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9일 3D 솔루션 업체 다쏘시스템의 2015년 기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3D라고 하면 무언가 낯선 기술이었지만, 이제는 주변에서도 비교적 손쉽게 3D 프린터와 관련 뉴스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1981년에 설립된 회사로 3D 관련 기술과 함께 성장해온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5년 다쏘시스템이 어떤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할지 이야기하고 관련 기술들을 소개하는 자리.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님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됐습니다.

 



간단한 환영사와 함께 한국의 경제 상황을 언급하면서 최종 소비자의 경험을 배려하고, 그와 이어지는 관련 서비스까지 확장될 수 있는 혁신적인 협업 서비스가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버나드 샬레 다쏘시스템 CEO의 기조연설.




회사 설립 초기부터 2012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다쏘시스템.

1995년도에 이미 항공기 디자인 디지털 목업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왜 3D 경험이 필요한지 설명하는 플로우 차트.

제품이 다변화되는 상황에서 다양한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업체 역시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제품에 그 경험을 녹여낼 수 있으니까요.







이어지는 다쏘시스템의 플랫폼 구성 설명과 인수합병을 통한 다양한 솔루션 강화등의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2011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다쏘시스템의 비전을 설명하는 버나드 샬레 CEO.

지속 가능한 혁신. 3DEXPERIENCE. 성공적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이 끝난 후에는 다쏘 시스템에 대한 질문과 답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인상 깊었던 대목은 어느 기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작년에도 올해도 같은 목표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변화는 없는건지?'

이 질문에 대해서 버나드 샬레 CEO와 조영빈 대표이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맞다. 우리는 지난 해에도 올해도 그리고 내년에도 같은 목표를 이야기할 것이다. 큰 목표를 세우고 그 안에서 세부적인 변화와 발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매년 같은 목표를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변화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매년 다른 목표를 이야기하는 회사도 있겠지만, 큰 회사가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경우는 저 설명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전문성을 가지고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옆에서는 다양한 다쏘 시스템의 데모 제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3D 디자인을 통한 제품 생산 솔루션은 기본.

단순한 제품이 아닌 복잡한 형태의 제품도 가능했습니다.

엔진 블럭을 3D 프린터로 출력한 것이 개인적으로 놀라왔습니다. 





제품 생산 전에 부품들을 먼저 가상으로 조립해서 작동해보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해서 실제 생산 단계에서의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


무언가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전에 에러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이점입니다.

더욱이 많은 부품이 들어가는 제품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이제는 3D 솔루션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 이어졌는데,

듣다보니 과연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다 갖다 붙여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자동차 관련 분야에서도 솔류션 쓰이고 있고,







트랙터와 같은 복잡한 장비를 만들 때도

관련 부품들을 가상화면에서 싹~ 모아서 

연관되는 부품과 문서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솔루션. 


어떤 부품이 어떻게 구성이 되고, 어떤 문서가 누구 담당에 의해서 관리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설명.

프로젝트 관리가 한 층 수월해지는 지름길이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솔루션이 어떤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간단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에너지, 건설, 금융등 안 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었네요. 





물론 R&D 파트에서도 다쏘 시스템의 솔루션은 제공됩니다.

안하는 곳이 없을 정도로 기초기술부터 응용기술까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하니

아마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 다쏘 시스템이 사용된 서비스나 제품을 한 번은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기조연설과 질문/답변을 하는 동안 버나드 샬레 CEO의 시선처리와 차분하고 힘있는 설명이 인상적이었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큰 회사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지 알 수있었던 자리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다쏘 시스템의 다양한 솔루션을 좀 더 많은 회사에서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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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 서울 모터쇼에 가서 처음 만났던 그 차.

폭스바겐 골프 GTE.

가솔린 엔진과 모터가 들어가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흡사 그릴쪽을 통해서 기름을 넣는듯 보이지만 사실은 충전하는 장면.


모터쇼를 다녀온 후 아주 많이 궁금하고 땡겨서

GTE에 대한 리뷰도 찾아보고, 구입 조건은 어떤가 알아봤습니다.

