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T300을 두 달 가까이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풀어내는 포스팅입니다.
이 모델은 썸(Some)타는 모바일 기기라고 설명하면 딱 입니다.
왜 썸을 타느냐??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이 한 장의 사진으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T300 하나로 이렇게 저렇게 바꿔가면서 쓸 수 있습니다. 
썸타는 것 마냥
패드로 셋팅하고 쓰면 패드 같이 되고,
노트북으로 셋팅하고 쓰면 노트북 같이 되고,
데스크탑 PC처럼 거치해 놓으면 PC같은 모델입니다.
위에 나온 사진 처럼 말이죠.

이렇게 저렇게 썸탈 수 있는 노트북이자 태블릿인 2 in 1 모델입니다.
13.3인치의 큰 화면을 가진 태블릿이라는 점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ASUS T300을 키보드독과 결합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면 노트북과 같은 비쥬얼.
패드로 쓰려면 버튼을 누르고 키보드 독을 분리해야 합니다.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키보드독 가운데 있는 버튼을 누르고
태블릿을 들어올리면 쉽게 분리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태블릿을 키보드독에 끼우면 살짝 진동이 울려서 결합되었다는 표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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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독의 모습입니다.
물리적인 키보드와 터치패드를 지원하는 것이 키보드독의 역할입니다. 
태블릿 본체와도 색상을 잘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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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는 각 모서리마다 쉬운 고정을 위한 고무 패드가 자리합니다.
키보드독에는 특별히 열이 발생하는 부품이 없기 때문에 열처리를 위한 별도의 공기구멍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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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로 표시한 부분 안 쪽에 자석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태블릿에 키보드독을 가까이 가져가면 척~ 하고 가서 붙습니다.
자동으로 체결되는 것까지 되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가깝게 붙는 것까지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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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는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입니다.
키 크기도 작지 않고, 간격도 여유가 있어서 타이핑에는 괜찮았습니다.
키 스트로크(키눌림 깊이)는 다소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조금 힘을 빼고 타이핑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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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입니다.
윈도우8 이상에서 참바메뉴나 화면 전환 기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큼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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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300의 최대 열림 각도는 이정도. (사진을 위해서 일부러 태블릿을 넘겼습니다.)

노트북 쿨러나 받침대를 사용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조금 더 열리면 좋겠지만,
본체가 더 무거운 태블릿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더 세우거나 눕혀서 쓰고 싶으면 태블릿을 분리하면 되니까
오히려 편한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옆에서 봐도 태블릿 본체의 두께와 키보드독의 두께는 꽤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반대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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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독에 있는 전원 버튼입니다.
저 스위치를 켜면 키보드독이 작동하고, 사진과 같이 본체와 연결을 해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방식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충전기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키보드독의 배터리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주황색의 LED 표시를 통해서 배터리 부족함을 표시하지만,
정확하게 %나 수치로 표시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케이블을 빼고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떨어지는 것을 모르고 사용했던 경우도 있었습다.
(배터리가 떨어진 것을 모르고 갑자기 작동하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던 것도 있구요.) 



*참고*
Q: 저렇게 케이블이 연결되어야만 키보드독을 쓸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위와 같이 연결되는 것은 키보드독 충전을 위해서입니다. 본체와 연결하지 않고 별도의 충전기를 써도 됩니다. 또한 태블릿과 키보드독이 분리되어 있어도 키보드독이 켜져 있으면 무선 키보드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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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키보드독과 결합한 모습들 있습니다.
열었을 때나 닫았을 때 모두 라인은 아주 잘 떨어집니다. 
맞지 않는 부품을 끼운 듯한 이질감보다는 원래 하나인듯한 느낌이 좀 더 강했습니다.
태블릿과 키보드독의 체결부분도 아주 단단해서 흔들리거나 덜컥거리는 것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어지는 부분이 건들건들하면 어딘가 불안하잖아요. 그런건 없었습니다.)


디자인만큼 키보드독에 기능이 더해졌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13.3인치급의 태블릿을 기본으로한 모델이기에
같은 크기의 노트북보다는 조금 더 부피감이 느껴집니다.

