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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0, 소니의 신제품 발표회가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스마트 폰인 Xperia XZ Premium


스마트 프로덕트인 Xperia Touch의 두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라서 매우 기대하고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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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발표회는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호텔 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로 3층 발표회장에 헤매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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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왔는데 벌써 많은 참가자가 신제품 체험 삼매경에 빠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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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겨우 만져본 Xperia XZ Premium.


잠시 체험하다 보니 어느새 발표가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잠시 발표회의 내용을 먼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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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회는 Xperia XZ Premium Xperia Touch의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는 Xperia XZ Premium이었고


카메라, 디스플레이, 프로세서로 분야로 나누어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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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관련된 내용으로 Xperia XZ Premium에 적용된 Motion Eye 기술과 


960FPS 슬로우 모션 기능 등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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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은 스포츠 경기의 비디오 판독처럼 초저속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0.182초 간격의 960프레임을 30프레임당 1초의 간격으로 재생하여


0.182 x (960/30) = 5.8, 6초의 슬로우 모션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상은 잠시 후 아래에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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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에 관한 설명 중 주목할 만한 점은


세계 최초 4K HDR 디스플레이와 X-Reality의 조합으로


상당히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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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스냅드래곤 835의 탑재로 이러한 영상처리가 더욱 빨라졌다는 설명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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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표는 Xperia Touch였습니다.


Xperia Touch는 스크린에 화면을 비추어주는 것과 동시에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스크린을 터치패널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프로젝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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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구조로 화면을 비추며, 스크린을 벽으로 향하게 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 신제품의 발표가 끝나고 드디어 다시 체험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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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XZ Premium의 이번 콘셉트는 Mirror & Glass라고 합니다.


화면 왼쪽에 뒷면으로 놓인 루미너스 크롬 모델을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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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씨 블랙 모델도 쇼핑몰이나 광고용 사진으로 보면


약간 매트한 블랙으로 보이지만 실물은 상당히 투명하고 광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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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로 보면 이렇게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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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인식 전원, 볼륨, 카메라 셔터, USIM/SD 슬롯도 전작처럼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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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발표회답게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실제 영상을 보시면 어떻게 촬영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30FPS로 계속 촬영되다가 슬로우 모션 캡처 버튼을 누르는 순간만 960FPS로 촬영됩니다.


그리고 다시 30FPS로 촬영이 이어집니다.


30FPS로 촬영한 것과 슬로우 모션을 따로 편집할 필요 없이 한 편의 자연스러운 영상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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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Z Premium의 분해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회로가 더욱 집적되고 간결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이렇게 많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것에 조금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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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Xperia Touch입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 번 볼까요?





이렇게 화면을 벽이나 바닥에 비추고 터치스크린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 화면을 보면서 화면을 조작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AP와 메모리의 발전으로 스마트 폰의 성능은 상향 표준화하였고,


많은 제조사가 차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회를 보고 소니의 강점인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기술을 잘 접목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단순히 스마트 폰과 주변 기기를 연동하는 단계를 넘어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스마트 가전도 계속 선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발표회였습니다.


 


2017년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 엑스페리아 터치의 신제품 발표회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면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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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7일 저녁 와콤 2017 신제품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와콤 제품은 씬티크 모델을 리뷰하면서 편리함이나 

작업 공간의 확장을 경험한 기억이 있어서 기대가 컸습니다.



[리뷰]와콤 신티크 컴패니언 하이브리드 태블릿 - WACOM Cintiq Companion Hybrid






강남 카페 알베르에서 열린 쇼케이스 현장 입구.





이날은 쇼케이스장에 꾸며진 체험공간에서 누구나 와콤 신제품을 써볼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 호조 작가님의 강연도 있었네요.






쇼케이스 현장 내부는 

이번 와콤 신제품의 장점을 정리한 -  Live / Dare / Create 이 세 단어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중앙무대 양 옆으로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있어서,

행사 시작 전 잠시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준비한 데모 기기들이 많아서 종류별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느낌은 아래부분에 이어가겠습니다.

 




시작된 쇼케이스의 첫 번째 스테이지 - 슈퍼픽션 기획자분의 강연.

페북에서만 봤던 캐릭터들이었는데, 실제 기획과 디자인을 하신 슈퍼픽션 관계자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계기로 캐릭터를 만들었어, 어떻게 캐릭터가 알려지고 현재는 어떤 작업과 전시가 진행되고 있나 들으면서 역시 어떤 분야든 무언가를 만들고 기획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획자들 화이팅~


 



그리고 이어진 와콤의 신제품 발표입니다. 




한 문장으로 와콤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알 수 있었던 슬라이드. 

와콤 장비를 가지고 생각하면 다 될것 같은 느낌.  







많이 사용하는 인튜오스 모델도 새롭게 나왔습니다. 

클라우드와 결합된 서비스와 변화된 사용자 환경도 고려한 제품 구성이 특징이었습니다. 

우선 작업을 하면 저장이 됐다가 나중에 컴퓨터나 폰으로 옮길 수 있는 기능이 아주 유용해보였습니다. 

항상 장비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디자인이 바뀐 펜스탠드. 

단순히 펜을 거치해두는 용도가 아니라 나름의 기능과 디자인도 더해진 모습.





한 가지 스타일러스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이전과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펜을 선택해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태블릿에 작업 수 있고,

실제 펜과 비슷한 느낌으로도 가능하고,

종이에 먼저 스케치하고 디지털화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가능했지만 좀 더 절차가 줄고 편리해졌습니다. 가리지 않고 그냥 작업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이 간 Intuos Pro Paper Clip 모델.

태블릿 위에 종이를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기본으로 장작되어 있습니다. 

종이에 그려놓고 옮기기 쉬울 것 같고,

태블릿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해보였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서 가벼워지고 슬림해진 모습.







이날 소개된 세 가지 제품군의 변화와 각각의 라인업입니다.


기존 버전이 계속 나오는 경우도 있고,

태블릿 크기와 지원 옵션에 따라서 라인업이 변경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13인치와 16인치로 크기가 다양해져서 선택의 여지가 많아진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 반가운 일입니다.





올해 출시하는 제품들의 라인업 정리. 

이전에 단순히 태블릿 크기에 따라서만 고를 수 있었다면,

이제는 사용자의 작업 용도와 작업 공간에 따라서 제품을 고를 수 있게 다변화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아래는 각 라인업의 사양표와 출시 가격입니다. 













Wacom MobileStudio Pro 13 모델의 모습.

이전보다 얇아졌고, 베젤쪽에 턱이 없어서 사용하는 사람 손바닥이 걸릴 일이 아예 사라졌습니다.





화면 옆에 휠버튼의 활용도가 높아진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휠버튼을 통해서 메뉴를 고르는 것은 물론이고 작업 중인 스크린을 회전시키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휠을 돌려보면 위와 같이 작업 중인 레이어도 회전이 됩니다. 

사용자가 이동하지 않아도, 태블릿을 회전 시키지 않아도 작업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두께는 얇아졌고, USB Type C 포트나 메모리 리더등 작업에 필요한 포트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베젤쪽에 턱이 없어진게 제일 깔끔하면서도 편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선을 그리고 써보면 이전에 비해서 화면에 그리고 있다는 이질감이 많이 사라진 것을 느낄 수 었었습니다.

스타일러스가 먼저 지나가고 선이 따라간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졌고, 

화면에 그리는 촉감(터치감)도 굿.







사이드 버튼도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인튜오스 라인업은 사용자가 직접 작업하는데 많이 촛점이 맞춰진 모습이었습니다.





앞선 슬라이드에서도 볼 수 있듯

세 가지 형태의 펜으로 작업을 할 수 있고,





태블릿 표면에도 거칠기가 다른 시트지를 붙여서 미끄러지는 정도를 조절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사용자가 좋아하는 느낌에 따라

표현하고자 하는 작업물에 따라

시트지를 골라 붙이고 작업하면 됩니다. 





이전에 비해서 가벼워지고, 얇은 펜팁이 들어간 스타일러스 펜.



전체적으로 새로운 제품들을 정리해보면


1. 다양해진 사용자의 환경을 반영해서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했다. 

2. 기기의 업그레이드 보다 사용자 관점에서의 부분 개선이 많았다.


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


실내던 실외던 카페던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사용자들을 위해서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제품들이 나온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태블릿 위에 종이를 고정하는 클립을 붙인다던가,

별도의 시트지를 붙여서 사용자가 원하는 촉감(느낌)을 최대한 만들 수 있도록 한 것,

세 가지 종류의 펜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방법대로 작업 할 수 있도록 한 것 등

입니다.


기기들의 변화는 사용자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또는 양면 테이프 같이 찰싹 더 붙어서

장비와 사용자간의 간격을 줄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사용자의 아이디어와 느낌인 것. 장비는 거들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열심히 거들 준비를 마치고 나온 와콤 태블릿들을 만나고 온 소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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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Zenbook UX390 - 계속 진화하는 젠북  - UX390


ASUS Zenbook UX390 - 계속 진화하는 젠북  - UX390


이번에 리뷰 할 노트북은 ASUS Zenbook UX390 모델입니다.

근래 출시한 젠북 시리즈 중 휴대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성능도 빠지지 않아 리뷰 내내 즐거웠습니다. 


최근 6년동안 개인적으로 가장 오래 사용하고 있는 모델 중 80%는 젠북 라인이었습니다. 

2012년 UX21E모델을 시작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UX305UA 모델까지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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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북 이전 그러니까 울트라북 이라는 어휘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울트라씬이라는 모델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듣기 힘든 단어지만 그때는 '얇다' 라는 인식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위 사진은 ASUS U36JC 모델. 

사진을 찍으면서 이정도로 얇습니다.' 라는 의미로 50원짜리 동전을 같이 찍었습니다.

무려 모니터를 열고 찍은 사진으로 본체 두께만 저정도.

지금이야 말도 안되는듯 하지만 당시에는 꽤 잘 빠진 모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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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 등장했던 첫 번째 젠북 UX 라인입니다. 사진의 모델은 UX21E 입니다.

얇은 두께와 알루미늄 바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나오고 있는 젠북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성능면에서는 부족함이 없었고, 키 스트로크가 낮아서 적응시간이 필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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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등장했던 UX31A와 UX31E 모델.

13인치급으로 나와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단히 만족도가 높았던 모델입니다.

기본 형태를 잡더니 이제는 멋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곱게 나왔던 핑크색 모델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었습니다. 

몇 년전만 해도 검정/흰색이 주류를 이뤘던지라 핑크색은 많은 분들이 노렸던 제품이었습니다. 