아쉽게도 내년에 한국에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때마침 폭스바겐에서 Golf GTE 시승 행사가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직접 만져보고 타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지난 4월 23일 목요일 폭스바겐 골프 GTE 시승 행사장.

입구에서 GTE가 충전을 하고 있는 모습.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하면 3시간 45분 정도면 충전이 끝나고,

차고에 있는 충전 월박스를 이용하면 충전 시간은 2시간 15분이면 된다는 설명.





위- 앞쪽 VW 로고를 열고 충전기를 연결한 모습.

아래- 왼쪽 1.4 TSI 엔진과 오른쪽 전기 모터가 들어간 엔진룸 모습.




후드를 닫고, 충전포트도 닫으면 이렇게 다른 골프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주요 제원과 전기를 형상화한 행사장 사진들.




골프 GTE 구동부분 구조는 위와 같습니다.

앞쪽에 엔진과 모터가 자리하고, 뒷쪽에 배터리와 기름통이 들어갑니다.





폭스바겐의 골프 GTE 개발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골프 GTE에 각 부분별 설명과 시승 안내가 이어졌습니다.





GTI나 GTD와의 구분은 역시 범퍼와 로고 그리고 LED 라이트로 가능합니다.

또한 파란색 로고와 배색이 특징적인 부분입니다. 사진을 보면 차량 실내, 실외에 파란색이 포인트로 들어갑니다.




인테리어는 역시 파란색이 포인트.

스포티한 D컷 스티어링이 들어가 있습니다. 





전기 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타코미터가 다릅니다.

회전수 표시 대신 에너지 회생 상태 게이지가 있고 그 아래에 작게 rpm 게이지가 들어갑니다.





GTE 엔진과 모터의 제원.

앞쪽에 엔진과 모터가 자리하고, 뒤쪽에 배터리와 연료탱크가 자리합니다.

배터리가 뒤에 있어서 무게 배분이 달라졌고, 덕분에 언더스티어도 줄었다는 설명. 

역시 DSG가 들어갔습니다.






F1 레이싱을 보시는 분들은 익숙한 에너지 회생 기능입니다. F1의 MGU-K와 유사합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발생되는 에너지를 활용해서 다시 전기 에너지로 바꾸고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사실상 시내 주행에서는 전기모터만으로도 충분하게 만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GTE 버튼. GT 라는 딱지를 붙였으니 그에 맞는 성능은 필수입니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해서 가속을 할 수 있습니다. 

작동 시간은 10초 라는 설명.

순간 머리 속에 떠오르는 영상은 바로 사이버 포뮬러 부스터 장면.

이 10초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아마도 이런 느낌??




시승 코스는 안국동부터 파주 출판 단지를 찍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구간별로 자동차 설정을 바꿔가면서 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발표 영상 마지막에 나왔던 GTE의 홍보 영상 중 한 컷입니다.

전기 모터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차량답게 파동이 어우러진 장면이 많았습니다.




파란색 스티치가 들어간 GTE의 기어 부분. 왼쪽에 GTE 버튼을 볼 수 있습니다.

기대되는 마성의 10초...


 


선도 차량이었던 빨간색 GTI와 GTE의 뒷 모습.

 

뒤에서 따라가면서 앞서 가는 GTE를 보니 여타 골프 시리즈와 외형상으로는 차이점을 쉽게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시내에서 외곽의로 빠져나가는 동안은 E-mode를 사용해서 전기모터로만 주행을 했습니다.

전기 모터 특유의 소리는 아주 작게 들리는 정도. 

상당히 조용해서 같이 시승했던 기자님과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풋레스트쪽에 발을 올리고 있어도 거의 진동을 느낄 수 없었던 전기모터 주행이었습니다. 




차량 통행량이 많은 시내 주행을 하면서 브레이크를 조금 늦게 밟으면 바로 경고음을 통해서 운전자에게 알려줍니다.

동시에 센터 스크린을 통해서 센서가 작동하는 것을 보여주고 어느 부분에 앞차나 다른 물체와 가까워지고 있는지 표시됐습니다. 




