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관광이나 출장으로 일본에 갈 때 데이터 로밍 상품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통신사마다 정액제나 종량제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가 있지만 경제적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호텔의 Wi-Fi만으로 인터넷 사용시간과 데이터 소모량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지요.

다행히 도쿄의 북쪽 지역을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희소식이 있습니다.

일본의 사이타마(埼玉市)에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무료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심카드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의 북서쪽을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사이타마시에 숙박하면서

무료로 데이터를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 심카드 배포처 (클릭하면 호텔 홈페이지로 이동)

HOTEL NEW SAITAMA

+81-48-884-2111

PALACE HOTEL OMIYA

+81-48-647-3300

RAFRE SAITAMA

+81-48-601-1111

URAWA ROYAL PINES HOTEL

+81-48-827-1111

URAWA WASHINGTON HOTEL

+81-48-825-4001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3GB이고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에서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밖에서는 무료 데이터를 이용하고 호텔에서는 Wi-Fi를 이용하면 데이터 사용료를

많이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사이타마시의 무료 심카드 안내문과 홍보물입니다.

영문하고 한글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사이타마시 홈페이지 안내글(클릭)

사이타마시 홈페이지 홍보자료(클릭)


그러면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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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오스입니다.

어느새 신학기가 시작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옷도 가벼워지고,

모든 것이 바뀌는 계절이 바로 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입학식.

일본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지요.

일본의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는 3월말부터이고

신학기는 4월에 시작하기 때문에 입학식에는 늘 벚꽃이 있게 마련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봄을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일본의 벚꽃개화예정일에 대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주요도시의 개화예정일

도시명

개화일

만개일

Fukuoka

03 22

03 31

Nagasaki

03 23

04 01

Shizuoka

03 23

03 31

Kagoshima

03 25

04 03

Tokyo

03 26

04 03

Yokohama

03 26

04 02

Hiroshima

03 27

04 04

Osaka

03 27

04 03

Kyoto

03 28

04 05

Mito

04 01

04 07

Kanazawa

04 04

04 09

Sendai

04 10

04 15

Nagano

04 12

04 16

Akita

04 16

04 21

Aomori

04 23

04 27

일본기상협회에 의하면 Sapporo의 개화예정일은 5 5일경입니다.



일본은 남쪽지역과 북쪽지역의 개화시기가 굉장히 많이 차이나기 때문에

3월부터 5월까지 계속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광일정을 잘 맞추어서 즐거운 일본여행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또 만나요~




참고사이트

ウェザーマップ・オフィシャルサイト

ウェザーマップ・さくら開花予想 2015




と関連内容は、ウェザーマップから引用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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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오스입니다.

4월에 Tokyo를 관광하시는 분들께 재미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것은 바로 Tokyo Beer Week 2015 !!

 

Tokyo Beer Week  2014년에 일본의 Craft beer maker

수입업자들에 의해 처음 개최되어 70종류이상의 이벤트가 열리고

참가인원도 5000명이나 되었던 맥주축제입니다.

도쿄도내와 근교에 있는 점포에서 다양한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를 체험할 수 있고

많은 이벤트도 참가해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기간이 될 것 같습니다.

 

1. 개최기간

2015 4 3 ~ 4 12 (10일간)

 

2. 개최내용

개최기간중맥주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이벤트가 도쿄도내 및 근교도시에 있는 점포와 시설등

다양한 곳에서 개최됩니다어느 분이든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는 예약이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3. 향후일정

2월 중순 : 공식사이트에서 출전자 이벤트 공개, TOKYO BEER WEEK한정맥주 안내

3월 초순 : TOKYO BEER WEEK 공식포스터 배포오프닝파티 참가자모집

3월 중순 : 공식사이트에 게재할 출전자 이벤트 접수완료

 

 


4월에 열리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점포들의 등록이 완료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의 상세내용에 대해서는 향후에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또 만나요~~

 



참조사이트

TOKYO BEER WEEK Official Site

TOKYO BEER WEEK Official Face Book

TOKYO BEER WEEK Official Twitter



*画像やポスターは 東京ビアウィークのオフィシャルサイトから引用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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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 World Mall at Jamsil, Seoul





새로 개장한 잠실 롯데월드몰 1분 안에 돌아보기
아직 안 들어온 매장도 많았고, 페인트 냄새도 덜 빠진 부분도 있었습니다.
제대로 완성되면 볼만한건 많을듯 합니다. :)




롯데월드몰에 있는 식당 위치와 목록입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식당 찾다가 지쳐서 하나 찍어왔습니다.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다 대기줄이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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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지난주에 70년만에 일본국내에서 댕기열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요미우리신문에 의하면 9 5일까지의 감염자가 15개의 지역에서 72명으로,