이쯤에서 내장 그래픽이외에 외장 그래픽카드가 별도로 들어간 모델들도 출시됐었고,

이전이 비해서 키감도 많이 개선되서 나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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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ASUS의 실험은 계속 됩니다.

노트북 상판을 유리로 덮은 UX301 모델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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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301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아닌데 노트북 상판과 팜레스트를 고릴라 글래스로 덮었습니다. 

실험성 강한 브랜드 ASUS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준 시기.

제가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면 노트북 윗면에 다양한 그림을 그려가면서 사용했을 모델입니다.



리뷰: http://www.itinology.com/entry/ASUS-Zenbook-UX30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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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UX305 라인업이 나오면서 13인치급 모델을 주력으로 사용했었습니다.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과 사용자들 요구에 맞춰 다양한 해상도를 가진 모델들이 같은 라인에서도 구성되었습니다.


위에 UX305fa 모델은 FHD 해상도였었고, 아래 UX305fa 모델은 QHD 해상도였었습니다. 



 리뷰: http://www.itinology.com/entry/asus-zenbook-ux305fa-review



젠북 라인업이 바뀌면서 부품들도 계속 세대를 넘어가는 형태로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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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윗면에 또 하나의 스크린이 장착된 Ta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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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90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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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100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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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300 Chi


이렇게 다양하게 젠북 시리즈를 만들어오면서 타이치 같은 2 in 1 모델도 나오고, 

Chi T90/ T100/T300 시리즈도 나오면서 성능과 이동성을 고려한 모델들이 계속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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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모델들을 만들면서 쌓은 경험과 기술이 들어가면서 UX390 모델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모델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UX390이 하루 아침에 나온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기능이 들어간 것은 당연지사.

이번 리뷰 모델인 UX390을 살펴보겠습니다. 



1. 포인트의 금색 - Royal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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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390의 외형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습니다.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항공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900g대 무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바디 재질 부터 신경을 쓴 것 입니다.

12.5인치 모델임에도 작은 외형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제품을 받았을 때의 첫느낌은 작다/ 가볍다 / 모서리 커팅 잘 됐다 였습니다.

남색 기본 색상에 금색의 포인트가 의외로 잘 어울리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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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최대한 펼쳤을 때의 모습입니다.

작은 크기의 노트북이기에 모니터가 뒤로 많이 넘어가는 것이 필요한데,

책상에 앉아서 사용할 때 사용자가 시야각을 맞추기에 충분한 각도였습니다.  

(사용자가 내려다봐야 하므로 뒤로 많이 넘어가지 않으면 모니터 시야각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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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390에는 harman / Kardon 사운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전 모델들은 Bang& Olufsen ICEPower 솔루션이 올라간 것과 대비되는 부분입니다.


그때문인지 작은 본체에서 나오는 출력은 좋았습니다.

모니터 아래에 스피커가 자리해서 사용자에게 더 잘 전달되도록 구성된 것도 이점이 있습니다.

사운드 부분은 아래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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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390 모델에서 아쉽지만 이제는 받아들여야 할 USB 3.1 type C 포트.

기본적으로는 충전하기 위해서 사용하지만,

유니버셜 독(Universal Dock)을 통해서 외장하드나 외부 입력 장치(키보드, 마우스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이제는 받아들여야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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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390을 집어들었을때 눈에 싹~ 들어오는 것은 바로 금색라인과 각 모서리의 커팅라인입니다.

다이아몬트 커팅 기술로 다듬었을 라인인데 슬림한 느낌과 깔끔한 느낌이 제대로 뭍어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UX305UA 모델도 이정도 느낌은 나오지 않았는데 시각적인 차이가 꽤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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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390과 UX305를 비교한 모습 (위- 390 / 아래 - 305)


확실히 커팅한 모서리가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금색 포인트를 위해서 좀 더 넓게 깎아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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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나 모니터 모서리 부분도 전체적인 외형은 선이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Royal Blue 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남색과 금색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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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Blue 라는 이름답게

키보드 위에도 금색으로 인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리뷰는 테스트 모델로 진행해서 한글 자판이 없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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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패드 버튼 가이드선도 금색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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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이어폰/마이크 단자가 자리하고 오른쪽에는 USB 3.1 type C 포트가 자리합니다.

연결 단자는 이것이 전부. 


다른 외부 장치들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유니버설 독(Universal Dock)을 마련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데이터를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문제없지만

외장하드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챙기셔야 합니다. 


ASUS Universal Dock -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asus%20universal%20dock&brand=12893&pagingIndex=1&pagingSize=40&productSet=total&viewType=list&sort=rel&frm=NVSHBRD&sps=N





2. 얇은 베젤과 넓은 키보드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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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인치라는 화면 크기에도 불구하고 외형은 크지 않습니다.

그란데 커피컵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높이인지 가늠할 수 있는데,

모니터쪽을 보시면 얇은 베젤을 볼 수 있습니다. (제원표에는 7.6mm 라고 표기)

덕분에 본체 사이즈는 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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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기와는 다르게 키보드는 여유있는 배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손가락을 오므려서 타이핑을 해야 하는 불편함은 고려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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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찍은 사진을 보면 치클릿 타입의 키보드이면서

각각의 키 크기도 크고, 키간 간격도 여유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체의 두께가 얇다보니 키스트로크(키 눌림 깊이)는 이전 젠북들에 비해서 조금 낮습니다. 






3. 은은한 백라이트와 빼꼼한 지문 스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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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노트북을 열었을때 터치 패드 오른쪽 위에 좀 특이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문 스캐너입니다.


보통 많이 볼 수 있는 지문 스캐너는 아래와 같은 구성과 배치입니다. 

팜레스트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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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스캐너가 터치패드 안 쪽에 있기 때문에 

팜레스트에 손을 올려도 불편하지 않았고, 손이 계속 올라가서 센서부분이 오염되는 것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스마트폰 락 해제하듯 사용하면 되니까 이전에 비해서는 편리해졌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윈도우10에서 지원하는 윈도우 헬로우 기능을 이용해서 지문을 등록하면 지문 스캐너를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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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쓰는 젠북UX305에서 슬쩍 빠져서 아쉬웠던 키보드 백라이트 다시 돌아왔습니다.

은은하게 들어오는 백라이트는 어두운 공간에서 작업하기에 좋습니다. 

이런 옵션은 빼지 말고 좀 계속 넣어줘야 합니다.






4. 빈 곳을 채워주는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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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an/ kardon 사운드 시스템이 들어갔는데 총 네 군데 스피커가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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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위쪽에 두 개의 스피커가 자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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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도 스피커가 자리합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소리가 충분히 울려서 나오는 것 입니다. 


보통은 키보드 아래나 바닥면에 스피커가 자리해서 소리가 막힌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개의 스피커가 사용자와 모니터 사이에 자리함으로써 소리가 바로 전달될 수 있는 구조.

더군다나 싀커에서 나온 소리는 모니터에 반사되어 사용자에게 돌아오기에 좀 더 풍족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본체는 작더라도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 볼 때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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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인데, 저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방으로 퍼지게 소리를 울려주는 것은 맞는듯 합니다. 





5. 빠릿한 성능과 냉각 그리고 배터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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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정보에서 볼 수 있는 젠북 U390의 구성입니다.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i7-7500 CPU와 16GB 메모리의 구성으로 사양면에서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것은 16GB의 메모리.

메모리 소비 귀신인 크롬브라우저를 많이 사용하면서, 

가상머신까지 돌리면 8GB 메모리도 꽉차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16GB 기본으로 들어가니 작업하면서 메모리에 대한 부담이 없어진 것이지요.

슬림한 노트북들은 온보드 타입(기판에 메모리가 붙어있음)이기에 메모리 추가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기본 메모리를 늘려서나온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ASUS Zenbook UX390 - 계속 진화하는 젠북  - UX390


주요 제원들을 살펴보면 인텔 i7-7500U CPU와 HD Graphics 620 이 들어갔고,

SSD는 Toshiba 512GB M.2 타입 모델이 들어가 있습니다.  SSD용량도 만족스러운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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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Z를 통해서 확인해본 주요 제원입니다. 

14nm 공정 CPU인 것을 확인 할 수 있고, 4MB의 L3 캐시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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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SSD의 성능은 이정도. 4K 읽기/ 쓰기 속도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냉각팬은 본체의 가운데 자리하는 구조입니다.

부하가 걸리면 냉각팬이 바로바로 작동하는데

본체가 워낙 얇은터라 열이 쌓이지 않도록 자주 돌아갑니다.


UX390에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슬림한 본체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바닥면에 좀 더 구멍을 만들면 어떨까 싶지만,

소리가 울리는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것도 쉬운 것은 아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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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넘도록 계속 돌려도 과열인한 다운이나 느려짐은 없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 10개 / 워드와 파워포인트 각 2개 / VM 등을 꾸준히 돌리면서도 열에 대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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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사용 시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원옵션 - 최대성능 / Wifi / 티빙 스트리밍 / FTP 파일 업로드 환경에서 2시간 동안 40%정도 배터리를 소모했습니다. 

동영상 2편정도까지는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용량이라고 생각하고,

상황에 따라서 차이는 있었지만, 

인터넷과 문서 위주의 오피스 작업이라면 9시간 전후는 충분히 사용가능했습니다. 

배터리 성능에서 좋았던 것은 충전 시간이었습니다.

배터리가 경고가 뜬 경우에도 10분 정도만 충전해줘도 10% 이상 충전이 되서 외부에서 작업하기 좋았습니다.

제원상으로는 69%까지 49분 정도 안에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사용에서도 비슷한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테스트 기간 동안 배터리에 대한 걱정은 거의 하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6. 변화의 시작점과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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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으로는 단촐해진 포트가 눈에 들어오는 모델입니다. 

USB 3.1 Type C 포트가 올라가서 새로운 사용환경이 만들어진 것 입니다.

각종 기기들의 선이 없어지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중화 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사용자의 작업 스타일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USB 마우스와 외장하드를 동시에 연결하고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다소 불편함을 느낄테고,

블루투스 마우스와 원드라이브나 드롭박스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불편함이 크게 없을 것 입니다.


물론 Dock 이라는 선택적인 방법이 있지만 번거로움이 수반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동시에 컴퓨팅 환경이 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전 세대 젠북들이 사용자들의 요구에 맞춰서 적응을 해왔다면,

이번에는 더 나은 기술의 사용을 위해서 사용자들이 적응을 해야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이폰에서 3.5파이 단자가 없어진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지 싶습니다. 