각종 공조 장치는 배치와 디자인은 다른 골프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터널구간에서 LED 리어램프 예쁘게 들어와서 한 컷.

머플러팁도 따로 교체하지 않아도 

 

 

 


선도차량의 무전을 들으면서 차량의 설정을 바꾸고,

교통 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움직이면서 서서히 시내를 빠져나갔습니다.


 

 


실내 조명 버튼과 선루프 버튼.




연두색이 표시되는 것은 B 모드에서 에너지가 회생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렇게 자동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지요.



오렌지색으로 표시되는 것은 엔진을 이용해서 열심히 주행 중이라는 것을 표시합니다.

모터를 사용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배터리로 연결되는 파란색 라인을 볼 수 없습니다.

 


 

조금 가속을 해볼 수 있는 구간에서 드디어 GTE 버튼 활성화.

마성의 10초를 경험했습니다.

TSI 엔진과 전기 모터를 동시에 사용해서 가속하는 동안 무게감이 느껴졌습니다.

고배기 가솔린 엔진 차량의 가속에서의 시트에 파뭍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뒤에서 무게감있게 앞으로 쭈욱~ 밀어주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속하는 동안에도 답답함은 느낄 수 없어서 고속화 도로에서도 교통 흐름을 맞추는데 무난했습니다.

엔진과 모터를 10초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너무 짧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찌만,

실제 상황에서는 충분했습니다. 서킷도 아니고 계속 가속을 하는 상황은 많지 않으니까요.



 

시승회 당일 지원차량으로 같이 움직였던 폭스바겐 멀티밴.

선도차량보다 더 바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중간 터닝포인트 지점에서 잠시 휴식.

쉬는 동안 부분별로 자세히 살펴보면서 GTE를 감상하는 시간.

 

 

리어 LED 램프와 GTE 앰블럼.


 

 

역시 파란색으로 장식된 도어 앰비언트 라이트.

 

 


시승한 GTE에 끼워진 타이어는 브릿지스톤 포텐자 S001 모델. (225밀리 18인치 크기)

연비보다 스포츠 주행에 촛점을 맞춘 모델입니다.

GTE는 하이브리드 차량임에도 연비가 아닌 스포츠 주행에 중점을 둔 타이어를 장착해놨습니다.

연비도 잡고, 스포츠 주행도 잡아서 운전의 재미를 가져가자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골프 GTE 옆면.

손잡이 아래에 철판 꺾은 라인이 아주 깔끔.


 

 

그리고 GTE 앰블럼이 붙어있습니다.


 



휠과 전면 그릴의 파란선 그리고 GTE 앰블럼.

 

 

 

LED로 가득 찬 헤드라이트.

그리고 역시 파란선이 들어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헤드라이트 아래에는 C자 모양의 주간 라이트가 자리합니다.

ㄷ을 반대로 돌린 모양 전체가 하얀색으로 켜집니다.

 

 

 

 

리어 스포일러와 뒷 유리에 있는 골프 40주녀 기념 스티커.
 

 

 

펄이 들어간 흰색.

파란색과 흰색이 섞여도 괜찮을 법합니다.

 

 

 

잠깐 헤트라이트를 켜놨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티가 나진 않네요.

 


 

D컷 스타일 스티어링.

여기에도 GTE 로고가 있구요, 다양한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패들쉬프트도 뒷쪽에 숨어있습니다.

 


 


GTE의 계기판. 왼쪽 타코미터는 rpm 표시가 메인이 아닙니다.

안에 작은 원으로 rpm 게이지가 별도로 있습니다.

 


 

파워미터라고 부르는 왼쪽 타코미터.

배터리 충전 상태나 GTE 모드 때 부스트 되는 것을 표시해줬습니다.

전기모터를 사용해서 주행하거나, 충전모드로 설정하면 바늘이 아주 기민하게 움직입니다.

스으윽 ~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아닌,

패들링 할 때마다 슉슉~ 바로 바로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기차임을 팍팍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가운데 화면에서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대부분 표시합니다.

각종 데이터들이 돌아가면서 표시되고, 시안성도 괜찮았습니다.