9 2일의 34명에서 약 2배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Travel] - 일본 - 댕기열 감염주의


 

처음에 발생한 감염자들이 공통적으로 방문했던 요요기공원(木公園)이외의 장소에서도

댕기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서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신쥬쿠구(新宿)에서는 모기들의 구제작업을 개시하였고, 환경청의 관리하에 있는 정원인

신쥬쿠교엔(新宿御苑) 7일부터 당분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뉴스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기사번역댕기열 감염확대 신쥬쿠교엔을 폐쇄
 

By 日テレ NEWS 24



댕기열의 감염이 점점 증가하는 문제로 환경청은 요요기공원(木公園)에서 가까운

신쥬쿠교엔(新宿御苑) 7일부터 폐쇄했다.

7, 신쥬쿠교엔에서는 개원시간인 오전 9시가 가까워지면서 관리사무소의 직원이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을 올렸다.

당초에 댕기열의 감염은 요요기공원의 주변으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이후에 신쥬쿠중앙공원(
新宿中央公園)에서의 감염도 확인되었기 때문에,

환경청은 이 공원들에서 비교적 가까운 신쥬쿠교엔을 당분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신쥬쿠교엔의 이용자 인터뷰

「 매월 여기서 (식물의) 관람회를 하고 있었는데, 못하게 되어서 조금 유감입니다.

 

또한, 요요기공원이 있는 시부야구()에 근접한 신쥬쿠구(新宿)나 미나토구(),

메구로구(
黒区)에서도 감염의 확대를 막기 위해서 모기의 구제나 공원의 이용자에게

주의를 요하는 대책이 실시되고 있다.


 

원문읽기 : デング熱感染大 新宿御苑を閉鎖 By 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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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지난 8, 연이은 태풍과 많은 비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일본에서

최근 댕기열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일본국내에서 댕기열의 감염이 확인된 것은 70년만이며,

9
2일까지 34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기사는 댕기열과 관련된 일본의 뉴스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기사번역] 댕기열 국내감염 34명으로, 새롭게 12명의 감염을 확인

 

댕기열의 일본국내감염이 오사카, 야마나시, 아오모리, 도쿄 4개의 지역에 살고 있는

남녀12명에게서 새롭게 확인되었다고 92일 후생노동성이 발표했다.

모두 최근에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력이 없으며, 도쿄도립 요요기공원이나 그 주변을 방문하였다.

후생노동성은 요요기공원이나 그 주변에서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게 물려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12명의 남녀는 10세 미만부터 50대까지.

거주지의 주소는 도쿄가 7, 오사카가 3, 아오모리와 야마나시가 1명씩이다.

이것으로 약 70년 만에 확인된 일본국내감염은 9개의 지역에서 총 34명이 되었다.

오사카, 아오모리, 야마나시에 거주하는 사람의 감염확인은 처음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12명은 8 14일부터 9 1일에 걸쳐서 증상이 발현됐다.

감염자 모두의 상태는 안정되었다고 하며, 요요기공원이나 그 주변에 갔던 날이 판명된 사람은

8 10일부터 26일에 방문하였다.


<
댕기열>

댕기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으로, 감염자의 혈액을 흡입한 흰줄숲모기(Aedes albopictus)등이

매개체가 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직접 감염되지는 않는다. 감염후 3~7일에 38도 이상의

고열이나 두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1주일 사이에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1~5%

중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해외여행에서 귀국할 때에 발병하는 케이스는 매년 200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아사히신문 디지털>

원문읽기  :  朝日新聞デジタル「デング熱、
国内感染は34人に 新たに12人の感染確認」


*********************************************************************

댕기열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매우 유사해서 질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플루엔자처럼 고열과 근육통이 함께 동반되고 해열제를 복용하여도 열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댕기열이 유행하고 있는 지역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고열이 발생했을 때,

우선 가까운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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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 특별여행경보 발령

기니 지역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문제에 따라서 
기니 전 지역에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했다는 소식입니다.

2014년 7월 31일부터 적용되고 기니 전지역은 여행금지 등급에 해당됩니다.


외교부 재외국민 보호과 페이스북 링크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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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시 한강에 갔다가 위와 같은 텐트촌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는 한강여름캠핑장입니다.
제가 갔던 곳은 잠실지역의 캠핑장인데 잠실대교에서 신천역 방향에 있습니다. 