단자가 없어졌지만, 그로 인해 얻는 이점덕분에 금새 적응을 한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중간중간 불편하긴 합니다. ^^;; 저 역시 적응 기간이 필요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변화가 반갑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너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포트는 줄었지만, 노트북은 얇고 가벼워 졌기에 제가 원하는 이동성이라는 부분에서 느끼는 장점이 상당히 컸습니다.

단자가 빠진만큼 배터리용량도 조금은 더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신형 젠북이 이전과는 조금 다른 사용자 환경을 제시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동형을 강조하면서 성능을 받쳐주는 모델은 생각보다 만나기 쉽지 않은데,

젠북 UX390은 그 타협을 아주 잘하고 나온듯 합니다.

사용자가 적응하는 것만 남은 것 입니다.


이런 크기와 성능을 가지고 나온 모델을 써보니, 작업 환경을 더 구분해서 노트북을 쓰는 것이 필요하겠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새로운 변화가 많이 반영된 노트북 ASUS 젠북 UX390 모델이었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출장과 외근이 많은 사용자 - 배터리 믿고 쓰셔도 됩니다. 

2. 이동이 많은 사용자 - 백팩 말고 파우치만 들어도 됩니다. 

3. 기획자나 개발자와 같이 툴을 많이 쓰고, 성능이 필요한 사용자 - 카비레이크 괜찮습니다. 

4. NAS나 파일 서버를 운영하면서 가볍게 컴퓨터를 쓰고 싶은 사용자 - 네트워크로 파일 끌어다 쓰면 좋습니다. 

5. 특정 공간에서 강의 및 강연 많이 하는 사용자 - 사운드 빵빵해서 좋습니다. 


이런 분은 피하세요.


1. 제원을 보고 게임을 하고자 하는 사용자 - ROG 라인으로 선택하셔야 합니다. 

2. 외장하드를 항상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용자 - 젠더나 Dock을 쓰셔야 하니까 한 번 더 생각하세요.





*해당 노트북 리뷰는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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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ROG G752VS


노트북 모델명 앞에 또다른 수식어가 붙었을 때는 그것에 대한 자신감의 표출이라고 할 수 았숩나다.

이번 리뷰는 게이밍 노트북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ASUS G752vs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게임을 위한 외적 구성




ASUS ROG G752VS


G752v을 처음 접할 때 느껴지는 것은 묵직함입니다.

17인치급 모델이기도 하고, 4kg대의 무게이기에 첫 인상은 아주 강렬했습니다.

더욱이 뒷면에 들어오는 우주선 같은 LED 조명은 그 인상을 더 강렬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ASUS ROG G752VS


뒷면 LED 라이트 양 옆으로는 냉각팬의 송풍구가 자리합니다. 

G752V에서 자랑하는 저소음/ 무결점 쿨링시스템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이기에 높은 사양의 게임이나 프로그램들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이를 실행하다가 보면 시스템에서 열이 많이 나는 것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이를 염두하고 설계한 노트북이기에 발열 처리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고사양의 게임을 실행하기 시작하면,

스으으윽~ 냉각팬의 회전수가 올라갑니다. 




ASUS ROG G752VSASUS ROG G752VS


재미있는 것은 많은 노트북의 냉각팬들이 쌩~하면서 회전수를 바로 올려서 소음을 만드는데 비해

G752V는 커다란 상자에서 바람이 빠져나가는듯한 느낌입니다.  




ASUS ROG G752VS


보통의 얇은 노트북들이 좁은 구멍으로 많은 공기가 빠져나가는 구조라면

G752vs는 넓은 공간에서 공기가 시원하게 빠져나가서 공간적인 울림이 있는 구조입니다.

한 여름에 방 안에 에어서큘레이터(공기순환기)를 틀어 놓고 방 안의 공기가 순환시키는 것을 작게 만든 느낌입니다. 


바닥면 사진을 보면 각 모서리쪽으로 자리잡은 냉각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사진과 같이 두 개의 냉각팬이 발열처리를 하기에 테스트하는 동안 열에 대한 부담의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시스템에 열이 쌓일 일도 없었고, 사용자가 발열을 느낄 일도 없었습니다.




ASUS ROG G752VS


게이밍이라는 타이틀에서 또하나 중요한 것은 입력장치입니다.

누르고 두드리는 것이 많기에 키감이라는 요소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ASUS ROG G752VS


WASD 키에는 조금 더 조명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모서리까지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또한 키스트로크(키눌림깊이)가 꽤 있어서 사용자가 키를 눌렀음을 정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키를 깊이 꾸~욱 누른다고

레이싱 게임에서 엑셀레이터를 더 깊이 밟는 것도 아니고

FPS 게임에서 캐릭터가 더 빨리 뛰어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런 열망을 담아 키를 꾸~욱 누릅니다.

G752vs는 이런 열망을 받아 줄 수 있습니다. 그냥 열과 성을 다해 눌러주면 됩니다.


동시에 30키 동시 입력을 지원하기에 제대로 게임하면서 제대로 커멘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커멘드가 입력되지 않았다고, 콤보가 먹지 않았다며

노트북을 탓해서는 안되겠습니다.




ASUS ROG G752VS


전체 키보드의 구성은 풀사이즈 키보드와 같습니다.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 구성이고, 키간격은 상당히 여유가 있습니다.




ASUS ROG G752VSASUS ROG G752VS


게이밍 노트북답게 게임을 위한 특별한 키들이 별도로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는 게임 플레이를 온라인 방송으로 바로 송출할 수 있는 버튼과 매크로 버튼이 5개가 자리합니다. (왼쪽)


숫자패드 NumLock. 부분에는 게임 설정을 위한 ROG 게이밍센터 키가 자리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금새 적응 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ASUS ROG G752VS


G752v의 크기는 풀사이즈 키가 들어가도고 많이 남는 크기입니다.

아이폰5를 올려놓은 사진인데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책상 위에 올리면 한 자리 제대로 차지 하는 위용을 볼 수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노트북 상단에는 HD Cam 이 자리하고,




ASUS ROG G752VS

하단에는 ASUS 로고가 자리합니다.

모니터 테두리에는 모니터 화면과 키보드의 직접적인 접촉을 방지해주는 고무 패킹이 붙어있습니다.

화면에 키보드 자국이 남을 일은 없겠습니다.




ASUS ROG G752VS

G752vs의 오른쪽 모습입니다.


마이크와 헤드폰 단자/ USB Type-c/ USB 3.0 포트 2개/ Mini display port / HDMI/ RJ45 LAN / 아답터 단자

(왼쪽부터)

이렇게 자리합니다. USB type-C를 넣은 것을 보면 변해가는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왕 고려한 것이라면 좀 더 과감하게 두 개의 USB Type-C 를 가져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튼 새로운 포트가 들어간 것은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ASUS ROG G752VS

G752vs 왼쪽 모습입니다.


켄싱턴락/  USB 3.0 포트 2개 / Multi DVD-Recorder / SD 메모리 슬롯 (오른쪽부터) 이렇게 자리합니다.


DVD-ROM 자리에 멀티 부스터를 사용하는 것도 확장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고,

소장용 게임을 DVD 패키지로 구입하는 경우는 DVD-ROM이 필수적이기에 DVD 레코더를 넣은 구성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ASUS ROG G752VS


바닥면은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음각처리와 냉각팬을 훤하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래부분에는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위한 여러 슬롯과 베이가 자리합니다.




ASUS ROG G752VS


바닥면 가운데 있는 고무 패킹을 -자 드라이버로 살짝 벌려주면,

위 사진과 같이 나사 덮개가 열립니다. 심하게 당겨서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덮개가 잘 열리지 않을수도 있는데 

급하게 하지 말고 -자 드라이버로 잘 파면 간단하게 열 수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바닥면 덮개를 제거하면 메모리 슬롯과 HDD 베이를 볼 수 있습니다.

확장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있기에 사용자 환경에 따라서 업그레이드하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별도의 분해도 필요없이 간단하게 부품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정도 열 수 있다면 가끔 덮개를 열어서 먼지를 털어주는 것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스피커는 힌지 위쪽이자 모니터 뒤쪽에 자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G752vs를 테스트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사운드였습니다.

출력자체는 낮지 않아서 괜찮았지만, 스피커의 위치가 모니터 뒤쪽이기에

소리가 사용자에게 바로 전달되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소리가 나와서 모니터 뒷면을 타고 올라오는 형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좀 더 위를 향할 수 있게 배치가 되면 좋았으리라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모니터를 닫았을 때 앞쪽 모서리 모습이고,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모니터를 닫았을 때 뒤쪽 모서리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우주선(?) 같은 외형을 유지하도록 디자인요소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들고 이동하는 것을 염두한 모델은 아니기에 쉽게 들 수 있게 되어 있진 않았고,

노트북을 새로로 거치하는 경우 뒷면 빨간 부분의 핀이 부러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2. 성능을 위한 내적 구성



ASUS ROG G752VS


테스트에는 윈도우 10 홈 버전 - 인사이드 프리뷰 버전을 사용했습니다. 

빌드 번호는 1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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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관리자에서 8개의 코어가 작동하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과 16GB 메모리 상태.

위에서 봤던 빈 슬롯에 메모리를 추가하면 최대 64GB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사실 이정도 제원이라면 일반적인 환경에서 최대 부하를 걸 수 있는 조건은 많지 않습니다.

게임용 아니더라도, 워크스테이션급 시스템으로 사용해도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4k급 외부 모니터 한 대 더 붙여주면 금상첨화겠습니다. 




ASUS ROG G752VS


전반적인 G752vs의 구성입니다. 

Intel i7-6700HQ CPU와 Geforce GTX 1070 그래픽카드를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부 모델에 따라서 SSD와 HDD 구성은 차이가 있습니다.

테스트한 모델은 HDD 1TB로 구성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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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i7-6700HQ CPU의 기본 제원 입니다.

쿼드 코어 모델로 인텔 HD Graphics 530 그래픽이 내장된 모델입니다.

6MB의 스마트 캐시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출처: http://ark.intel.com/ko/products/88967/Intel-Core-i7-6700HQ-Processor-6M-Cache-up-to-3_50-GHz



ASUS ROG G752VS

많이 사용하는 다른 CPU들과 비교해보면 성능은 단연 최상위급입니다. 노트북에서 이런 성능이라면 고민은 필요 없는 수준.