(IT 블로거 관점에서 화면 구성이나 폰트가 알맞았음.)

 

 


 

구석구석 파란색 스티치로 장식된 인테리어.

 

그리고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는 시트.

허리와 발목이 안 좋아서 조금 힘든 몸상태였습니다만, 시트가 정말 잘 잡아줘써 나름 편하게 시승할 수 있었습니다.

허벅지 바깥쪽이나 옆구리쪽을 잘 잡아주니까 크게 곡선을 돌아도 무리가 없었던 시트.

 

주변에 골프타는 지인들이 시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이유를 몸을 느끼고 왔습니다.

 


 

잘하는 형 GTI와 형이 잘하는 점을 잘 이어받은 GTE.

 

 



다시 안국동쪽으로 출발~

 


 


 

 

돌아가면서 주행 사진도 찍고, 좀 더 스포츠 주행을 하면서 GTE에 대해서 경험을 했습니다.

 

 


차량 소통량이 많은 시내로 들어와서는 다시 전기모터를 쓰는 주행으로 변경.

 

엔진 --> 전기 모터 --> 엔진+전기 모터 --> 전기 모터

 

이렇게 설정을 바꾸면서 달려도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전환됐습니다.

이전에 타봤던 하이브리드 차량들과 가장 차이가 큰 부분이었습니다.

 

 


GTE LED 리어램프.

이걸 찍겠다고 몇 번을 시도했던지. -0-;;

 


 


전기 모터로 주행을 하더라도 배터리르 아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전기 모터로 주행을 하더라도 답답함은 없다는게 좋았던 부분.

 

올 때나 갈 때나 전기 모터를 꾸준히 사용했는데도 잘 충전되서 배터리 잔량은 크게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런 정도라면 아참에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충전하고, 퇴근할 때 타고 가면서 전기 모터만 주행해도 충분할 듯 합니다.

시내주행이라면 전기자동차로만 써도 될듯. 

 



어느덧 안국동으로 거의 다 와서, 아쉬운 시승이 마무리.

 


 

키에도 GTE 로고가 있네요.

 











시승을 마무리하면서 아쉬움에 사진 투척~

시승회 마지막 날이라서 다음 날 독일도 돌아간다고 하는 GTE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내년에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야 하는데,

얼른 확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시내 주행이던, 고속 주행이던 부족한 부분 없고,

하이브리드의 이질감도 없어서 만족스러웠던 GTE였습니다.

 

시승은 다나와자동차 김대섭 기자님과 한 조를 이뤄서 움직였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많이 배우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거 재율아빠님으로 유명하신 분이시죠.

블로그 가시면 다른 자동차 이야기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재율아빠님 블로그 --> 바로가기
다나와 자동차 Youtube --> 바로가기

 

 

 

한국에 들어와서 구입기를 쓰는 그 날을 기다리면서

GTE 시승회 이야기는 마무리 합니다. :)


 

<참고>

워터마크가 없는 사진은 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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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을 써보면 나중에 꼭 구입을 하는 끌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젠하이저 모멘텀이 그런 케이스.



[리뷰] SENNHEISER MOMENTUM / 젠하이저 모멘텀



리뷰 후에 다시 구입한 헤드폰입니다. 주로 이어폰을 썼었는데 날씨도 추워지고, 좀 더 힘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서 마련했습니다. 

반년 넘게 사용하면서 후회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 중 입니다. 여름에는 다소 사용하는 경우가 줄겠지만,

조금 바람이 선선해지면 또 찾아서 들어야 겠지요.


헤드폰 같은 제품은 꾸준하게 관리를 해야하는 아이템입니다.

이어컵의 쿠션도 바꿔야하고, 케이블도 오래되서 경화되면 바꿔야 하고

외부에서 사용하다가 케이블이 끊어지거나 문제 생기면 수리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센터를 찾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젠하이저 코리아가 생기면서 생각보다 수월해졌습니다. 





좀 더 편리한 서비스가 생겼다는 소식 바로 젠하이저 컨시어지 프로그램

프리미엄 제품군에 적용되는 회원제 서비스입니다.