키보드독에서 별도의 스피커와 확장 포트 또는 배터리팩까지 지원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사용하는 내내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물론 크기와 이동성을 모두 고려해서 만들어졌겠지만,
더 작아질 수 없다면 추가적인 기능이 더 들어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본체는 13.3인치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태블릿의 스크린 터치와 기타 포트들 때문에 본체 크기가 조금 더 크게 느껴집니다.
뒷면은 금속재질의 표면으로 되어 있고, 빗질한 느낌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잘한 상처에는 강하고, 지문은 좀 잘 남아서 열심히 닦아주면서 사용했습니다.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모서리쪽을 화면에 뒷면 덮개를 끼우는 방식으로 조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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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카메라 모습입니다. 태블릿답게 양방향 모두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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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모서리 부분에 ASUS 로고가 들어가 있고, 베젤 가운데에 카메라가 자리합니다.
카메라 옆으로 작동표시 LED와 조도센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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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기본으로 하는 모델이다 보니 대부분의 포트들이 옆에 몰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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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기준으로 왼쪽면 모습입니다.
음량조절 버튼부터 USB포트까지 빈틈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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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량조절 버튼 옆에는 전원 표시 LED가 자리합니다.
완충되면 하얀색으로 표시되고, 충전중에는 주황색으로 표시 됩니다.
그 옆에는 태블릿 발열처리를 위한 통풍구(Vent:바람이 나오지는 않고 주로 공기가 들어가는 부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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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량조절 버튼/작동 및 충전 LED/통풍구/micro HDMI/전원단자/헤드폰단자/USB 3.0 포트가
순서대로 자리합니다.(왼쪽부터)

있을 것은 다 있지만, USB 포트가 하나 밖에 없는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키보드독에 확장성이 더 생각나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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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버튼과 냉각팬은 태블릿 위쪽에 있습니다.
전원을 누르면 본체에 진동과 함께 태블릿이 켜집니다.
그 옆에는 태블릿 발열 처리를 위한 냉각팬이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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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의 위쪽 부분 모습입니다.
화살표 부분 안 쪽에 태블릿 발열처리를 하는 냉각팬이 자리합니다. 
키보드독과 결합해서 사용하면 위쪽으로 향하게 되므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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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기준으로 오른쪽면에 스피커가 자리합니다.
(다른 ASUS 노트북들과 마찬가지로 Sonic Master 기술이 적용)

세로로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서 스피커가 오른쪽으로 다 몰려 있습니다.
소리는 볼륨을 키워도 출력은 부족하지 않고 내붕에서 적당히 울려서 잘 나옵니다.
다만 키보드독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 소리가 한 쪽으로 몰려서 나오는 형태가 됩니다.
음악 듣거나 작업하면서 소리의 방향성에 신경쓰시는 분은
이어폰이나 외부스피커를 연결해서 사용하시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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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micro SD 카드 슬롯입니다.
SSD 128GB가 기본 저장장치로 들어가 있지만, 넉넉하지 않은 경우에는 추가로 외장메모리를 끼우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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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아래부분의 도킹부분입니다. 
보통때는 사진과 같이 막혀있고, 키보드독과 결합하면 안쪽으로 밀려들어가면서 결합됩니다.
별도의 마개를 끼우지 않아도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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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T300의 전반적인 제원입니다.
4세대 하스웰 i5 모델과 샌디스크 SSD 그리고 4GB의 메모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면은 13.3인치 터치스크린 지원 Full HD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CPU 내장 HD4400모델입니다.

전체적은 구성을 봐도 어디하나 빠지는 부분없이 무난한 조합입니다.
두 달 가까이 사용하면서도 성능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없었습니다.
굳이 하나를 찾아보자면 메모리가 8GB로 장착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정도.
(기본 4GB 메모리는 온보드형태이고 8GB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SSD가 기본구성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커버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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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1 평가판을 가지고 사용했고, 8.1 버전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드라이버 문제는 없었습니다.


*참고*
기본적인 설정을 바꾸기 위해서 CMOS에 들어가려면 키보드독에서 F2를 눌러야 합니다.
만약 키보드독 연결없이 CMOS로 들어가고자 하면
본체 왼쪽에 있는 음향조절 아래 버튼(소리줄이기)를 누르고 있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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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 소음과 표면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서 조금 부하를 걸어놓은 상태입니다.
물론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멈추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20분 이상 저런 상태를 유지하면서 측정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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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본체 위쪽 냉각팬 부분의 소음정도입니다.
바람이 나오는 입구이기 때문에 풍절음과 함께 측정이 된 상태입니다.

20분 이상의 과부하, 냉각팬 입구에서의 측정을 고려하면 괜찮은 정도입니다.
상대적으로 자원을 덜 쓰는 일반적인 인터넷 및 오피스 정도의 사용이라면 소음의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단, 위와 같은 과부하 상황에서는 일반 노트북보다 소음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구조입니다.
키보드독과 결합한 상태가 되면 냉각팬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오게 됩니다.
다른 노트북처럼 책상 위에서가 아닌 좀 더 윗부분에서  바람을 뿜는 형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냉각팬 부분의 온도와 뒷면 온도입니다.
태블릿 본체가 얇은 만큼 조금 따끈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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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배젤부분과 화면부본의 온도입니다.
일체형 PC라고 봐도 되는 구조라 본체의 열이 화면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합니다.
과부하 상황을 만들어 놓고 측정한 것이기에 평상시에는 저만큼 느끼기도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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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7시간 이상 사용 가능했던 배터리입니다. 

