프로그램을 편하게 제대로 쓸 수 있는 것은 상당한 장점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회사의 앱과 서비스를 통해서도 오피스 문서들을 처리할 수 있지만, 가능한 것과 원활한 것은 차이가 컸습니다. PC에서 작업하던 파일을 그대로 가져오고,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의 연속성 측면에서 유리했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평소 크롬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사용하는 작업환경에서 작업의 연속성이 유지되는 것은 아주 많은 이점이 있었습니다. 노트북에서 보던 사이트들을 사용기록으로 열어서 보고, 에버노트에 클리핑하고 그것을 가져다 워드나 엑셀 작업하는 것을 태블릿에서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대체 앱을 찾을 필요도 없었고, 작은 크기로 가지고 다니면서도 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 운영체제가 올라간 태블릿의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같이 Active X 의존도가 높은 인터넷 환경에서 비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한 틈새기기로도 제격인듯 합니다. 리눅스나 맥 사용자가 별도의 가상머신을 돌리지 않고 오피스 작업이나 은행업무를 편하게 볼 수 있으니까요.
 

오피스 프로그램은 맥에서 크롬 브라우저 원격제어를 통해서 그냥 불러다 쓰면 편합니다.
가령 비보탭 노트8 윈도우 태블릿에서 오피스를 실행한 후
맥에서 크롬 웹브라우저의 원격 제어를 통해서 사용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크롬 브라우저 원격제어 어떻게 하나?? --> 바로가기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사용하던 중에 발견한 편의 기능인 카메라앱 바로 실행시키기 액션입니다.
윈도우 잠긴 화면에서
화면을 아래로 쓸어 내리면(왼쪽 사진) 카메라 앱이 바로 실행되고,
화면을 위로 쓸어 올리면(오른쪽 사진)  윈도우 로그인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나름 빠르게 사진 찍을 수 있겠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환경에 따라서 상당히 달랐습니다. 

평소처럼 사용하면서 측정한 모습으로 약 5시간 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 환경은 무선랜/ 화면밝기 2단계/ 크롬 브라우저창 12개/ 워드창/ 엑셀창 으로
쉬는 시간 없이 꾸준히 사용한 상태입니다.

단순하게 인터넷만 사용한다거나 워드창 한 두개라면 6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었고,
720P 해상도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면 약 4시간 정도 사용가능 했습니다. 

99%까지 충전 시간은 평균 3시간 정도였습니다. 




ASUS VivoTab Note 8 M80TA 에이수스 비보탭 노트8

충전기 크기도 아담합니다.
단 함께 들어있는 USB 충전 케이블 길이가 다소 어중간 합니다.
PC와 연결해서 충전하면서 책상 위에서만 쓰기엔 좀 길고, 아답터를 바닥에 두고 연결해서 사용하기엔 짧습니다. 나중에 나오는 모델에서는 좀 긴 USB 충전 케이블이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ASUS VivoTab Note8 태블릿은 틈새를 메우는 태블릿입니다.
외부에서도 편하게 작업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어디서든 작업의 연속성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태블릿입니다. 한국 인터넷 환경처럼 엑티브엑스가 강요되는 상황에서 다양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의 불편함도 보다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는 한 번 충전으로 아주 먼 거리를 갈 수 없습니다. 최신 모델이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120~130Km 정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부산까지도 못 가네요.' 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장거리를 가라고 만든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짧은 거리를 더 편리하게 다닐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애초에 개발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ASUS 비보탭 노트8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무거운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는 기기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간단한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작업을 다시 집과 업무 공간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이 사용하면서 느낀 13인치 태블릿이나 다른 노트북들과의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인코딩 빡세게 하시거나, 고해상도 이미지, 동영상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피하세요.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학습용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노트 하나 더 가지고 간다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퇴근 후 간단하게 인터넷 서핑과 뱅킹 그리고 동영상 감상 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앉아서 손에 들고 이것 저것 하시면 됩니다. 공과금을 내기 위해서 컴퓨터를 별도로 켜거나 스마트폰에 인증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저처럼 이동이 많고 카페에서 작업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하던 작업 가지고 나와서 계속하고, 다시 가지고 들어가서 또 할 수 있습니다. 


주변 환경에서 작업간 틈새를 메울 수 있는 기기를 찾으시는 분에게 알맞는 태블릿
ASUS VivoTab Note8 이었습니다.