무료 택배 A/S, 무료 픽업 및 배송과 수리비 할인등 다양한 구성입니다. 

평소 제품 수리때문에 별도로 시간을 내야 하는 경우를 생각보다 많이 겪는데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면

회사에서 자리를 비우지 않고도 쉽게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겠습니다. 

물론 택배로 진행을 해서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 있지만,

전문적으로 서비슷 하는 곳에 의뢰를 하는 것이니까 감수 할 수 있기도 합니다. 


나름 비용을 들여서 마련한 장비인데 아무 곳에서나 수리할수도 없고,

국산 브랜드처럼 주변에 센터가 많은 것도 아니라 고민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예상외로 쉽게 해결됐습니다. :)






리뷰한 제품 제조사 중 후지 제록스 프린터스 역시 비슷한 서비스를 운영 중이었습니다.

프린터 제품의 부피가 있어서 그런지 방문서비스를 하네요.

특이하게 구입한 고객 모두에게 1년 동안 제공하는 서비스.

프린터 문제는 설명도 쉽지 않고, 인쇄 품질과 직결되는지라 사용자가 판단하고 문제점을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해서 직접보고 문제를 해결하면 그런 부분은 쉽게 해결되겠네요. 



국산 브랜드 제품이 아니어도 이제는 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제품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런 AS 부분은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중요한 부분이니까

구입 전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한 번 보고 결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니에서 하이엔드 MP3 플레이어 나왔던데, 젠하이저 HD700 제품과 함께 쓰고픈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올 겨울에는 가능할런지... 

올해도 지름은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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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cdn.screenrant.com/wp-content/uploads/cinderella-2015-poster.jpg>


디즈니 만화 신데렐라를 안 읽고 자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 만화가 영화로 내년에 개봉하다고 합니다.
예고편이 올라왔는데, 아주 나이스!!
머릿 속에 그리던 호박 마차가 아주 멋지게 나오네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극장에서 보면서
호그와트 식당이 눈 앞에 펼쳐질 때의 신비함을 또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예고편 보고 이렇게 기대하는 영화도 오랜만입니다.  






마블 만화나 디즈니 동화들이 계속 영화화 되는 것을 보면서
스토리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가를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만들어 지는 소설과 동화도 많지만 예전의 것들을 다시 만들고 재해석해서 보여주는
일련의 작업들이 계속되는 것이 상당히 부럽습니다. 
우리의 동화도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만 아직도 접하기 어렵습니다. 
한국 전래 동화도 이전에 영화화 됐던 장화홍련처럼 멋진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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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지털 이미지 작업이 많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서 그냥 쓰는 경우보다
후보정을 거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리터칭을 하기도 하고, 여러 레이어 작업을 해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도 합니다.
바로 위에 첨부한 이미지처럼 말입니다.

일반인들의 경우 어떻게 제작되는지 알기힘든데
작가와 아티스트들의 작업 파일과 영상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포토리아 라는 스톡이미지 회사에서 텐콜렉션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작가와 아티스트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이트에서 이메일을 입력하면 PSD 작업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PSD 파일을 받아서 보면 저 이미지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작업을 했는지 볼 수 있고,
다른 이미지 작업을 하면서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습니다.
파일 열어보고 그렇게 레이어가 많고, 효과가 적용됐는지 여태 몰랐습니다.
하루에 한 작품씩 볼 수 있으니까,
시리즈를 보면 꽤 많이 볼 수 있겠습니다.

프로 작가와 아티스트의 작업을 보고 따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합니다.
리터칭과 디지털 이미지의 세계를 한 번 경험하고 배우기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5 내야 하니까 서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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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페북을 보다가 올라온 뉴스.
G마켓에서 후지제록스프린터스 할인 프로모션.
그것도 무려 50% 였습니다. lol~


모델은 DP P205b... 크지 않고 깔끔해보여서 지르기고 하고, 가격을 보니 39900원.
프린터를 안 쓰는듯 하지만, 최근 팩스때문에 많이 쓰고 있던지라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에 후지 프린터 리뷰하면서 한 번 경험을 했던지라 고민은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
메뉴도 직관적이었고, 유지 보수도 손쉬웠습니다.