화면밝기 3단계 / 무선랜 / 인터넷창 10개 / 워드창 2개 정도의 작업 환경에서
평균 7시간 정도는 사용가능했습니다. 
(찾아보니 배터리 용량은 6710 mAh)

배터리 사용 시간이 사용 환경과 작업데 따라서 차이가 큰 부분이지만,
짧지 않은 배터리 사용 시간이었습니다. (하스웰 만세~)

이 부분에서 키보드독에 추가 배터리가 내장되지 않은 것이 더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키보드독의 무게가 좀 늘지만 추가 배터리가 들어있는 상황이라면 10시간 정도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때문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PC ASUS T300이었습니다. 
태블릿이던 노트북이던 PC던 사용자 환경에 맞는 상태로 바꿔가면서 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성능상에서는 아쉬움이 없었고, 편의성에서 USB 포트가 부족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13.3인치급 윈도우 태블릿이라는 점이 의외로 편하게 다가왔습니다.
문서를 작성할 때나 엑셀 문서를 비교하면서 검토할 때 그리고
업무상 찍어온 사진들을 리뷰할 때도 세로로 보면서 작업하는 것은 많은 이점들이 있었습니다. 
모니터 피봇을 요소요소에서 작업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다른 태블릿 PC들도 가능하겠지만 8인치급에서 주는 느낌과 13.3인치급에서 주는 느낌은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SUS Transfermer T300LA 2 in 1 - ASUS T300 태블릿

얼마나 차이가 크길래? 라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사진 한 장.
모니터를 가로로 두고 볼 때와는 느낌이 또 다릅니다.
T300 태블릿에 올려 놓은 전화기는 블랙베리 9780모델입니다. 
크기를 가늠해보면 대략 어느정도 인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AOA 언니들이 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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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패키지에 키보드독과 함께 태블릿을 세로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들을 추가하거나
별도로 출시해주면 좋을듯 합니다. 

태블릿 받침대에 놓고 PC 처럼 사용했었는데, 세로로 놓고 쓰는 경우에는 태블릿 길이가 좀 있어서 중심을 잡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앞에서도 설명한대로 '키보드독에 추가적인 확장포트가 들어가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확장을 위한 포트가 지원되서 별도의 모니터를 하나 더 붙이고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서
업무용으로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USB 포트 한 개는 다소 아쉽습니다. 전 허브연결해서 썼어요.)



업무용으로 사용할 노트북을 찾으시는 분에게는 꽤 잘 맞는 모델입니다.
특히 사진 작업이나 문서작업이 많은 분들에게는 더날나위 없는 세로 돌려쓰기의 이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거나, 어린이용 프로그램을 좀 더 큰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보면, 가족용 PC로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13인치급 노트북을 찾으시는 분들이 다양한 옵션과 함께 사용하기에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보드독에 추가 확장포트와 배터리를 넣어서 발매하거나,
지금처럼 키보드만 있는 독과 배터리가 내장 독 이렇게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와도 좋겠습니다.


ASUS T300 태블릿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끝으로 소유X정기고 - 썸! 뮤직비디오 보시면서 리뷰 마무리하겠습니다. :) 







www.itinology.com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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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wanda BOB 2014.04.12 06: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T300에 대한 훌륭한 리뷰 잘 봤습니다. T300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습니다.
    글 중에 RAM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가능한가요?
    구글링 해보면 해외포럼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나옵니다.

    • itinology.com 달리는 풀 2014.04.12 10: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답변드립니다.
      메모리 부분은 저도 많이 봤던 부분입니다.
      해외 리뷰를 봐도 된다 안된다 엇갈리는 것들이 꽤 있었습니다.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제공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을 했고,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T300la 모델 중 메모리 8GB 버전이 있었습니다.

  2. dah4 2014.04.12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리뷰 잘보고갑니다 !^^

  3. Yammani 2014.04.19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상세하게 해주셨네요 ^^
    질문이 있는데, 키보드 독의 경우 완충하고 USB포트 연결없이 그냥 사용할 경우
    키보드 독 자체만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어느정도일까요?
    외부 마우스를 선호하는 탓에 USB가 하나인게 아쉽네요..

    • itinology.com 달리는 풀 2014.04.19 1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키보드독 배터리 지속 시간은 꽤 됩니다.
      그 사용시간은 측정해보지 않았지만, 충전 주기가 꽤 길었습니다.
      돌아서면 충전해야 하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중간 중간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외부에서는 스마트폰용 배터리팩 연결해서 충전하면서 사용하니까
      무리없이 사용가능했습니다. 구지 충전용 USB 케이블 연결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
      USB가 하나인 것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키보드독에서 확장이라도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ㅇㅇ 2017.01.15 0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터치가 안좋아서 패드로 글 쓸 수는 없어요.
    중간 중간 끊어져요. 그니깐 패드같은거 전용 펜으로여.