*해당 ASUS Vivotab Note8 태블릿 추천글은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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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딴트공 2014.08.25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안그래도 궁굼 했었는데요. 꼼꼼하게 설명을 잘해주셨네요

  2. dudco 2014.12.24 21: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정보감사합니다 ㅎㅎ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요즘 카페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원하고 인터넷과 전기가 공급 받을 수 있는 환상의 요지. 
배고프면 그 자리에서 식량과 음료수도 조달 가능한 장소입니다. 
얼마전 카페에서 본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달린 댓글 :)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예쁘고 작은 모델을 원하기는 하지만 막상 작업을 하면서 노트북을 쓰는 경우 작은 모델은 답답하다 라는 댓글. 
가벼운 것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그에 못지 않게 작업할 때의 답답함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입니다.
 

15인치급 노트북이 부피가 작아지고 무게도 가벼워지면서 어느 정도 이동성을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ASUS A550LN 모델도 그런 맥락의 노트북입니다. 

A550 시리즈는 X550 시리즈의 후속 모델입니다. 일상에서 편하게 쓰는데 촛점이 맞춰진 X 시리즈를 기본으로 모니터와 그래픽 부분이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리뷰했던 X552 모델과 외형적으로는 상당히 흡사합니다.


[리뷰]ASUS X552 올인원 노트북 - 성능도 가격도 무난한 노트북 - 에이수스 X552 노트북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550LN의 윗면은 ASUS 로고를 중심으로 동심원의 빗살 무늬가 있습니다. 
손톱으로 스윽 문질러 보면 표면이 요철처럼 느끼지기도 합니다. 
작은 상처에는 강해서 좋은데, 사용하면서 먼지가 낄 수 있으니 자주 닦아야 할 듯 합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전체적인 배색은 차분합니다.
진회색과 검정의 윗부분과 은색의 키보드면 그리고 검정색의 바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모니터를 닫았을 때 앞쪽과 뒷쪽의 모서리 부분입니다.
키보드 면의 은색이 포인트처럼 드러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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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A550LN 의 왼쪽면 모습.
전원단자/ 송풍구/ D-SUB/ HDMI/ LAN/ USB 3.0 포트 2개/ 오디오 및 마이크 단자가 자리합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오른쪽면에는
USB 2.0 포트/ Multi DVD-ROM/ 켄싱턴락이 자리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여러 가지로 써야 하니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에 USB 포트를 하나 배치해서 마우스나 태블릿을 연결하기에 좋을듯 합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모니터는 15.6인치 16:9 비율이고 해상도는 1920 x 1080 입니다.
처음 가지고 와서 보니까 '17인치 인가??' 라는 느낌도 있었을 정도.
비율과 해상도 덕분에 광활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창을 열고 작업을 해도 답답함은 없었습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모니터 베젤에는 본체와 직접 닿는 것을 막는 패드와 웹캠이 자리합니다.
요즘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발달해서 구글 행아웃이나 스카이프 등을 쓸 때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키보드 레이아웃입니다.
풀사이즈급 키와 넘버패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화살표키 때문에 오른쪽 쉬프트키가 짧아졌다는 것과 화살표키의 위치.
숫자패드가 가까워서 백스페이스 대신 Numlock을 누르거나 위쪽 화살표 대신 1번을 누르는 조작이 잦았습니다. 약간만 레이아웃 조정을 하면 훨씬 편할듯 한데 전체적인 디자인때문인지 약간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전체적인 외형의 심플함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y4gI6_uk5E&feature=youtu.be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키보드 왼쪽 위에 자리한 전원 버튼입니다.
키보드를 제외한 유일한 물리 버튼입니다. 짧게 한 번 누르면 절전모드로 들어가는 역할도 합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앞에서 설명했던 숫자 키패드입니다.
별로로 숫자 키패드가 있다는 것은 회계나 통계 같이 숫자 입력이 빈번한 경우에 아주 좋습니다. 그 뜻은??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다는 점입니다. 
업무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엑셀 작업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이고 키간격도 꽤 여유가 있습니다. 
키피치(눌림깊이)도 얕지 않아서 타이핑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키감은 아주 탄력있는 편입니다. 최근 사용해본 노트북들 중에서 가장 단단한 느낌.
사용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울트라북 모델들 처럼 힘을 빼고 타이핑하는 것이 아니라 힘있게 팍팍 칠 수 있습니다. (타이핑이 많은 작업을 하시는 분들 이거 보세요. 두 번 보세요.)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팜레스트와 멀티터치패드의 모습입니다. 
터치패드는 세 손가락 코멘드 입력까지 인식하고 윈도우8 에 대응해서 쓸기 액션을 통해서 화면 전환이나 참바 불러오기가 가능합니다. 사진에서 보듯 아주 큼지막 합니다.