'이게 돌아가려나 안 돌아가려나' 의 고민이 아니라 '얼마나 더 돌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출처: https://www.cpubenchmark.net/cpu.php?cpu=Intel+Core+i7-6700HQ+%40+2.60GHz



그래픽 카드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적어도 노트북에서 어떤 게임을 돌려도 풀옵션으로 설정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출처: http://www.geforce.com/hardware/10series/notebook


역시나 파스칼 GPU 아키텍처 기반의 그래픽 카드이기에 성능 걱정은 잠시 접어두면 됩니다.

해외 벤치 마크를 살펴보면 노트북용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양은 여유가 있습니다.

물론 desktop 버전 보다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노트북 GPU 레벨에서 봤을 때는 최상위 라인인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덕분에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그래픽 카드 솔루션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R 기능이라던가 G-sync 기능 그리고 배터리 부스트 기능을 모두 지원합니다. 

테스트 하는 동안 배터리 부스트 기능이 체감적으로 가장 유용했습니다.

이전에 게이밍 노트북들을 테스트하면 1시간이 안되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

배터리가 아닌 UPS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G752vs는 1시간을 여유있게 넘어서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보여줘서 

적어도 기본적인 작업을 할 때는 '그래 너도 노트북은 노트북이구나.' 라는 생각은 할 수 있었습니다.


구성으로 보면 Desktop이 생각 나지 않기에 

어떻게 사용할까? 라던가 어떤 게임을 해볼까? 라는 고민만 하면 됩니다. 

한마디로 차고 넘치는 성능입니다. ^^





3. 다 돌려준다. 일단 설치하고 즐겨라




ASUS ROG G752VS


키보드 오른쪽 숫자 패드 부분을 보면 일반적인 키보드 구성과 조금 다른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Num Lock 키 대신에 ROG 로고가 들어간 키가 자리한 것 입니다. (사진에서는 7 키 위쪽)


Gaming Center 바로핫키인데, 노트북의 설정을 미리 해놓고 게임이나 작업에 맞춰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기존의 Num Lock 키는 Fn키 조합으로 위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Gaming Center를 불러오면 위와 같이 4가지 프로필 설정이 가능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각 프로필마다 CPU와 GPU의 의 설정을 할 수 있어서

작업에 맞게 부하 정도를 고려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그 말인 즉,

성능이 필요할 때는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셋팅으로,

조용함이나 최대한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필요하다면 그에 맞는 셋팅으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윈도우10의 전원 관리가 별도로 있지만, 상당히 제한적이기에 Gaming Center 활용이 훨씬 유리합니다.




4, 게임 테스트



게임으로는 Dirt 시리즈와 GTA5 를 선택했습니다.

우선 다양한 화면 구성과 효과가 필요하고, 빠른 화면 전환이 기본이 되는 게임을 고른 것입니다.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Dirt 에서는 풀옵션으로 설정하고 게임을 즐기는데 무리는 없었습니다.

평균 프레임수도 70fps을 넘는 수준이었기에 

다양한 자연 배경과 날씨 표현을 즐기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ASUS ROG G752VS


GTA5에서도 역시 풀옵션으로 설정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크롬으로 도장한 차량 표면 처리라던가

많은 오브젝트들이 한 화면에서 처리할 때도 무리가 없는 수준.

사실 무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성능이 남는 느낌입니다.

FHD 정도의 해상도에서는 넘치는 상황인 것이지요.


아래 두 개의 영상을 보면 GTA5에서도 70 fps가 넘게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심에서 차량이나 사람들이 많아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양이 많은 경우

60대 fps가 나오긴 하지만 끊김 현상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G752vs 모델이 힘 좀 쓰는구나' 하고 느끼려면 4K급 해상도에서 즐겨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게임을 위한 노트북이지만 게임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ASUS ROG G752VS


사실 게이밍 노트북을 테스트하는 것은 언제나 부담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모델들이 너무 고사양이기에 어떤 작업을 해도 부하가 걸리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ASUS에서도 특히 ROG 라인업은 제원 자체에서 오는 자신감이 상당합니다.

일단 ROG라는 라벨이 붙으면 100만원 초반대 모델이라도 성능을 믿고 밀어 붙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 받아주니까요. :)




[IT Gadget] - [리뷰] 에이수스 GL552JX 게이밍 노트북 - 끝을 모르는 노트북 - ASUS GL552JX-DM120



이전에 리뷰했던 GL552JX 모델을 지금 가지고 와서 사용한다고 해도 큰 아쉬움은 느끼기 힘들 것 입니다.




개인적인 표현으로는 '맷집이 좋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무슨 짓을 하더라도 노트북이 잘 받아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테스트하는 동안 게임 이외에도 Salesforce 커스텀 UI 작업이나 웹사이트 작업등

여러 작업들을 하는 동안에도 지치는 순간 없이 쭉쭉 성능을 뽑아줘서 편안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 이외에도 고사양 작업이 필요하신 분들

파견이나 해외 출장이 많은 개발자분들

정말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


이 사용하시면 좋은 노트북입니다.


확장성도 좋기에 구입하고 사용자 환경에 맞춰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면

가성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노트북 리뷰는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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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끝날 것 같지 않은 폭염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드디어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낮에는 뜨겁지만 끈적끈적한 느낌이 사라진 것만으로도 훨훨 날아갈 것 같습니다.


더위에서 한숨 돌리니 좋은 풍경과 음악이 생각나고,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기분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는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2016 6 X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난 Xperia X Performance.


Z3 이후로 거의 2년 만에 만나는 소니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입니다.


물론 Z 시리즈의 후속작은 계속 나왔지만,


한국에서는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아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팬들의 기다림 끝에 다시 돌아온 엑스페리아.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디자인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볼 때 항상 떠오르는 느낌은 심플입니다.


신작인 Xperia X Performance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전면의 윗부분에는 전면 카메라센서스피커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피커 홈 안쪽에는 LED가 숨어 있네요.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그리고 상면에는 이어폰과 마이크가 있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전면의 아랫부분에는 스피커가 있고하면에는 USB 단자와 마이크가 있습니다.


두 개의 스피커가 전면에 있어서 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할 때 스테레오로 즐길 수 있고,


소리가 뒤로 퍼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전면 강화유리의 끝 부분을 곡면으로 처리하여 손에 쥐었을 때의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좌우 끝 부분을 스와이프 할 때도 걸림 없이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왼쪽 면에는 슬롯이 하나 있고아무 버튼도 없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왼쪽 면의 슬롯은 바로 유심/SD카드 슬롯입니다.


유심과 SD카드가 하나로 통합되었고슬롯형으로 바뀌면서 방수 커버가 사라져 더욱 깔끔해졌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오른쪽 면에는 전원 버튼볼륨 버튼셔터가 있습니다.


전원 버튼은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되어 더욱 커졌고,


볼륨 버튼의 위치는 셔터와 가까워져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할 때


셔터와 볼륨 버튼을 한 손으로 조작하기 쉬워졌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후면에는 늘 그렇듯이 카메라와 플래시만 있습니다.


헤어라인이 들어간 메탈 소재라 지문이나 오염에 더욱 강해졌습니다.


물론 카툭튀가 아니라서 더 예쁩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이번에는 전작인 Z1 Z3C를 함께 비교해 보았습니다.


예전 모델과 비교해보면 더 심플해지고 곡면처리도 예뻐졌습니다.


그리고 후면도 글라스에서 메탈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진화가 갑자기 찾아온 것은 아닙니다.


그러 Z에서 X로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래의 표에서 확인해 봅시다.


 

 

방수/방진

USB 단자

마그네틱

충전 단자

방수 커버

볼륨 버튼

한국 출시

Z1

방수 IPX5/8

숨김

O

3

전원 버튼 아래

O

Z2

방수 IPX5/8

방진 IP5X

숨김

O

2

전원 버튼 아래

O

Z3

방수 IPX5/8

방진 IP6X

숨김

O

2

전원 버튼 아래

O

Z4

방수 IPX5/8

방진 IP6X

노출

X

1

전원 버튼 아래

X

Z5

방수 IPX5/8

방진 IP6X

노출

X

1

셔터 바로 위

X

X Perfomance

방수 IP65

방진 IP68

노출

X

0 (슬롯형)

셔터 바로 위

O




디자인의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USB 단자의 노출입니다.


USB 단자가 밖으로 노출되면서 방수 커버의 수가 줄어들었고,


충전의 불편함을 커버하기 위한 마그네틱 충전 단자도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유심 슬롯과 SD카드 슬롯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커버의 수를 하나 더 줄였고,


X performance에서는 방수형 슬롯을 사용하여 개폐형 커버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디자인과 내구성이 모두 향상되고 완벽한 심플에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2. 기능


(1) 카메라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X Perfomance의 카메라 인터페이스입니다.


사진 촬영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수동 모드와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자동 모드로 구분됩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위의 사진은 프리미엄 자동 모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180도 회전, 워터 마크 외 무보정)


카메라 제조사

Sony

카메라 모델명

F8131

해상도

5984 x 3360

Orientation

rotate 180

플래쉬 사용

No

초점 거리

4.2mm

셔터속도

1/500s

조리개 값

F2.0

ISO

8000

노출보정

EV0.0

측광 모드

Evaluative


촬영 시간만 빼놓고 두 사진 모두 Exif정보는 같았습니다.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고 흐린날이었는데도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이번에는 영상 촬영 모드 입니다.


해상도는 크게 5개로 구분됩니다.


그중에서 FHD30fps FHD60fps를 선택하고 SteadyShot 기능을 이용하여 촬영해 보았습니다.


 





해상도 : FHD30fps / SteadyShot : 인텔리전트 액티브




구형 디젤 차량이라 대시보드의 떨림이 굉장히 심한데도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이 안정된 느낌입니다.


영상의 아랫부분을 보면 보닛이 상당히 출렁이지만, 중심 부분은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어 있습니다.


 


SteadyShot은 끄기, 표준, 인텔리전트 액티브의 3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FHD30fps에서는 모두 사용할 수 있고, FHD60fps에서는 끄기와 표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 : FHD30fps / SteadyShot : 인텔리전트 액티브


 



해상도 : FHD60fps / SteadyShot : 표준




두 영상 모두 흔들림이 거의 없는 환경에서 촬영하였고, SteadyShot 모드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새가 날아오를 때의 날갯짓과 물결의 흐름을 보면 60fps의 생동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안정된 환경에서 촬영하거나 빠른 움직임을 생생하게 표현하려면 60fps로 촬영하고,


촬영자가 이동하거나 흔들림이 심할 때는 인텔리전트 액티브 모드(30fps)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음악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Walkman 시절부터 이어지고 있는 엑스페리아의 음악감상 앱입니다.