[리뷰]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다큐프린트 DP CM405df - 직관적인 메뉴와 편리기능이 좋은 복합기


최근에 에버노트를 통해서 Fax 사용하는 것을 만들어 놓고 쓰는데,
팩스를 받아서 뽑아야 하는 경우가 은근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팩스 뽑는 용도로 확정. 필요한 팩스만 뽑으면 되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제원을 찾아보니 분당 24장정도 뽑고 높은 해상도도 지원하니 충분했습니다.
팩스만 생각하면 오버스팩이긴하지만 사무실에 놓으면 또 활용도가 높을듯.


G마켓 수퍼 블랙 세일이라서 할인인데 현대카드로 더 할인을 해주는 조건이었습니다.
쓰는 카드 중에는 없어서 현대카드를 쓰는 지인을 꼬셔서 밥 사주기로 하고 마련했습니다.
(결국은 밥값으로 인해서 할인받는 것은 날아갔지만 연말이니 얼굴 한 번 보는걸로... -0-;;;)

블랙 프라이데이가 다가오는데 올해는 한국 업체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11월은 인터넷에서 프로모션 조건 좋은 것인가 잘 살펴야겠습니다.  

덕분에 요긴하게 쓸 프린터 잘 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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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하드디스크 용량이 점점 고용량화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씨게이트와 웬디에서 정말 큰 용량의 제품들을 발표했습니다.
무려 10TB/ 8TB/ 6TB  모델입니다.


씨게이트(Seagate) 8/10TB 제품 출하 소식 - 바로가기

웬디(Western Digital) 6TB 제품 출하 소식 - 바로가기


단일 하드디스크 모델로 10TB(테라)니까 어마무시한 용량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 콘텐츠 용량이 커지면 또 모자르겠지만요.
또한 기업용 스토리지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일반인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까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필요하면 쓰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통짜로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구분하기도 좋고, 나중에 복구하기도 좋기에 가급적이면 나누지 않지만, 저렇게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쓰면 조금은 나누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94TB도 열심히 자료를 집어 넣고 있는데 10TB 라니... ) 

이전에는 윈도우에서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을 별도로 사용했었지만
윈도우가 업데이트 되면서 기본적인 파티션 관리 기능들은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도우 8.1 환경에서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누고 합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4TB 이상 하드 쓰시기 전에 먼저 알아두시면 좀 더 편하게 관리하실 수 있으니 챙겨두세요. :)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시연에 사용할 하드디스크를 노트북에 연결했습니다.
주로 제품 테스트할 때 임시로 드라이버 파일들이나 메뉴얼을 저장하는 하드디스크로 640GB 용량 모델입니다.

윈도우 8.1에서 하드디스크 파티션 관리를 위해서는 디스크 관리자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메뉴를 찾아가는 방법은 두 가지.


시작--> 실행--> diskmgmt.msc 

윈도우키 + i --> 제어판--> 관리자 도구--> 컴퓨터 관리--> 왼쪽 메뉴에서 디스크 관리자

디스크 관리자 창이 열리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하드디스크들을 볼 수 있고,
각 하드디크스에서는 파티션 구성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우선 파티션 나누기입니다.

하드디스크 목록 중 파티션 조정할 하드디스크를 고르고 오른쪽 클릭해서 팝업 메뉴를 불러냅니다. 
Shrink Volume(볼륨 축소)를 선택합니다.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축소 전 하드디스크 용량
실제 사용가능한 디스크 용량
축소할 디스크 용량 

이렇게 세 가지 숫자를 볼 수 있고, 맨 마지막 축소할 용량만 입력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항목에 얼마만큼 파티션을 나눌지 숫자를 적어주면 됩니다. 
주의할 것은 표기 용량이 MB(메가바이트)이기 때문에
1024MB = 1GB 라는 기본 단위를 참고해서 숫자를 넣어야 합니다 .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300000 MB로 숫자를 넣었더니 292.97GB 라는 용량으로 나눠졌습니다.
숫자를 잘 계산해서 넣어야 파티션 단위를 깔끔하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나눠진 파티션은 아직 포맷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파티션을 활성화 하고 포맷을 해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이번에는 파티션 합치기입니다.