본체가 15인치급 모델이기에 여유 공간이 충분해서 팜레스트 역시 넓직합니다. 
넓은 팜레스트 면저과 키보드 위치때문에 손목이 어중간하게 노트북 모서리와 맞닿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터치패드 아래에 있는 여유 공간만큼 키보드까지 아래로 좀 더 내려오면 손이 좀 작은 사람도 편하게 타이핑하고 터치패드를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550LN의 스피커는 키보드 아래에 자리합니다. 덕분에 바닥에 스피커가 자리한 모델들처럼 막힌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소닉마스터 기술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출력도 괜찮았습니다.
넓은 화면에서 고화질 동영상을 보면서 충분한 소리를 듣기에는 충분.

영화 감상하기에도 괜찮고, 프로젝터와 연결해서 사용해도 소리가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왼쪽 팜레스트 아래에는 노트북 작동표시(인디케이터) LED가 있습니다.
전원과 배터리 상태 및 무선 인터넷 사용 상태를 LED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니터를 닫아도 LED의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의 바닥면입니다.
위쪽으로 4셀 배터리가 들어가고, 아래쪽으로는 커버로 덮혀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냉각을 위한 공기 구멍들도 자리합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사용자 기분으로 왼쪽에 자리한 송풍구는 노트북의 아랫면에도 이어져 있습니다. 
배터리쪽을 보면 뒷쪽을 조금 들어주기 위해서 약간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뒤쪽이 약간 들리면 책상 바닥과 노트북 사이에 공간이 생겨서 냉각에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신경써주는 것이 노트북 성능 유지에 필요합니다. 
작은 기울임이 노트북의 과열을 막을 수 있습니다. :)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바닥면의 커버를 분리하면 위와 같은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간단히 열리고 부품 교체가 가능한 모델을 선호합니다. 
하드디스크나 메모리를 쉽게 교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응급조치가 빠른 것이 장점.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왼쪽(오른쪽 팜레스트 아래)에는 HDD가 자리하고 쉽게 분리해서 교환할 수 있습니다.
SSD로 바꾸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부분.
오른쪽에는 메모리 슬롯과 메모리 리더가 자리합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ASUS A550LN의 제원입니다.
인텔 하스웰 i5-4200U CPU가 들어갔고,
그래픽칩셋은 인텔 내장 HD4400과 엔비디아 지포스 840M(메모리 2GB)이 들어갔습니다.
두 개의 그래픽칩셋이 부하 정도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작동합니다.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
가령 문서 작업 같이 부하가 적은 작업은 인텔 칩셋으로,
고화질 동영상이나 게임 같이 부하가 많이 걸리는 작업은 엔비디아 840M으로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엔비디아 설정 화면에서 각 프로그램마다 어떤 그래픽칩셋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시스템 메모리는 8GB,
하드디스크는 씨게이트 750GB 5400rpm 제품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메모리나 저장공간이나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사용하는 기간동안 성능에서는 아쉬움이 없었습니다. 
메모리를 거의 마시다시피 하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창을 많이 열고,
VirtualBox를 통해서 가상 머신을 열고 작업을 해도 버벅임이나 답답함은 없었습니다. 


F1 2012/ 심시티5/ 피파2014 등의 게임들도 약간의 옵션 타협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CPU 80% 정도 부하를 걸고 온도를 측정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직접 닿는 키보드와 냉각팬 부분의 온도입니다.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키보드 왼쪽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키보드 오른쪽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왼쪽 팜레스트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오른쪽 팜레스트

ASUS A550LN 노트북 -  A550LN-CN115 에이수스
 송풍구 온도


15인치급 모델이라 작업 부하에 따른 온도 변화가 직접 사용자에게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단 오른쪽 팜레스트 아래에 하드디스크가 위치하므로 파일 복사나 이동을 오래하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인터넷이나 오피스 작업에서는 꽤 조용합니다.

무선인터넷/ 화면 밝기 2단계/ 크롬창 15개/ 워드/ 엑셀 
위와 같은 상황에서 배터리 사용시간은 평균 4시간 10분 전후 였습니다. 4셀 배터리가 들어갔는데, 대용량 배터리가 추가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배터리 용량을 늘리면 좋겠지만 노트북 무게가 바로 늘어나기에 -0-;;)




매일 사용하면서 이것 저것 다 하는데 촛점이 맞춰진터라 갖출 것은 다 갖춘 구성의 노트북이었습니다. 넓은 화면과 성능에 촛점을 두면서도 이동성도 고려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능에서의 아쉬움은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학생이던 수험생이던 용도에 따라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모델. 물론 업무에 사용하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노트북을 들고 매일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환경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일도 해야하고 일상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데 필요한 노트북을 찾는 분들에게 알맞는 ASUS A550LN 모델이었습니다. 