MP3와 같이 손실 압축된 포맷의 고음역을 복원하는 기능인 DSEE HX,


이퀄라이저 설정 없이 맑고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는 ClearAudio+,


서라운드 효과를 더해주는 VPT가 내장되어 있어서 신나는 음악감상이 가능했습니다.


 





High Resolution Audio(HRA)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엑스페리아로 음악감상을 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고해상도 음원입니다.


LPCM, FLAC, ALAC, DSD의 음원은 물론,


고음질 전송인 LDAC도 지원하므로 무선으로도 고해상도 오디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음원은 앨범이미지의 왼쪽 아래에 노란색 HR 마크가 나타나므로


MP3로 된 같은 곡이라도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HRA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MDR-100ABN으로 테스트하였습니다.


노이즈 캔슬링과 HRA의 조합이 궁금하신 분!


MDR-100ABNBM & Xperia X Performance 리뷰는 여기를 클릭!


 


 



3. 사양


디스플레

127mm(5.0”) Full HD

운영체제

Android™ 6.0

CPU

Snapdragon 820 (64bit 지원)

내부 메모리

3GB RAM / 32GB ROM

외부 메모리

microSD/microSDHC/microSDXC최대 200GB

카메라

전면 1,300만 화소 / 후면 2,300만 화소

HRA

LPCM, FLAC, ALAC, DSD

네트워크

블루투스4.2, DLNA, NFC, Google Cast, A-GNSS,

와이파이 미라캐스트, Wi-Fi(802.11 a/b/g/n/ac)

배터리

2700mAh

사이즈

143.7 x 70.5 x 8.6 (mm)

무게

165g

색상

그래파이트 블랙, 화이트, 로즈골드, 라임 골






4. 마치며


방수기능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던 Z1을 시작으로 Z2, Z3, 그리고 Z5.


한국시장에서 자주 만나볼 수는 없었지만, 엑스페리아는 계속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시리즈의 경험이 집약된 X로 돌아왔습니다.


2년 만에 한국에서 만나는 소니의 플래그십 Xperia X Performance.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itinology.com의 리뷰는 계속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이 게시물은 소니로부터 해당 기기를 대여하여 작성한 것이며,  어떠한 대가 없이 작성된 게시물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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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果てしなさそうな夏の日も、この雨が終わったらあと一歩秋に近づくかもしれません。


暑さがおさまって過ごしやすい季節がくると、いい風景や音楽が思い浮かびます。


スマホさえあればどこへも行ける気がする季節、秋。


今回のレビューは美しい景色や音楽をより鮮やかに楽めるアイテム、


Xperia X Performanceで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2016 6月、Xシリーズに生まれ変わったXperia


韓国ではZ3以来、2年ぶりに会うソニーのフラッグシップモデルです。


もちろん、Zシリーズはずっと開発されZ5まで発売されましたが、


韓国ではZ4Z5は発売されていないので韓国のソニーファンはかなり長い時間待っていました。


韓国に帰ってきたXperia


その新しい進化を調べてみましょう。


 




1.デザイン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Xperiaシリーズを見るたびにいつも思い浮かぶイメージはシンプルです。


新作のXperia X Performanceもやはりシンプルで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前面の上にはカメラ、センサー、スピーカーがあります。


スピーカーの奥にLEDが隠れていま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上面にはイヤホン端子とマイクがありま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前面の下にはスピーカーがあり、下面にはUSB端子とマイクがあります。


2個のスピーカーが前面にあってステレオで映像や音楽を鑑賞することが出来るし、


音が後ろに広がらない長所がありま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前面の強化ガラスの端は曲面加工されていて握りやすいです。


左右の端の部分をスワイプする場合も柔らかく切り替えられま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左側にはただスロットが1つあり、それ以外に何もないで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左側のスロットはSIM+microSDカードトレイでした。


SIMmicroSDカードが1つに統合されたし、


防水キャップからスロットタイプに変わってよりきれいになりました。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右側には電源ボタン、ボリュームボタン、シャッターがあります。


電源ボタン指紋認証センサーが搭載されより大きくなりました。


ボリュームボタンの位置もシャッターの近くに移動しました。


写真や動画を撮影する時、ズームなどの機能が片手で操作しやすくなりました。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背面にはいつも通りにカメラとフラッシュだけです。


また、ヘアライン加工で指紋や汚染に対して強くなりました。


さらにカメラの出っ張りもないのでよりできれいで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前作のZ1Z3Cを一緒に比較してみました。


以前のモデルに比べれてよりシンプルで曲面もきれいし、


背面もグラスからメタルに変わりました。


これは突然訪れた進化ではありません。


それではZからXにどんな過程があったのか以下の表で確認してみましょう。


 

 

防水 防塵

USB端子

マグネット充電端子

防水カバーの数

(サイドキャップ)

ボリューム

ボタン

韓国発売

Z1

防水(IPX5/8)

防水カバー

O

3

電源ボタンの下

O

Z2

防水(IPX5/8)

防塵(IP5X)

防水カバー

O

2

電源ボタンの下

O

Z3

防水(IPX5/8)

防塵(IP6X)

防水カバー

O

2

電源ボタンの下

O

Z4

防水(IPX5/8)

防塵(IP6X)

キャップレス防水

X

1

電源ボタンの下

X

Z5

防水(IPX5/8)

防塵(IP6X)

キャップレス防水

X

1

シャッターの上

X

X Perfomance

防水(IPX5/8)

防塵(IP6X)

ャップレス防水

X

0 (スロットタイプ)

シャッターの上

O



デザインの変革で注目するポイントはキャップレス防水のUSB端子です。


Z4からUSB端子を隠していたサイドキャップの変わりにキャップレス防水のUSB端子を搭載して


サイドキャップの数を減らしました。(マグネット充電端子も廃止)



Xperia X Performanceでは、


最後のサイドキャップが残っていたSIMmicroSDカード統合端子をスロットタイプに変え、


サイドキャップから完全に脱出しました。


ついに、デザインと耐久性の向上とシンプルさを得ることができました。


 





2.機能

(1) カメラ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Xperia X Performanceのカメラインターフェイスです。

写真の撮影モードは、直接設定できる手動モードと便利に撮影できるプレミアムおまかせオートモードに区分されます。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この写真はプレミアムおまかせオートモードで撮影した写真です。

(クリックすると大きくなります。)


180度回転及びウォーターマーク以外無修正です。


 

Manufacturer

Sony

Model

F8131

Resolution

5984 x 3360

Orientation

rotate 180

Flash used

No

Focal length

4.2mm

Exposure time

1/500s

Aperture

F2.0

ISO

8000

Exposure bias

EV0.0

Metering Mode

Evaluative

 

撮影日時を除いて2枚の写真のExif情報は同じでした。


強い風と雲の日だったのですが、いい写真を得られました。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次は映像撮影モードです。


選べれる解像度は5つです。


この中でフルHD30fpsとフルHD60fps選択し、SteadyShot機能を活用して撮影してみました。







解像度:フルHD30fps / SteadyShot:インテリジェントアクティブ



ディーゼルエンジンの古い自動車なのでダッシュボードの揺れがとても激しいですが、


まるで空中に浮かんでいるように安定しています。


画面の下に見えるボンネットはとてもゆらゆらしていますが、画面中央は安定しています。




SteadyShotは、オフ、スタンダード、インテリジェントアクティブの3つのモードがあります。


フルHD30fpsモードでは、スタンダード、インテリジェントアクティブが選択できるし、


フルHD60fpsモードでは、スタンダードまで選択できます。






解像度:フルHD30fps / SteadyShot:インテリジェントアクティブ

 




解像度:フルHD60fps / SteadyShot:スタンダード



2つとも揺れの少ない環境で撮影したのでSteadyShotモードの違いはあまり見えないです。


でも、飛び上がる鳥の翼と水の波紋をみると60fpsの滑らかさが感じられます。  


 

安定した環境で撮影する時や速い動きを滑らかに撮影したい時は60fpsモード、


揺れがひどい時や移動中はインテリジェントアクティブモード(30fps)が良いと思います。




 




(2) 音楽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WALKMAN時代からずっと続いているXperiaの音楽再生アプリです。


Mp3のような非可逆圧縮フォーマットの高域を復元するDSEE HX


イコライザーの操作がなくても鮮やかで広い音色で変えてくれるClearAudio+、


サラウンド効果を得られるVPTでより楽しい音楽鑑賞になりました。


 





High Resolution Audio(HRA、ハイレゾ音源)


itinology_Xperia_X_Performance



Xperiaの音楽と言えば、やはりハイレゾ音源です。


LPCMFLACALACDSDを含めて高音質ワイヤレス伝送のLDACも対応しています。


ちなみにハイレゾ音源はアルバムイメージの左の下にHRマークが表示されて


同じ曲名のMP3でも区別しやすいです。









ハイレゾ音源はノイズキャンセリングヘッドホンMDR-100ABNでテストしました。


ノイズキャンセリングとHRAの組合も知りたくなりましね。


MDR-100ABNBM & Xperia X Performanceレビューはここをクリック!!




 



3.仕様


ディスプレイ

127mm(5.0) Full HD

OS

Android 6.0

CPU

Snapdragon 820 (64bit サポート)

内蔵メモリ

3GB RAM / 32GB ROM

外部メモリ

microSD/microSDHC/microSDXC(最大 200GB

カメラ

フロントカメラ 1,300

メインカメラ 2,300

HRA

LPCM, FLAC, ALAC, DSD

ネットワーク

Bluetooth4.2, DLNA, NFC, Google Cast,

A-GNSS, Wi-Fi(802.11 a/b/g/n/ac)

電池容量

2700mAh

サイズ

143.7 x 70.5 x 8.6 (mm)

重量

165g

カラー

ホワイト、グラファイトブラッ

ライムゴールド、ローズゴールド

 

 


4.最後に


防水とシンプルまデザインで注目されたZ1からZ5まで。


すべてのシリーズを韓国で会うことは出来なかったですが、Xperiaは進化し続けていました。


ついにZシリーズの経験が集約してXとして帰ってきました。


2年ぶりに韓国で会うソニーのフラッグシップXperia X Performance


もう、Xの時代であります。

 


 

Xperia X Performanceのレビューはここまでです。


ではでは、次のレビューでお会い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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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오스입니다.