역시 목록에서 하드디스크를 먼저 고른 후 역시 오른쪽 클릭.
팝업 메뉴에선 Extend Volume(볼륨 확장)을 선택합니다.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볼륨 확장 마법사가 실행되고,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어떤 파티션을 합칠지 고르는 화면이 나옵니다.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 안에 파티션이 나눠진 갯수만큼 표시가 됩니다.

전체 디스크 용량
최대 사용가능한 파티션 용량
선택한 파티션 용량

이렇게 세 가지 숫자가 나옵니다.
위에서 제가 나누면서 300000 이라고 입력한 용량을 여기서도 볼 수 있습니다.
합치고 싶은 만큼 숫자를 조정해서 입력합니다.
역시나 용량 단위는 MB(메가)니까 숫자 입력에 주의해야 합니다.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합칠 숫자를 입력하고 다음을 누르면~
다시 한 번 물어보는 화면이 나옵니다.
입력한 용량을 확인하고 마침을 누릅니다. 




Windows 8.1 HDD partition shrink and extend volume

다시 원래대로 합쳐진 파티션을 볼 수 있습니다. 

디스크 관리자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파티션 조절이 가능합니다.
너무 작은 용량을 나누거나 합치려고 하면 작업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여유 공간을 가능한 많이 만들어두고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누거나 합치는 용량 단위가 MB(메가)으므로 단위 입력에 주의하세요.
파티션 수정 작업은 가급적이면 하드를 비우고 해야 합니다.
자료를 저장한 상태에서 하지 않아야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지 말라는 뜻!!!)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자칫 파티션 정보가 꼬이면 디스크 복구를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새로 대용량 하드디스크 구입하시면
윈도우 8.1에서 파티션 나눠서 야무지게 사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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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리오스입니다.

늘어나는 흰머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흰머리의 대처법에 대한 기사가 있길래 한 번 옮겨왔습니다.


 

[기사번역] 흰머리를 뽑으면 늘어난다는 것은 거짓말! 하지만 뽑아서는 안되는 가장 큰 이유란?

By 高木沙織(Takagi Saori)

 

흰머리를 뽑으면 늘어난다.’ 라는 도시전설을 들어본 적이 있는 분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미신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미신이라고는 해도 흰머리를 뽑아버리면 더 심한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무엇보다 올바른 대처법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반짝반짝 빛나는 몇 가닥의 흰머리를 발견했을 때에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흰머리는 성장도중에 뽑으면 안된다!

처음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흰머리를 발견했을 때에는, 헤아릴 수 없는 충격을 받게 되지요.
그래서 정말로 흰머리인가 확인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곧바로 뽑아버리는 분도
적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원래 흰머리란, 연령이 높아지거나 스트레스, 생활습관등의 원인에 의해서 멜라노사이트 활동이 약해지고머리카락에 색을 입히는 멜라닌색소를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

흰머리 때문에 신경 쓰이기 시작했을 때라는 것은, 실제로는 이미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한 경우가 많고
어쩌다 찾아내서 뽑은 타이밍’ 과  새롭게 발견한 타이밍이 맞아 떨어지게된 경우 때문에 뽑으면 늘어난다.’ 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 그렇다면 뽑아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한 거기 당신!

자연히 빠지기 전의 성장도중인 모발을 뽑으면 모근이 손상을 받아 가늘고 힘없는 모발이 자라거나
,
모공이 변형되어 구불거리는 모발이 자라는 것과 같이, 건강한 모발이 자라나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박모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흰머리를 발견했을 때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대처해 봅시다.
 

■ 흰머리를 몇 개 발견했을 때의 대처법

(1) 뿌리부분을 자른다

흰머리를 발견하면, 가위를 사용해서 뿌리부분을 자릅시다.
뒷머리와 같이 스스로 자르기 어려운 곳에서 발견된 경우는, 가족이나 미용사에게 부탁하면 됩니다.