*해당 ASUS A550L 노트북 추천글은 ASUS 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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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돌 2014.07.29 15: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리뷰네요 미국에서 살고있는데 비슷하모델이 $630 정도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살까 말까 고민중인데. 노트북이 단단한지 잔고장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노트북은 델 HP 정도밖에 안써봐서 아수스라는 회사가 어떤곳인지 이름만 들었지 얼마나 믿을만한 회사인가 이런건 잘몰라서요. 혹시 아시면 답변 부탁드릴께요

    • itinology.com 달리는풀 2014.07.29 1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답변드립니다.
      단단한 것에 대한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겠지만,
      우선 본체 재질은 플라스틱입니다. 심하게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지 않는 이상은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잔고장의 경우는 사용자 환경과 습관에 따라서 많이 달라집니다.
      테스트하면서 고질적인 문제나 속도 저하는 없었습니다.
      참고하세요.

  2. wlskrkek 2014.08.06 15: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수스 노트북을 10년쯤 전에 한번 써 봤는데, 안정감도 좋고
    매우 만족한 기억이 있어서 다시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 모델을 검토하고 있는데 리뷰가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램 8기가가 맥스이죠? 온보드 4기가에 4기가가 추가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4기가 빼고 증설은 불가능하죠?

    • itinology.com 달리는풀 2014.08.06 15: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8기가 메모리 넣으면 확장 가능하지 않을까요? 뒷면을 열면 메모리 슬롯이 하나 있으니 업그레이드는 가능하니까요.
      요즘 나오는 칩셋인데 메모리용량 한계도 여유가 있을테고요. :)

  3. terry 2015.01.01 2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itinology님의 리뷰를 제 블로그에 소개할수 있을까요?
    저두 제 첫노트북을 이 모델로 해서 사용후기를 남겼었거든요. 네이버에는 사용후기가
    저밖에 뜨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제 사용후기밑에 소개로 이 포스팅도 링크해두 될까요?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사용하는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가 많아지면 골아픈 문제 중 하나가 각종 자료들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스마트 기기마다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과 문서들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면 제일 편합니다.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원드라이브(Microsoft), 엔드라이브(Naver)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하면 가능하지만 문제는 항상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용하는 PC와 동기화 되어 있으면 인터넷이 없어도 괜찮겠지만 PC를 들고 다니지 않는 이상은 항상 이용할 수 없는 것이 한계입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이번 리뷰는 저런 부분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저장장치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이야기입니다. 한 마디로 표현하면 무선 외장하드디스크 제품.

Wifi를 통해서 무선으로 모바일기기나 노트북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최대 동시에 일곱 대의 기기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한 사람이 여러 대의 모바일 기기을 사용하던, 구성원이 많은 가족이나 팀에서 사용을 하던 이것은 상당한 장점입니다. 평소 많이 사용하는 외장하드디스크는 한 대 밖에 사용하지 못하니까요. 게다가 용량도 2TB니까 넉넉합니다. 

제 경우 테스트하면서 평균 네 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했습니다.  
노트북/ 스마트폰1/ 스마트폰2/ 태블릿 이렇게 연결하고, 팀원들과 미팅을 하면 추가적으로 한 두 대의 기기가 더 연결했습니다. 작은 외장하드디스크이므로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고, 무선이므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연결 가능합니다. 

기기간의 연결이기에 통신사 데이터을 소모하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즉, 와이어리스 플러스에 저장한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봐도 사용자의 LTE 데이터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Seagate Wireless Plus 의 구성품입니다.
무선외장하드디스크 본체와 USB 3.0 케이블 그리고 충전용 아답터와 콘센트입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이 제품은 외장하드디스크 케이스 안에 Wifi 모듈과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고, 충전을 위해서 아답터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아답터는 2A 짜리이고 케이블은 USB 3.0 대응입니다. 씨게이트 와이어플러스 이외에도 다른 스마트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제일 처음 출시되었던 무선외장하드디스크 제품인 씨게이트 고플랙스 세틀라이트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그 다음으로 출시되었던 모델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모두 분리되는 USB 연결 모듈(빨간 화살표)과 충전을 위한 단자를 볼 수 있습니다. 

첫 모델은 둥글둥글한 디자인이고, 두 번째 모델은 지금 리뷰하는 신형 모델과 거의 흡사합니다. 