요즘처럼 밖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을 때는

인터넷 TV 볼 데이터도 없고, DMB도 안 되는 상황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런 상황을 해결해줄 물건이 없나 찾아보던 중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재미난 물건을 찾았습니다.

바로 안드로이드용 TV 수신기!!

알리에는 정말 없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드로이드용 TV 수신기 PAD TV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 구성품 확인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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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상당히 간단합니다.

수신기와 안테나 2, 매뉴얼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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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기는 대략 2.5 x 3.5(cm) 정도의 크기로 상당히 작은 편입니다.

왼쪽에는 마이크로 USB 단자가 있고,

OTG젠더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안테나 단자는 MCX 타입입니다.

다행히 국내에서 판매하는 MCX 타입의 각종 안테나와 호환이 됩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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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형과 2m정도의 케이블이 달린 가변형 안테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외에서는 핸디형이 편하고 좋지만,

실내에서는 수신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가변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TV시청하기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그러면 TV를 시청하기 위해서 동봉된 매뉴얼의 QR코드나

구글플레이의 검색을 통해서 전용 앱을 설치합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구글 플레이로 연결됩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설치가 끝나고 앱을 실행하면 위의 화면이 나오는데

이 때 TV 수신기를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됩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이렇게 연결해 주면됩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그리고 처음 실행할 경우 앱을 선택하는 메뉴가 나옵니다.

ATSC를 선택하고 항상을 클릭해주면 다음부터 같은 메시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그리고 위의 화면이 나오면 ‘Next’를 눌러서 채널검색을 시작합니다.

‘Done’을 선택하면 곧바로 앱으로 진입합니다.

물론 설정에서 다시 채널검색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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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선택 메뉴에는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3개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선택해서 검색해본 결과,

어느 국가를 선택하든 한국의 디지털 지상파는 모두 검색됩니다.

(MBC, KBS1, KBS2, SBS, EBS1, EBS2 )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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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검색이 완료되면 ‘Done’을 누릅니다.




Android_PAD_TV_itinology_com

이유는 모르겠지만 같은 방송국이 2개씩 잡혀있습니다.

그러면 하나씩 재생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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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도 좋고 화면도 상당히 깨끗합니다.




다음은 PAD TV의 사양입니다. 

지털 전송 방식

ATSC

칩셋

Siano SMS2230

입력신호

75 Ohm Digital TV Antenna Input

수신 주파수

TV 54-862MHz

비디오 포맷

MPEG2 MP & ML

오디오 포맷

MPEG2 Audio Layer I & II / AAC

시스템 요구사항

Android 4.1 이상의 OS

OTG를 지원하는 스마트기기

듀얼코어 1Ghz 이상의 CPU



다른 시청방법과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PAD TV

DMB

인터넷 TV

방식

안테나 수신

안테나 수신

인터넷 스트리밍

요금

무료

무료

무료/유료

채널

지상파(6개 채널)

지상파 외 다수

지상파 외 다수

화질

고화질

저화질

저화질/고화/초고화질


사용방법은 DMB와 같습니다.

안테나를 이용하여 방송 신호를 수신하기 때문에

별도의 요금이나 데이터 사용량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상파 6개 채널만 수신할 수 있으므로

DMB나 인터넷 TV보다 채널 수는 적습니다.

화질은 HD급이라 상당히 좋으며 DMB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아래는 구매하기 전에 꼭 숙지해야 할 사항입니다.

1. 외부에 별도로 장착하는 수신기이므로 반드시 OTG가 지원되어야 합니다.

2. OTG 기능을 이용하므로 배터리 충전과 TV시청을 동시에 할 수 없습니다.

3. 안테나로 방송을 수신하므로 난청 지대나 지하에서는 수신이 어렵습니다.(DMB와 동일)

4. 비슷한 제품 중에 DVB타입은 수신방식이 다르므로 한국에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DVB는 유럽, 중국 등, ATSC는 미국, 캐나다, 한국 등)



2주 정도 사용해본 결과 화질과 기능은 상당히 좋습니다.

PC USB HDTV 수신기처럼 발열이 있고

OTG기능을 이용하는 기기라 충전이 어려운 단점이 있지만

DMB가 없는 스마트폰 유저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itinology.com의 리뷰는 계속됩니다.





 *이 리뷰는 직접 구매한 기기의 사용후기를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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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원 2016.11.07 2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휴대폰은 Galaxy Wide 기종인데 앱 깔고 방송 수신까지 잡았는데 방송이 나오지 않는데 이유가 뭐죠?

    재질문- 방송수신상태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방송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통화좀 하고 싶은데 메일주소로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면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totalphone@daum.net

    • Fireios 2016.11.08 1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방송 신호가 약해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장애물 없는 곳에서 다시 채널 검색하고 검색된 채널 하나씩 다 재생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ㅇㅇ 2016.12.10 0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이제품 구입하고싶은데
    루나s 기종에서도 작동이될가요?..
    그리고 국내는 판매하는곳이없죠?
    해외구매는 처음이라

    • Fireios 2016.12.12 2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용설명서에는 Android 4.1 이상의 OS, OTG를 지원하는 스마트기기, 듀얼코어 1Ghz 이상의 CPU라고 나와 있습니다.

      설명서대로 OTG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라면 기종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해본 것은 아니라서 100% 확실하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3. ㅇㅇ 2016.12.10 0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니면 쓰시던거 저에게파시면안될가요 ㅎㅎ

    • Fireios 2016.12.12 2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사용 중이라 판매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구매 대행 업체를 이용하시면 해외 쇼핑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4. 모하비 2016.12.12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혹시 이제품 기존dmb안테나 이용하면 수신이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지금 중국안드로이드 네비 장착했는데 궁금하네요 아마도 usb 변환해서 사용해야겠지만요

    • Fireios 2016.12.12 2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CX 형태면 본체에 결합은 가능합니다만, DMB용 안테나로 테스트해보지 못해서 수신감도에 관해 확답을 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5. 킴00C 2017.03.28 00: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용하면서 동시충전가능한가요?! 아니면 충전불가능한가요?!

    • Fireios 2017.03.28 2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니 엑스페리아로 테스트한 결과 마그네틱 충전 포트가 따로 있어서 사용하면서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휴대전화는 USB 포트가 하나이고, 여기에 PAD TV를 연결하면 충전기를 꽂을 포트가 없어져 충전할 수 없었습니다. 충전 기능과 허브 기능을 모두 가진 OTG 케이블이 있다면 가능할 것 같지만, 직접 해보지는 않아서 확실하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6. 임희진 2017.06.22 2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Mxc 면 SMB 변환 젠더로 케이블 티비도 볼수있을까요?

    • Fireios 2017.06.22 2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눈 변환 젠더 대신에 MCX 케이블과 동축 케이블을 납땜해서 연결해 보았는데 케이블TV 채널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아르테 2017.09.08 2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케이블 티비를 볼려면 디지털 8Vsb 표준전송을 지원하는 셋탑프리가 가능한 so사업자면 가능합니다

  7. 문석준 2017.11.07 1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면을 미러링으로 다른 모니터에 송출가능한가요

    • Fireios 2017.11.16 2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문석준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제가 미러링 디바이스가 없어서 테스트할 수가 없네요.

이번 리뷰는 업데이트입 리뷰입니다.

이전에 리뷰했던 UX305FA 인데 QHD+ 해상도 모니터가 들어간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제원에 고해상도 화면이 가지는 이점과 윈도우 10 업데이트 관련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먼저 이전 리뷰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



[리뷰]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작정하고 만든 노트북의 진한 매력




전반적인 제원에서는 달라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같은 화면크기, 같은 CPU 라인업 장착 노트북이기에 성능면에서는 비슷합니다.

다만 13.3인치 화면크기에 QHD+ (3200 x 1800) 해상도 패널을 넣은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요즘은 많은 노트북 제조사들이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 하면서 같은 라인업에 해상도만 다른 모델들도 많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보통 노트북 모델명 (2015, QHD+) 이런식으로 표시를 하면서 해상도가 더 높은 모델이라고 표시를 합니다.  


이전 Full HD 해상도라면 1920 x 1080 = 2073600

이번 QHD + 해상도라면 3200 x 1800 = 5760000

픽셀 갯으로 생각해보면 약 2.8배 더 많은 해상도입니다. 

그만큼 더 많이 점을 찍을 수 있다는 뜻이고, 그만큼 촘촘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더 선명하게 볼 수 있고, 동시에 더 큰 이미지를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애플 맥북 시리즈의 '레티나' 라는 단어 때문에 먼저 유명해진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리뷰한 모델은 UX305FA-FB244H입니다. 은은한 펄이 비치는 색상입니다. 


이전 리뷰에서는 흑철색 계열의 제품이었고, 이번에는 실버모델인데 약간 핑크의 기운이 있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는 윈도우 8.1이 설치되어있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서 윈도우 10 으로 셋팅하고 진행했습니다.


윈도우 8.1 초기화 --> 윈도우 10 업데이트 --> 윈도우 10 초기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최대한 순정(?) 상태의 윈도우를 만들기 위해서 번거로움은 극복~


*참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런 수고로뭄을 알았는지

윈도우 7/ 8.1의 라이센스로 바로 윈도우10을 설치할 수 있도록 바꿨다고 합니다.




새 술은 새로운 부대에 - 하드웨어 성능을 이끌어 내기위한 최신 윈도우 10 셋팅


새로운 하드웨어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신의 운영체제가 유리합니다.

인텔 코어 M CPU/ M2 SSD/ Dual Band Wireless의 성능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윈도우 10으로 설정했습니다.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 하고 난 이후

클린 설치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초기화를 진행했습니다.

업데이트만을 진행할 경우 windows.old 라는 폴더를 통해서 이전 윈도우의 정보가 남게 됩니다.

사용자가 윈도우10을 다시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가고자 할 경우 이용하게 됩니다.

계속 윈도우10을 사용하려는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파일인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초기화를 하면서 나타난 증상입니다. 


바로 TPM(Trust Platform Module) 문제.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vista/what-is-the-trusted-platform-module-security-hardware


설치된 윈도우 8.1을 윈도우10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증상이 생겼습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Bios를 업데이트 하면 된다는 것을 확인했고,

좀 더 정확한 해결 방법을 확인하기 위해서 ASUS 코리아에 기술 지원 문의를 했습니다. 

ASUS에서도 Bios를 업데이트하면 된다고 연락해주면서,

새버전의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제공됐습니다.




Bios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ASUS에서 제공하는 윈도우용 BIOS 업데이트 유틸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했습니다.




BIOS 업데이트 유틸에서 더 최신 버전 BIOS가 검색되서 211 버전으로 올렸습니다.