 

(2) 마스카라 타입의 흰머리 커버제를 사용한다

시판되고 있는 마스카라 타입의 흰머리 커버용품을 사용하면 부분적인 흰머리를 잘 감출 수 있습니다.

 

(3) 트리트먼트 타입의 흰머리 염색제를 사용한다

신경 쓰일 때마다 몇 번씩 흰머리를 염색하게 되면, 두피나 머리카락에 손상을 줄 수가 있습니다.
자극을 억제하면서 흰머리를 염색하고 싶으신 분들은, 트리트먼트 타입의 흰머리 염색제를 사용해 보세요.

샴푸 후에 트리트먼트 대신에 사용하는 것 뿐이기 때문에 간편합니다.

 

무엇보다 흰머리를 발견하더라도 애태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피나 모발을 상하게 하지 않고,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봅시다.

 

저작자 - 미용라이터 高木沙織(Takagi Saori)

원문읽기 - http://www.biranger.jp/archives/10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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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을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늘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적지 않은 스트레스가 우리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스트레스를 좀 더 편하게 풀어보고자 하는 강연이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힐링을 위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조금 마음을 가볍게 만든다면
더 편안한 휴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풍경이 멋진 곳에서 먹음직스런 음식을 앞에 두고 이런 저런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다면
너무 안타까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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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한국전력 사이버 지점 - http://cyber.kepco.co.kr/ckepco/


전기요금은 인터넷에서 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입금해도 되고 신용카드로도 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늦은 시간에 퇴근을 해도 미납을 피하면서 전기요금을 내고 있었는데,
윈도우 8.1과 IE11로 바꾸면서 인터넷 요금 납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중간에 설치 파일에 문제가 생겨서 막히는 상황이 발생.
미루고 미루다가 납부 기일 마지막 날 결국 해결을 하고 납부를 했습니다. -_-V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우선 http://cyber.kepco.co.kr/ckepco/ 로 접속합니다.
한국전력사이버 지점 URL 입니다. 

메뉴 중간에 요금납부를 선택하고 들어가면 인터넷 입금을 할지 카드로 할지 고르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그 전에 보안프로그램 작동 설정을 고르는 팝업이 하나 뜹니다.
아니오를 선택헤서 한전 사이트에서만 돌아가도록 한 후 넘어갑니다.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신용카드 납부 바로가기를 누르면
ActiveX와의 한 판 대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에 깔아서 잘 사용했던 ActiveX가 IE11 되면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위와 같이 콤보 팝업이 이어지면서 진행이 안됩니다.
이 때는 당황하지 말고 짜증을 삭히면서 진행하고~
키보드나 마우스를 내리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ActiveX를 설치하라고 나옵니다.
KVPISPCTLD_VISTA.cab 파일인데, 설치가 안되고 자꾸 멈췄습니다.
일단은 창을 닫아서 누르고 사이트 호환성부터 설정을 합니다. 
 

IE11의 오른쪽 위에 있는 호환성 보기 항목을 눌러줍니다.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호환성 보기 항목에서 아래 빨간 박스 안에 있는 두 개의 URL를 입력하고 추가를 눌러줍니다.

kepco.co.kr - 한국전력 사이트
ksnet.co.kr - 결제 대행 서비스 사이트

각각 주소를 추가해주고 메뉴를 닫습니다.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그리고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추가 항목으로 이동한 후
이전에 설치되어 있던 원흉 INISAFEWeb6.4를 삭제합니다.

지워도 한전 사이트 접속해서 요금 납부 메뉴로 들어가면 다시 설치되니까
걱정말고 삭제~



IE11에서 전기요금 인터넷으로 납부하기 - 전기요금 카드납부 - 한전 - 전기요금납부


이렇게 호환성 보기 항목에 사이트 두 개를 추가하고,
이전에 설치되어 있던 ActiveX를 지운 후,
한전 사이버 지점에서 인터넷 요금납부나 신용카드 납부를 진행하면
요금을 낼 수 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해결해서 미납을 피했습니다. 
윈도우 8.1과 IE11 사용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한국전력 사이버 지점 - http://cyber.kepco.co.kr/ckep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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