이전에 출시했던 제품들을 보면 USB 인터페이스 모듈과 함께 충전을 위한 단자와 케이블이 더 들어있습니다. 신형 모델에서는 데이터 케이블과 충전 케이블 두 가지가 USB 3.0 케이블 하나로 해결됐습니다. 그만큼 깔끔해지고 가지고 다닐 부품이 줄어든 것이지요. 
또한 USB 모듈이 일체형으로 바뀌면서 전체크기도 작아졌습니다. 


*정리*
이전 모델과 신형 모델을 구분하려면?
USB 모듈이 분리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분리가 된다! - 이전 모델
일체형으로 분리되는 것이 없다! - 신형 모델

신형 모델들이 왜 저렇게 다 USB 모듈이 일체형으로 바뀌었나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의 외형은 펄이 들어간 듯 한 진회색입니다.
왼쪽 위에 충전 표시 LED와 Wifi 표시 LED가 자리하고,
오른쪽 아래에 씨게이트로고가 있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뒷면에는 각 모서리마다 고무패드(파란화살표)가 하나씩 붙어있고,
제품 정보 스티커 오른쪽으로 RESET 버튼(빨간화살표)이 있습니다.
와이어리스 플러스 설정을 초기화하고 싶을 때 볼펜이나 클립으로 눌러주면 됩니다.
사용자의 데이터에는 영향이 없고,
설정해놓은 SSID와 접속 비밀번호가 초기화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아랫면에는 USB 3.0 단자가 있습니다. 
이전 모델들과 다르게 USB 모듈과 일체형으로 되어있어서 전체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USB 2.0과도 하위 호환이 되기에 어떤 PC건 상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조금 느리겠지만 ^^;;)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왼쪽면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PC와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USB 케이블로 연결해주면 되고,
무선으로 사용할 때 눌러서 켜면 됩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윗면에 있는 Wifi 표시 LED와 전원 표시 LED가 있습니다.
PC와 연결되거나 무선모드로 사용하면
Wifi LED가 켜지면서 작동 중임을 나타내고, 전원 표시 LED는 무선외장하드디스크의 배터리 상태를 나타냅니다. PC와 연결되면 Wifi LED가 흰색으로 표시되고 무선으로 연결하면 파란색으로 표시되므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최대 일곱대의 기기가 동시에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에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고,
최대 다섯 대의 기기로 동시에 스트리밍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노트북과 아이패드 그리고 스마트폰 두 대를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무선외장하드로 사용할 때 배터리 사용 시간은 상황에 따라서 차이가 많습니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용하는 공간의 상황에 따라서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저장하고 불러오면서 사용했을 때 평균 8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었고,
720P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때 약 6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드라마 기준으로 약 5~6회분 정도 되는듯)
무선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조건에 따라 배터리 시간을 유동적입니다.  


USB 방식으로 충전을 하기 때문에 평소 가지고 다니던 스마트폰용 외장 배터리를 연결해서 충전했더니 배터리 사용 시간에 대한 압박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동이 많은 사용자에게 장점이라면 장점입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는 앱이나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구글 : 씨게이트 미디어 앱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씨게이트 미디어 앱 iOS

웹접속 URL: www.seagatewirelessplus.com


윈도우 폰이나 태블릿의 경우 전용 앱이 없지만, 웹접속을 통해서 사용가능합니다.
테스트 기간동안 노트북에서 사용할 때는 이렇게 접속해서 사용했습니다.
전용 앱이 없는 WIndows RT 기기나 윈도우 PC의 경우에도 문제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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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를 통해서 무선외장하드에 연결 후 앱을 실행하거나 웹브라우저에서 해당 URL를 입력하면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사용자의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같이 스마트폰으로 무선외장하드에 접속을 하고
앱을 통해서 인터넷 ISP에 접속을 하면
외장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결하는 순간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만들어집니다. 

아래는 태블릿으로 처음 와이어리스 플러스에 접속하면 나오는 화면들입니다.
두 번째 접속부터는 간단한 안내화면은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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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와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가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참고*
이 상태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 인터넷 ISP와 추가로 연결을 하면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스마트 기기 -- 와이어리스 플러스 -- ISP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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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왼쪽에 있는 메뉴탭을 통해서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비디오/ 사진/ 음악/ 문서/ 최근사용한파일 이렇게 자동으로 분류되고
편하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설정 메뉴에서는 앱 설정과 서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앱설정에서는 
앱의 사용 언어/ 다운로드 경로/ 동영상 재생을 위한 기본 플레이어 선택 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서버 설정에서는
SSID 설정/ 접속 비밀번호/ 기기 끄기 및 재시작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변경되는 항목이 오른쪽 위 로그창을 통해서 표시되므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와이이리스 플러스에 임의로 저장해 놓은 파일들의 모습.
이름 정렬을 선택해서 순차적으로 쭈욱 보여줍니다.
여기서 파일 하나를 눌러서 재생을 시키면 아래와 같이 태블릿에서 재생됩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씨게이트 미디어 앱에서 mp4, avi 파일의 재생을 지원합니다.
다른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싶다면 앱설정 화면에서 기본 사용 앱 설정을 해제해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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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하고 싶은 파일을 하나 고르고 위에 나온 쓰레기통 아이콘을 누르면 파일은 바로 삭제됩니다.