업데이트 후 TPM 이슈는 해결됐습니다.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손쉽게 문제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망가진 것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참고*

BIOS 업데이트ㅇ WinFlas를 실행 후 검색하면 새로운 버전 파일이 검색되지만

파일 용량이 맞지 않다고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WinFlash 실행 파일을 오른쪽 클릭 하시고 속성 항목을 선택하세요. 

호환성 메뉴에서 '관리자로 실행' 항목을 체크하고, 호환 버전을 'Windows 8'로 맞춰주면 됩니다.









얇고 심플한 겉모습과 열처리를 위한 구조


앞에서 설명한대로 이전 UX305FA와는 외형상 차이는 없습니다.

두 대 나란히 놓고 보면 구별은 불가능합니다.




윗면에는 ASUS의 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도색은 약간 펄이 들어갔고, 자잘한 상처나 오염에도 강한 표면입니다.

무언가 묻어도 물티슈로 스윽~ 닦아주면 됩니다.




화면 위에는 조도센서와 웹캠 그리고 작동 LED가 자리합니다. 




모니터 테두리에는 화면과 노트북 본체가 닿는 것을 막아주는 패드가 붙어있습니다. 

고무패킹에 먼지가 잘 붙으니까 물티슈로 가끔 닦아주면 좋습니다.




키보드는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입니다.

아쉬운 점은 백라이트가 없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UX305FA에서 가장 아쉬운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라이트까지 들어가면 완성도가 더 높았을텐데 말이죠. 




키보드 왼쪽 위에는 마이크가 자리합니다.

평소 행아웃과 스카이프를 많이 사용하는데 모니터 아래에 위치해서 소리가 퍼지지 않고 잘 인식됩니다.

사용자의 목소리가 옆으로 퍼지지 않고 모니터에 반사되서 머무를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모니터 아래쪽 배젤에도 ASUS의 로고가 있습니다.

윗면 로고에 불이 들어오거나, 야광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붙여도 하나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터치패드도 큼직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윈도우와 각종 응용프로그램들 사용하기에는 편리합니다.

키보드에 양 손이 올라가는 위치를 감안해서 약간 왼쪽으로 이동해도 좋을듯.

꼭 터치패드가 노트북의 가운데 있어야 




작동 LED/ 배터리상태 LED/ 이어폰-마이크 단자/ mini HDMI/ USB 3.0 포트/ 전원단자

이렇게 오른쪽면에 들어가고,



USB 3.0 포트 2개/ microSD 카드리더가 왼쪽면에 있습니다. 

별도의 젠더를 쓰지 않아도 USB 포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정도 두께의 노트북에서 USB 3.0 포트가 세 개나 있기 때문에 확장성도 좋습니다.

무선 마우스를 하나 연결해도 두 개의 포트가 더 있어서 

외장하드와 USB 메모리등을 함께 쓰기 편리했습니다.




젠북 자체가 얇은 편이기에 발열을 처리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인텔 코어 M CPU가 저발열이라고 해도 열이 아예 안나는 것은 아니고,

잠깐씩만 쓰는 노트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UX305FA 역시 이 부분에 많은 신경을 썼는데 모니터와 본체가 이어지는 부분(본체 키보드 윗쪽)에 열처리를 위한 구멍이 있습니다.




열이 주로 나는 부분에 바로 냉각구멍이 있어서 본체 내부에 열이 쌓이지 않도록 방지하는 구조.

코어M CPU가 들어가면서 발열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노트북 자체는 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지기에 발열처리는 필요합니다.

본체 위쪽에 위와 같이 내부의 뜨거운 열이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구명이 있습니다. 




모니터를 열면 본체가가 위와 같이 살짝 올라갑니다.




옆에서 보면 더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바닥면 고무 패킹이 떠있는 모습 보이시죠?




모니터 아래 부분에 있는 저 플라스틱을 받침대 삼아 본체가 살짝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젠북 프라임때부터 볼 수 있는 구조인데

본체를 살짝 들어올려서 바닥면 열도 처리하고, 타이핑하기도 좋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UX305FA 모델은 냉각팬이 없어서 바닥면에 구멍이 없지만,

이전 젠북 중에는 바닥면에서 공기를 빨아들이기 위해서 구멍이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발열 CPU의 장점이고, 소음이 없는 효과는 덤입니다.




바닥면에는 노트북 고정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패킹이 모서리마다 붙어있습니다.

단단하게 잘 잡아줘서 좋고, 위와같이 먼지가 달라붙어도 미끄러지지 않았습니다. 

 



유격 없이 조립된 본체모습.

금속재질 본체는 위와 같이 별나사로 조립되어 있습니다.

M2타입 SSD 업그레이드 할 때는 별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바닥면 양쪽에는 스피커.




옆면이 곡선으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충분히 퍼져나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서 

소리가 바닥을 치지 않습니다.




바닥면에 각종 인증 로고들.

윈도우8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모델이지만 고해상도 모니터를 더 편하게 쓰기 위해서는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얇아도 풀사이즈 USB 포트가 들어가서 별도의 젠더를 안 써도 되는 것은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USB-C로 넘어가면 또 상황은 달라지겠지만,

현재는 USB 2.0/3.0 포트를 더 많이 쓰니까 젠더는 하나라도 없는 것이 낫습니다.







모니터를 닫았을 때의 모습들. 

이전보다 깔끔하게 일체형처럼 보이는 것도 좋았고, 들고 다닐 때 두께도 얇아서 괜찮았습니다.

키보드 아래 부분을 잡고 열면 되는데 생각보다 턱(손으로 걸거나 잡을 수 있는 부분)이 짧아서

한 손으로 모니터를 열때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두 손으로 잡고 열면 쉽게 열리긴 합니다.





UX305FA QHD+의 제원과 구성



Intel Core M 5Y71 모델/ 8GB 메모리가 올라간 기본 제원.

테스트 모델은 제가 리뷰하면서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 해서 진행했습니다.

(기본은 윈도우8이니 참고하세요.)




마이크론 M2 SSD가 들어가있고, 인텔 HD 그래픽스 5300 내장 그래픽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쿼드코어 지원 코어 M 모델을 기본으로 전반적인 구성에서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윈도우 10에서의 QHD+ 해상도는 어떻게 보이나?


이 모델의 특징은 높은 해상도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13인치급에서 QHD+ 해상도를 가진 모델들이 많아서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Up-Scale (화면확대)기능을 지원합니다.

해상도가 높으면 화면에 표시되는 픽셀은 많아서 유리하지만, 

패널의 물리적인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글자나 아이콘이 너무 작게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화면 확대 기능은 꼭 필요합니다.




해상도 설정에서 볼 수 있듯

3200x1800 해상도가 현재 패널에서의 권장 해상도.




화면 최적화 메뉴에서 화면 확대 비율을 고를 수 있습니다.

윈도우10에서 권장하는 것은 250%입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서 바꿔주면 됩니다.

윈도우10에서는 이런 고해상도를 제대로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비율에 따라서 얼마나 확대가 되나 비교한 것입니다.




휴지통 아이콘을 기준으로 비율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위쪽에 자를 기준으로 보시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00~250%까지의 비율로 사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자료의 형태에 따라서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

단 윈도우10 운영체제에서는 고해상도를 지원하지만

각각의 응용프로그램에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은 윈도우10 이 가지는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열과 배터리 사용시간



발열을 확인하기 위해서 CPU 사용률 약 80% 정도 유지하면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CPU 약80% 사용시 가운데 부분 온도


 CPU 약80% 사용시 오른쪽 부분 온도


 CPU 약80% 사용시 키보트 왼쪽 온도


 CPU 약80% 사용시 키보드 오른쪽 온도


 CPU 약80% 사용시 왼쪽 팜레스트 온도


 CPU 약80% 사용시 오른쪽 팜레스트 온도


꾸준하게 부하를 걸어놓고 사용을 해도 큰 온도변화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냉각팬이 없어도 발열처리는 문제 없었습니다.


크롬창 20개/ 워드와 엑셀 각 1개/ 무선인터넷/ 화면밝기 최하/ 전원옵션 절전 조건에서


배터리 사용 시간은 약 7시간 30분 전후 였습니다.


한 가지 확인하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은 전력 관리의 예민함입니다.

저전력 CPU와 윈도우10이 조합되면서 작은 시스템 사용 변화에도 배터리 사용 시간이 아주 예민하게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간단하게 서핑과 문서 작업만 하는 경우에는 8시간을 훌쩍 넘었다가,

서버에 대량으로 파일 올리면서 워드작업을 하면 6시간 반 정도까지 배터리 사용시간이 바뀌는 등 변화 폭이 컸습니다.


분명한 것은 적어도 외부에서 배터리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작업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2주 간의 사용 소감



젠북 UX305FA QHD+ 모델을 사용하면서 편했던 부분은 

역시 고해상도 화면과 윈도우10의 조합입니다.

화면 해상도가 높아서 여러 창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것과 

Windows 10의 Virtual Dekstop 의 조합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윈도우가 고해상도 모니터를 이제야 제대로 지원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응용프로그램 제조사들도 이런 고해상도에 빨리 대응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스타벅스에서 5G 네트워크에 붙어서 파일을 전송하는 모습입니다. 

업로드/다운로드 속도 잘 나와서 원드라이브 쓰는 맛이 제대로였습니다.

SSD가 256GB 이지만 저장공간의 압박은 어느정도 해소되는 상황입니다.



코어 M과 M2 SSD 조합 그리고 윈도우 10의 사용 환경은 사용상에서 여유있었습니다.

4K 동영상을 재생하는데도 문제없고,

높은 해상도를 이용해서 여러 오피스창과 브라우저창을 열고 작업하는데 

지연되는 것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메모리를 조금 더 여유있게 16GB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장그래픽이 메인 메모리를 공유하고, 해상도가 높으면 메모리 소비도 높기에)



Microsoft Office 와 같은 문서 작업이 많은 분들,

제안서 작업이 많아 다양한 자료를 많이 만들고 봐야하는 기획자분들,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노트북를 사용하면 수험생

위에 말씀드린 사용자분들이 고려하시면 도움될 모델입니다.




부족하지 않은 성능에 팬이 없는 조용함 그리고 높은 해상도에 가벼움이 한 곳에 모아진

ASUS Zenbook UX305FA QHD+ 모델이었습니다. 




