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ong dong 明洞(ミョンド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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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 dong 明洞(ミョンドン)

언제나 북적북적한 명동 유니클로 앞거리.
날씨가 무척 추웠지만, 연말이라 그런지 이른 오후임에도 사람들로 가득한 명동 거리.

 

 

Myeong dong 明洞(ミョンドン)


Myeong dong 明洞(ミョンドン)

거리마다 골목마다 사람들로 북적북적...
적어도 반이상은 외국분들이셨음... 명동오면 정말 관광지 같은 생각이 듭니다.


Myeong dong 明洞(ミョンドン)

새롭게 생긴 할리스 골목.
할리스가 3층이나 되는데, 평일 오후에 한적해서 작업하기 좋습니다만...
이날은 연말이라는 특수성 덕분에 이미 자리가 꽉 찼습니다.
스킨푸드 맞은 편이 할리스입니다.



Myeong dong 明洞(ミョンドン)

지인과 늦은 저녁까지 이야기하다가 이동하면서 한 컷.
추운 날씨때문에 사람들은 목도리를 둘둘 감고, 날씨때문에 길가에 있던 오뎅꼬치가 많이 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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