또한 내려 받고 싶은 파일을 고른 후 위에 나온 내려받기 아이콘을 누르면 연결된 기기로 바로 다운됩니다.




테스트를 위해서 다운 받은 파일이
스마트폰의 Download 폴더에 저장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Seagate Wireless Plus -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 무선외장하드 디스크

반대로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고른 후 위에 나온 업로드 아이콘을 누르면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로 전송 및 저장됩니다. 




PC와 연결했을 때 SeagateDash Board 에서는 위와 같이 인식됩니다. 
백업 일정을 설정할 수 있고, LED를 켜고 끄는 것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씨게이트 대쉬보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





기기의 기능으로는 크게 달라진 것을 찾기 힘들지만, 무선외장하드디스크와 기기 간의 연결은 훨씬 안정적이었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서 가장 달라졌다고 느낀 부분입니다. 예전에는 연결이 약한 느낌이라 고화질 영상을 스트리밍하면 중간에 끊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번 신형 모델에서는 서너 시간동안 한 번의 딜레이 없이 깔끔하게 스트리밍이 됐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흐름을 끊기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기본 무선 연결이 안정적으로 되어서 좋았습니다.


배터리 연결 시간이 짧지는 않지만,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영상이나 이미지의 크기가 커지는 만큼 좀 더 배터리 시간이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영상 파일이 점점 고화질로 나오면 용량도 커지고 스트리밍해야 하는 용량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내장 배터리 용량 확보에 한계가 있다면 추가 배터리팩을 출시해도 좋을듯 합니다. 배터리팩을 끼워도 일체감을 가지는 디자인으로 말이죠. 


씨게이트 미디어 앱에서 기본적인 파일 분류과 재생 그리고 전송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재는 모바일 기기에서 끄거나 재시작하는 것까지 가능합니다.  배터리 사용량을 그래프 정보로 알려주거나, 특정 시간대에 씨게이트 와이어리스 플러스를 켜고 끌 수 있는 타이머 기능이 더해지면 좋겠습니다.
 