한강 잠실 캠핑장에서 200미터 정도만 올라가면 한강 수영장도 있기 때문에 가족/연인끼리 가기 좋습니다. 
자전거 타고 놀아도 좋구요.

오후 3시부터 다음 날 11시까지 2만원이라고 하더군요.
더운 날에는 밤에 꽤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음식을 사가지고 가도 되고, 캠핑장에서 판매하는 고기를 먹고 쉬어도 좋을거 같네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도심에서 가깝다는 점과 가볍게 떠나기 좋다는 것 입니다. 
안내된 자료를 보니까 기본적인 캠핑 용품은 현장에서 빌릴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오후에 몸만 가면 현장에서 이렇게 저렇게 다 해결이 되는 것 입니다. 


한강공원에서는 취사가 불가능하지만 별도의 바베큐존에서 고기를 구워준다고 하니
가서 먹고 쉬기만 하면 됩니다. 편하겠죠?

한강여름캠핑장은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잠실 지역 이외에 여의도/잠원/뚝섬에도 캠핑장이 있다니 참고하세요.
 
 


한강여름캠핑장 잠실 캠핑장 예약 사이트 - 바로가기

한강여름캠핑장 사이트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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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리오스 입니다.

더위도 무르익어가는 7월 말입니다.

벌써 여름휴가로 여행을 떠날 계절이 다가왔네요.

휴가를 위한 여행준비도 슬슬 해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행가기 전에 꼭 챙겨야 할 짐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모기약, 휴대폰 충전기 등등등….

많은 준비물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모처럼 떠난 여행에서 신발 때문에 말썽이었던 경험은 없으신가요?

 

여행에서 신발이  중요한지, 또 어떤 신발을 선택하면 좋을지

좋은 기사가 있어서 옮겨왔습니다.

 



[기사번역] 발의 통증은 여행의 가장 큰 적! 여름여행 전에 「신발」 을 다시 보자!

                                                                       By 木内アキ(Kiuchi Aki)

 

여행준비라고 하면 가지고 갈 짐들의 내용물에 마음이 앞서기 쉽지만,

실제로는 가볍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이 신발의 선택.

여행지에서의 트러블이라고 하면 물건의 분실이나 도난 같은 것이 떠오르지만,

실제로는 가장 많은 것이 「발의 통증」 이라는 조사결과가 있을 정도입니다.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것은 스니커즈이지만,

여행지에서 멋진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출입하고 싶은 40전후의 여성들에게 있어서,

예쁜 드레스슈즈도 신고 싶은 것이 당연.

여행하기 전에 신발에 대해서 어떠한 준비를 해두면 안심이 될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 여행지에서는 발의 트러블이 늘 따르기 마련이다!?

여행하는 여성에게 있어서, 신발의 선택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가?

그 무게를 알 수 있는 이런 조사가 있었습니다.

 

2013, Foot & Leg Care의 통합브랜드 『Dr.Scholl』 이

일본전국의 20~40대 여성 600명에게  「여행지에서 있었던 트러블」 에 대해 물어본 결과,

국내, 아시아, 유럽등 목적지의 차이와 관계없이 트러블의 1위는 바로 「다리의 통증 및 피로」.

또한, 「신발이 맞지 않았다(구두쓸림등)」 는 유럽에서 2국내와 아시아에서는 3.


여행에는 
의 트러블이 늘 따르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왜
, 발의 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일까?

평소와 달리 익숙하지 않은 돌길이나 비포장의 울퉁불퉁한 길과 같이

익숙하지 않은 여행지의 환경일지라도 평소보다 더 많이 걷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것을 뒷받침하듯 「목적지별 보행시간」,을 비교해 보았더니.

여행지에서 3시간 이상 걸었다는 사람이

국내여행에서 약6, 아시아와 유럽에서는 약 8할이나!

 

미술관순회나 역사관광에 열중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발을 혹사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발이 지치지 않는 드레스슈즈란 어떤 것??

그러면, 여행지에서도 발이 지치지 않는 신발이란 어떤 신발일까요?


스니커즈나 아웃도어 슈즈라면
, 발이 아파질 리스크는 적어지겠지요.

하지만, 원피스나 스커트에 맞는 신발을 고려해 보면,

드레스슈즈로 여행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펌프스나 샌들같이, 원피스 같은 옷에도 어울릴 수 있는 신발들을

생각해보고 체크포인트를 짚어보겠습니다.



◎ 솔(Sole)에 적당한 두께가 있게

솔이 얇은 신발은 걸었을 때의 충격이 발바닥에 직접적으로 전달되어 쉽게 피곤해지는 경향이.