*해당 리뷰는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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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編に続いてWindows 10 スティックPCインストールとその活用についてです。


「レビュー」Windows 10 スティックPCの仕様と構成 / MDS-2200W10  (前編はここをクリック!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スティックPCHDMI端子があるTVやモニターに接続して使えると前編で話しました。

でも、機器によっては直接接続することが難しい場合もあります。

テスト用のモニターもDVI端子近すぎて接続できない問題が発生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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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で付属品のHDMI延長ケーブルを利用して接続完了。

さらにワイヤレスキーボードとマウスを接続することでインストールは終わりました。

Bluetoothキーボードとマウスを使うとUSB端子に余裕ができますが、

初めて起動する時はUSBタイプのキーボードやマウスが必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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内部ストレージの容量は32GBです。

リカバリー領域とOSのスペースを除外すると実際に使える容量はかなり減ります。そのため、2つのUSB端子とmicroSDカードスロットを利用して容量を確保した方がいいとおもいます。NASや共有サーバーを構成して使うことも1つの方法です。また、クラウドサービスで動画や音楽の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を利用すると外部ストレージも必要ないですね。One DriveGoogle Driveなどの無料サービスがおすす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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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アカウントを登録したらユーザー情報を同期して簡単に読み込めます。

以前に使っていた設定を新しいPCにすばやく読み込めるのがWindows10の長所です。

MS Ofiiceもインストールされていてオフィスワークも問題ないです。

もちろん、One DriveGoogle Driveのオフィスを使ってもい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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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を起動してアップデートとともに個人設定をはじめました。

100Mbpsの環境でもかなりスピードが出ているワイヤレスLAN

ギガビットの環境ではより快適なネットワークになると思います。

USB端子の余裕があるためUSBタイプのLANアダプターを使ってもいいです。

500円ぐらいで購入できますね。

有線LANアダプターの Yahoo検索結果はここをクリ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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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のアップデートのダウンロードとインストールでCPUeMMCが忙しく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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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段使用する環境を構成して本格的にテストをはじめました。

Chromeブラウザでほとんどの業務を行っているのでいつも多いタブが開いています。


上の写真は40個のタブを同時にロードした時のメモリー状態です。

メモリーをすべて消費してブラウザがロードされています。

多少無理して負荷をかけても発熱によるCPUスロットルはな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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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ブラウザがロードされる際にTVも見ました。

どんな画面でもTVやモニターで出力できるのがスティックPCの長所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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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ティックPCSIMCITY5をやってみました。

解像度は19201080で設定してプレイできました。

居間にある大きいテレビでプレイすることどうでしょうか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Youtubeで4Kの動画を見ることもできます。

ビットレートやフレームレートが高い映像もきれいに再生できました。

上の写真はFHD解像度のビットレート4万以上、HD解像度の50fps以上の映像です。

FHD 60fpsではfpsが少し低下したりしたんですが、

H.264コーデックの4K級動画は無理なく再生できました。


よく見ていた1080p/720pの動画は十分でした。

ストリーミング放送や子供向けのアニメの再生は問題がないレベルです。

コンテンツをより大きい画面で楽しむことができてよ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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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ティックPCの問題として発熱が話題になったことがありました。

狭い空間に電子回路が集積されていて発熱当たり前のことかも知れないです。

スティックPCHDMI端子と本体でずっと熱が発生しています。こんな発熱によって発生するCPUの機能低下を防ぐためにMDS-2200W10はファンを搭載しています。また、ファンとともに各々の側面に放熱穴があります。ファンで冷却を行っているため定期的に放熱穴を掃除するとPCを安定的に使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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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源入れっぱなしで2日間テストしながら温度を測定してみました。

HDMI端子の周りは35℃ぐらいで温度の変化は少な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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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ンの周りは2730℃。

予想外に低かったですが、季節も冬季だし、最近、雨の日が続きました。

もちろん、夏季には多少高くなりますね。


高画質の動画を再生したりSIMCITY5をプレイしたりしたら温度は上がりますが、一定レベルに保たれます。ファンによってスティックPCが冷却されていることです。安定的な使用のためには最高温度とともに温度を一定に管理することも重要です。もちろん、ファンの音が発生しますが、動画や音楽の鑑賞を妨害する程度ではなかったです。普通はモニターの後ろに設置するため音が小さく聞こえますが、もし音が気になる場合は、延長ケーブルを使って妨害にならないところに移したら音を減らすことができます。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PCをコントロールするためにはキーボードとマウスが必要ですが、動画やスライドの再生などの簡単な作業は遠隔操作で便利にコントロールできます。

それで、Chrome リモート デスクトップでテストしてみました。携帯とモニターに同じ画面が表示され、携帯のスクリーンを通じてスティックPCをコントロールできます。PCと携帯にChrome リモート デスクトップをインストールして接続すれば設置完了。ファイルの実行やプログラムの終了など、比較的に簡単な操作にぴったりです。また、買場や展示会のようにスペースが限られている場合にスマホやタブレットで簡単に操作することができます。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모두시스 트윙글 스틱PC - Modoosis Stick PC MDS-2200W10

テストが終わる頃、新しいアップデートがあってビルド10586にアップデートしました。絶え間ないアップデートを通じて変わっていくPC環境にすばやく対応できるのがWindows PCの長所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また、新しいアップデートでより軽くなる話しもあって色々期待しています。



<小さいけれど様々にところで使えるマジックスティック>

スティックPCの長所は大きい画面さえあればいつでも自分のPCのように使えることです。ネットサーフィン、オフィスワーク、メディアの再生などが自由にできること。このようなコンテンツの消費と生産が同時にできるWindows環境を大きい画面に移してきたと思います。


MDS-2200W10は、ファンの搭載で長時間駆動や負荷による発熱を処理して安定性と信頼性を確保しています。外部拡張とCPU性能に限界がありますが、PCとして最小限の機能を満足していると思います。また、クラウドサービスや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を活用すればより便利に使えるPCになります。少ない費用で大画面のTVやモニターをWindows PCに使えたいと思ったらMDS-2200W10はいい選択ではないかとおもいます。

 

スティックPCを最大に活かせる方法を考えてみました。

メディアプレイヤー

NASや外付けHDDを接続してホームメディアサーバーを構成

プレゼンテーション

プロジェクターに繋げればどこでも自分のPCでプレゼンテーションが可能

展示会/買場

天井や壁際の大型モニターに接続して無線の綺麗なインテリアを完成

自動化機器

産業用やATMのような自動化機器の小型化

病院受付

診療案内、患者コール、施術の流れなどの病院広報


ほかにも色々なところで活用できると思います。

今回のレビューはここまでです。

では、またお会い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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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ーソナルコンピューターのサイズは私たちの想像以上に小さくなっています。昔の大きなボックスっぽい本体よりも、スリムPCやタブレットPCの方が見慣れているかもしりません。特殊目的の産業用コンピューターだけではなく、一般ユーザー向けの超小型PCも発売されているし、モニターの後ろに設置して使えるサイズのPCを購入することも普通のことになりました。

 

PCの電子部品とICチップの集積度がどんどん高くなり、消費電力とサイズが減ったモデルが発売されたのが昨日のことようですが、もう指2本程度のサイズのPCも発売しています。もちろん、Windows10を搭載している一般ユーザー向けのモデルです。

 

今回は、ただ小さいだけではないmodoosisMDS-2200W10のレビューです。特に、スティック型PCの問題として知られている発熱によってパフォーマンス低下する問題を解消したという開発者の説明もあり、少し期待している製品で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DS-2200W10のパッケージです。

Ultra-Slimという言葉だけでPCのサイズを予測することは難しいです。

でも、パッケージのサイズはiPhone6よりも小さいですね。

 

「ウルトラスリム」と「Windows10」の表記からパソコンのタイプが、Intel CPUDual Bandの無線LAN、ファン搭載の表記からは主要機能とプラットフォームが分かりま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ボックスを開けたらスティックPCの本体が見えます。

よく食べるチョコバー程度のサイズ。

各々の端子の名前がボックスに書いていて分かりやすいで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シンプル構成ですが、必要なものはしっかり含まれています。

パッケージは、本体、電源アダプター、HDMI延長ケーブル、USBホストケーブル、マニュアルで構成されています。このパッケージさえあればどこでもTVやモニターに接続して使えま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スティックPCHDMI端子でTVやモニターに接続できます。

Chromecastやミラーリング機器のようにHDMI端子に挿すだけです。

TVやモニターのHDMI端子の位置によって直接接続することが難しい場合はHDMI延長ケーブルを利用して接続できま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ロゴを基準にして左側の写真です。

Micro USB 2.0端子とmicroSDカードスロットがあります。

外付けHDDUSBメモリーを接続してストレージ容量を確保できます。

内部ストレージの容量は32GBですが、OSが使っているスペースを除外すると実際に使える容量は減ります。オフィスワークのためには余裕がありますが、高容量のイメージや動画を保存するには難しいです。

こんな場合は外付けHDDmicroSDカードを利用した方がいいで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右側のフルサイズUSB端子と左側のmicroUSB端子。

2つのUSB端子があってキーボード、マウス、外付けHDDを便利に使えました。

もし、USB端子が1つだったら少し面倒になったかも…

電源ケーブルを接続して電源ボタンを押すとファンの音とともにシステムが起動しま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スティックPCのサイズは10cmくらいです。

名前のようにリップスティック程度の小さいサイズで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HDMI端子もかなり熱くなるため冷却のための穴があります。

HDMI端子は、TVやモニターの後ろにあってほこりだらけですね。

たまにこの穴を掃除すると放熱効率が上がります。


MDS-2200W10は、発熱の問題に対してしっかり対応しているようです。

ファンと放熱穴でHDMI端子とCPUの冷却を行っていま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 시스템정보

Windows10 Homeがインストールされています。

Intel ATOM Bay Trail プロセッサーとRAMの容量も確認できました。

Microsoftアカウントを使ってユーザー設定を便利に管理できます。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장치관리자

デバイスマネージャーです。

BroadcomのワイヤレスLANToshibaeMMCなどが確認できます。

構成としては昔のネットブックのような気がしました。

(もちろん、サイズはびっくりするほど減りました。)




Modoosis Stick PC MDS 2200W10 모두시스 스틱피씨 작업관리자

アイドル状態のタスクマネージャーです。

クアッドコアプロセッサーとRAMの状態が見えます。

 

ここまでIntel Stick PCmodoosis MDS-2200W10」の構成と仕様を調べてみました。

後編ではスティックPCインストールと活用についてです。


「レビュー」Windows 10 スティックPCのインストールと活用はここをクリック!



はでは、お楽しみ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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