무선으로 사용하는 외장하드디스크이기에 개인용 클라우드 또는 In-house 클라우드 저장 장치로 사용하면 기기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자료가 외부의 서버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보안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쓸 수 있고, 같이 일하는 사용자들과도 쉽게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2.5인치 외장하드디스크 크기이기에 어디든 휴대가 쉽다는 것도 이점입니다. 외부 작업이 많은 분들에게는 이런 부분들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해당 Seagate Wireless Plus추천글은 Seagate 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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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요즘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 많아서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무언가를 보고 읽고 할 때는 조금 더 큰 화면을 가진 태블릿이 제격입니다. 
이번 리뷰는 8인치 태블릿 ASUS MeMO PAD 8 이야기입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이야기만 들어서는 8인치 태블릿이 어느 정도 크기인지 감을 잡기 어렵습니다.
제가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B5 크기의 노트 패드와 만년필입니다. 
딱 저정도 크기... 다이어리 정도 됩니다. 대신 두께는 훨씬 얇기 실생활에서는 편리했습니다.
파우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녀도 되고, 다이어리 안에 노트 패드와 함께 끼워도 들어가서 휴대성은 좋았습니다. 덕분에 일상 생활에서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출장이나 여행갈 때도 부담없이 챙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펄이 들어간 흰색으로 표면은 하이글로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예쁩니다. 깔끔하고 좋은데 지문이 잘 찍혀서 잘 닦아줘야 합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미모패드 8 위쪽에는 전면 카메라가 아래에는 ASUS 로고가 자리합니다.
홈버튼은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소프트키로 되어 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태블릿 모서리를 따라서 은색으로 마감되어 있어서 나름의 포인트를 줬습니다.
이렇게 조금 아래에서 보면 은색 테두리를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뒷면에는 위쪽에 카메라 아래쪽에 스피커가 자리합니다.
전면 기준으로 오른 쪽에는 전원 버튼과 음량조절키가 있습니다.
물리적인 버튼은 저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윗면에는 마이크/ 헤드폰-이어폰 단자 / Micro USB 2.0 충전포트가 있습니다.
헤드폰 단자는 2 in 1 형태로 별도의 외장 마이크 연결도 가능합니다.
강의나 회의를 좀 더 또렷하고 녹음하고 싶다면 별도의 마이크를 끼워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뒷면 아래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습니다. 태블릿 출력으로는 충분했습니다.
에이수스 제품답게 SonicMaster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태블릿을 들고 동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미모 패드 8 오른 쪽에 있는 버튼들. (전면기준)
두 손으로 잡고 사용할 때는 괜찮은데, 한 손으로 쓰면서는 버튼 누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버튼의 각도가 예각인 것이 함정. 다시 말해 조금 기울어져 있는 형태입니다.
기기 자체가 얇고 가벼운 편이라 한 손에 들고 사용해도 편한데 버튼 각도가 조금 애매한 것이 아쉽습니다. 버튼을 약간 튀어나오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디자인 관점에서는 저런 형태의 버튼이 예쁘지만, 한 손으로 쓰면서 누르는 것이 조금 어려운 딜레마가 있습니다. 기능과 디자인의 타협이 좀 더 필요한 부분입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미모 패드 8 왼쪽에는 메모리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16GB 내장 저장소를 지원하지만, 동영상과 음악을 함께 넣기에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로 마이크로 USB 카드를 끼워주면 용량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뒷면에 있는 카메라는 5백만 화소이고 1080P 비디오 촬영이 가능합니다.
요즘 나오는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카메라에는 못 미치지만,
스크랩용 문서 촬영이나 간단한 실내 촬영에서는 쓸만했습니다. 
아래 첨부하는 사진은 ASUS MeMO PAD 8로 촬영한 것입니다.
스타벅스 실내에서 촬영한 원본입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제원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 RK3188 쿼드코어 1.6Ghz
GPU - Mali 400 MP4
RAM - 1GB
Display - 8 inch 1280 x 800 IPS & 10 finger multi-touch
Storage- 16GB
OS - Android 4.2.2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ASUS MeMO PAD 8 메뉴얼 - 바로가기

전반적인 체감 성능은 갤럭시 S3와 노트2 수준이었습니다.
720P HD급 동영상 재생이나 문서 작업은 원활하게 작동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쓰면서 이미지가 많은 웹페이지를 열거나, 창을 많이 열어 놓고
앱 전환을 하면 조금 지연되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전력 관리 기능 덕분에 배터리 사용 시간을 사용자 나름대로 조금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남은 배터리 양과 사용해야 하는 시간을 가늠해보고
화면 밝기와 전력관리 기능 설정으로 조절할 수 합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선인터넷/ HD급 스트리밍 동영상/ 화면 밝기 2단계 기준으로
2시간 30분 영화 한 편을 보면 약 47% 정도 배터리가 남습니다.
무선인터넷과 문서 작업으로는 10시간 넘게 사용 가능 했습니다.
충전해서 가지고 나가면 오후 내내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다른 대형 화면과 연동시킬 수 있는 Miracast 기능도 지원하고,
읽기모드를 별도로 지원해서 e-book을 보거나 글자가 많은 웹페이지 문서 작업할 때 잘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읽기모드를 설정하면 화면 톤이 내려가서 부드러운 화면이 됩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백업과 복원 기능도 지원합니다.
사용자가 설치한 앱을 백업했다가 다시 복원할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태블릿의 유용함은 아주 많았습니다.
웹사이트를 보면서 자료 만들고 정리하기에도 편했고,
노트와 함께 옆에 두면 한 눈에 들어와서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팝업 플레이로 만들어 놓고 다른 파일 정리를 해도 되고,
다른 메신저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모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편의 기능들이 있어서 여러모로 잘 활용했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스탠드.
조금 허름하게 생겼는데 활용도는 좋습니다.
저걸 반으로 접을 수 있게 만들면 가지고 다닐 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스탠드에 세워놓고
블루투스 키보드를 붙여서 문서 작업을 해도 좋고,
무선 외장하드와 연결해서 동영상 강의나 강좌 등을 봐도 좋습니다. 