발레슈즈나 납작한 펌프스처럼 솔이 얇은 신발은 피하고
,

신발바닥에 적당한 두께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합시다.

가죽으로 된 신발바닥은 멋있지만비오는 날에 물이 새거나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튼튼하고 미끄러지지 않는 러버솔이 무난합니다.

 

◎ 앞꿈치와 뒤꿈치의 높이차이가 적게

힐이 익숙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걷게 되면 엄지발가락의 뿌리부분에 부담이 가고 아프기 십상.


힐이 있어도
3센티 정도라면 앞쪽으로 심하게 쏠리지 않아서 신었을 때 편하게 됩니다.

패션을 위해서 더 높게 신고 싶을 때에는 앞꿈치 부분에도 두께가 있는 웨지 솔로

앞꿈치와 뒤꿈치의 높이차이를 줄이도록 합시다.

 

◎ 힐의 접지면적이 넓게

가는 힐은 돌길 사이에 끼이거나 울퉁불퉁한 길에서 다리를 삐끗할 수도.

안정감이 있는 두꺼운 힐이나 신발의 바닥이 평평한 웨지라면 안심.

 

◎ 헐렁헐렁하지 않게
 

저녁에 발이 붓는 것을 생각해서 살짝 여유가 있는 신발을 신으면,

신발이 헐렁하게 되어 피부쓸림이.

발등이나 발목에 스트랩이 있으면 신발이 흘러내리지 않고 걷기 편하게 됩니다.
 
 

◎ 소재가 가볍고 부드러운 것

신발이 딱딱하면 발의 움직임에 맞지 않아 피로해지기도.

발에 닿는 부분의 소재가 부드러우면 신발의 제일 윗부분(입구부분)에 살이 쓸리는 것과,

발이 부었을 때의 압박감이 줄어듭니다.

 

 

■ 발 밑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방법도!

신발의 디자인을 고려하는 방법과 함께,

발바닥의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인솔(insole)을 넣는다

충격흡수재가 들어간 깔창을 사용하면, 장시간의 보행에도 상당히 편안.

샌들용 앞꿈치패드도 있으므로 신발의 디자인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깔창을 넣으면 사이즈가 빡빡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발을 구입할 때에 「깔창을 넣어서 쓰고 싶어요」 라고 판매처에 이야기 하고,

깔창을 넣은 상태에서 신어보면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 양말을 신는다.

펌프스나 샌들에 양말을 코디하면 피부쓸림의 방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펌프스를 신었을 때 보이지 않는 덧신이나

예쁘게 보일 수 있는 시스루 타입의 발목양말종류도 풍부.

땀도 흡수되기 때문에 냄새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 쓸림방지패드를 붙여두기

신발에 피부가 자주 쓸리는 분들은 뒤꿈치나 발가락과 같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

미리 쓸림방지패드를 붙여두는 것도 한 방법.

반창고보다 기능이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끈적임이 없이 사용감도 쾌적합니다.

투명하고 맨발에 어울리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타입도 있습니다.



***** 
 

우아한 레스토랑이나 바에 갈 예정이 있다면

드레스업을 위한 하이힐을 챙기고, 낮에 관광할 때에는 스니커즈를.

이렇게 신(Scene)별로 나누어 신는 것이, 당연히 발도 편안.

그렇다고는 하지만 짐을 늘리고 싶지 않은 여행도 있겠지요.

우아한 일정에도 대응할 수 있고 마구마구 걸을 수 있는 멋진 여행용 신발이 있다면

2~3일의 여행을 매우 편안하게.

 

때마침 여름세일이 시작하는 요즘 시기,

발이 붓는 저녁시간 이후에 신발가게에서 신고 걸어보면서,

부디 좋은 가격에 사용할 수 있는 신발 한 켤레를 발견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사서 적응해두면 여름휴가로 여행할 즈음에는 딱 알맞게 익숙해져 있지 않을까요?

 


원문읽기
: http://kirei.woman.excite.co.jp/around40/column/akch_16/

원작자 : アキ(Kiuchi 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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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 [Travel] - 외교부 - 태국 일부지역 여행경보단계 신규 지정 - 태국여행정보 - 해외여행정보


며칠 간 태국이 복잡한 상황이 되면서 외교부에서 발표하는 여행경보단계도 바뀌고 있습니다.
태국 군부의 게엄령에 이은 쿠데타 선언과 관련해서
태국 전역 여행단계를 기존 3단계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조정 된다는 소식입니다.

5월 23일을 기준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니, 참고하셔서 여행과 출장 일정을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5월 22일부터 태국내 거주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 밤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통행을 금지한다고 하니 이점도 유의해야 겠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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