8인치라는 크기는 문서 작업이나 동영상 감상에 유리합니다.
스마트폰이 가지는 화면 크기의 한계를 넘어서 태블릿의 장점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가볍고 배터리 시간도 오래가니까 외부에서 활용하기에 좋은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조용한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무소음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해서 ASUS MeMO PAD 8 쓰면 금상첨화.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외부에서는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용으로 잘 쓰고,
사무실에서는 TV 스트리밍 앱을 쓰면서 TV 용도로 잘 사용했습니다.
노트북 옆이나 모니터 아래에 세워두면 딱 입니다.
요즘처럼 월드컵 시즌에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펼치는 플레이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괜찮겠죠? 나중에 하라이트 모음으로 볼 수도 있지만, 생방송으로 보는 즐거움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에이수스 미모패드 8 - ASUS MEMO PAD 8 ME180A

애플의 키노트를 모아두고 자주 보는 편입니다.
조금 더 큰 화면에서 편하게 볼 수 있죠. 작은 화면 때문에 가까이 당겨 보지 않아도 됩니다.
좀 더 크게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이 8인치 태블릿의 이점입니다.



요즘의 태블릿들은 더는 특별한 존재가 아닙니다.
마치 생활가전제품처럼 필요하면 언제든지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쓰고자 하느냐에 따른 의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이지요. 시장도 커져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리뷰한 ASUS 미모 패드 8의 경우 하루 천원 정도의 가격을 한 학기 정도 투자하면 얻을 수 있는 수준. 동시에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꽤 많은 부분에서 편해집니다.
의식하지 않고 생활 구석구석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이었습니다. 문서를 봐도, 동영상을 봐도 조금 더 큰 화면에서 오는 편리함. 거기에 배터리 사용 시간도 길어서 좋았습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면 좋은 생활 밀접형 태블릿
ASUS 미모 패드 8 이었습니다.





*해당 ASUS MeMO PAD 8 추천글은 ASUS 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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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혜 2015.05.16 06: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가격은 어떻게 되나용?? 넹??

  2. 박지혜 2015.05.16 06: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가격은 어떻게 되나용??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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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찍어줘. 그거 찾아서 갈께."
스마트폰을 쓰면서 어디를 찾아가는 것은 상당히 손쉬워졌습니다.
이전처럼 근처까지 까지 큰 간판을 찾아 헤매는 경우도 줄었고,
메신저를 통해서 지도 스샷을 보낸다거나 보내는 사람의 현재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하거나 하면 상대적으로 손쉽게 낯선 장소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폰과 태블릿)에 GPS가 탑재되어 있고, 지도앱들도 좋아진 결과입니다.
얼마 전 구글 지도가 업데이트 되면서 몇 몇 가지 편리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 기본으로 탑재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는 대표적인 지도앱입니다.
한국에서는 그 혜택을 보기 힘들겠지만, 북미권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나 해당 지역으로 여행 및 출장 가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합니다.
점점 추가되는 기능도 늘고 있고, Google Now 같은 서비스와도 연동이 되면서 지도앱 같지 않은 앱이 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된 구글지도는 안드로이드 앱 버전으로는 8.0 / iOS 버전으로는 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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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플레이 구글에서 지도앱을 업데이트하고 최신 버전인 8.0인지 확인을 합니다.
(안드로이드 기준)

버전이 안 맞는다면 Play Google에서 몇 번 업데이트를 확인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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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도 화면에서 위에 있는 검색창을 보면 사람 모양의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아이콘을 누르면 사용자가 이전에 지도를 검색한 기록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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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 들어가서 아래로 스크롤을 해보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Offline maps 항목을 볼 수있습니다.
이 부분이 이번 8.0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가장 큰 변화입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 구글 지도에서 찾고자 하는 지역을 검색
2. 검색창에 있는 사람모양 아이콘 터치
3. 가장 아래에 있는 Offline maps 터치


이렇게 하면 방금 전 검색했던 지역의 지도가 나옵니다. 
아래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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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저장하겠냐는 문장과 함께
지도를 더 줄이거나 늘려서 저장하고 싶은 곳을 지정하라는 메세지가 함께 나옵니다.
적당히 지도 비율을 맞춰주고 Save this map 을 누르면
바로 저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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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지도 검색창의 사람 아이콘을 누르고 들어가보면
저장되어 있는 지도를 볼 수 있고,
이동하는 경로에 따라서 지도를 저장하면 인터넷이 없어서 편하게 지도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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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한 지도의 오른쪽 끝을 누르면 편집도 가능합니다.
경로에 따라서 지도 이름도 바꿔주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곳에서 지도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출장 준비 기간 동안 지도를 저장했다가 출국 전에 업데이트를 한 번 더 해서 최신 지도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해 보입니다.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지도는 현지에서 혼란만 초래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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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한국 지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야 다음지도와 네이버지도가 원체 잘 되어 있으니 문제는 없습니다.

여행이나 출장을 준비하면서 지도를 검색하고 저장해서
헤매지 않는 알찬 여행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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